[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민폐 하객에 이어 골프장 여신이라는 별명이 생긴 한화의 새로운 얼굴, 배우 김태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민폐 하객에 이어 골프장 여신이라는 별명이 생긴 한화의 새로운 얼굴, 배우 김태희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보다 아름답다는 이유로 생긴 별명 '민폐 하객'에 이어 '골프장 여신'이라는 별명까지...이 별명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태희씨죠? 언제나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이며 다양한 TV CF 모델 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김태희씨는 내년 3월 장희빈 역할로 2년 만에 드라마 컴백을 예고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위한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 TV CF 중 유독 눈에 들어오는 광고, 김태희씨가 직접 나래이션하고 출연한 한화그룹 60주년 기념광고랍니다. 아직 TV에서 만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내일의 해' 광고 그리고 한화그룹 60주년 이야기, 지금 만나 보실까요? 



  한화와 배우 김태희씨와의 인연

지난 9월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한화금융클래식 2012 대회가 끝나고 연일 화제가 되었던 '김태희 골프장 여신' 사진, 여러분도 보셨나요? 배우 김태희씨는 올 하반기부터 한화금융네트워크의 새로운 얼굴이 되었는데요. 평소 친분이 있는 유소연 선수 응원차 방문했다고 해요. 유소연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다정함이 느껴지죠? ^_^ 

▲ 장안의 화제였던 김태희 골프장 사진 & 한화생명 유소연 선수


유소연 선수와의 친분, 미모, 심성까지 빠지지 않는 김태희씨! 태안주민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부해 또 한 번 여러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죠!


▲ 태안지역발전기금으로 2천만원을~


[골든베이&리조트] ‘한화금융클래식 2012', 국내 여자골프대회 사상 최대 규모 메이저 대회 현장스케치 바로가기


  새로워진 한화그룹광고 그리고 새로운 모델 김태희

앞서 김태희씨는 한화금융네트워크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주셨다고 알려드렸는데요,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한화그룹을 기념하는 TV CF모델도 김태희씨가 또 한번 수고해 주셨답니다. CF가 재생되는 동안 김태희씨의 모습뿐만 아니라 옥구슬 굴러가는 맑은 목소리에 눈과 귀를 뗄 수 없었답니다. 이리보고 요리봐도 한화의 밝은 이미지와 정말 잘 어울렸던 김태희씨의 모습을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 그 어떤 장면 캡쳐에서도 굴욕없는 김태희씨 ^_^ 



저는 여행코디네이터다보니 김태희씨가 광고를 촬영한 장소가 어딘지, 저 커다란 나무는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정말 궁금했답니다. 여러분은 광고에서 무엇이 가장 먼저 보이셨나요? ^_^ 



* 김태희씨가 직접 나레이션한 '내일의 해' 카피 전문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이 명대사를

프랑스에선 '내일은 또 다른 날이다' 

일본에선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라고 한대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이렇게 말하죠.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우리의 가슴 속엔 내일의 해가 함께 합니다.


* 마가렛 미첼의 묘비명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명대사이기도 하지만  영화의 원작 소설을 쓴 마가렛 미첼의 묘비명이기도 합니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라는 명대사를 낳은 미첼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한 권을 남긴 채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26세 때 다리를 다치면서 신문기자를 그만두고, 결혼 후 10년이 넘게 걸려서 남북전쟁 전후를 배경으로 쓴 소설이 바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랍니다. 


  태양처럼 한화 60년, 한화

10월 9일, 한화그룹이 창립 60주년을 맞았습니다. 1952년 현암(玄岩) 김종희 회장이 설립한 한국화약을 모태로 하는 한화그룹은 (주)한화를 비롯해 한화케미칼, 한화솔라원, 한화건설, 한화생명,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국내 53개 계열사와 해외 138개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기업으로 성장했는데요. 태양광 비즈니스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하며 신성장 동력발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00년, 200년 더 오랫동안 여러분 곁을 지키는 국민 기업에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