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베이 골프&리조트] 2013 한화금융클래식과 골든베이 골프&리조트가 제안하는 이색 휴가!

 

2013 한화금융클래식,

그리고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이색 늦휴가를 제안하다.

 

 

 

 

매년 9월이면 태안에서 열리는 '한화금융클래식'이 우리를 설레게 하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대회가 시작됩니다.

 

총 상금 12억을 두고 펼쳐지는 골프 대회!

 

한화금융클래식은 역대 최고 KLPGA 대회 사상 최고 상금 대회로 국내 최고 대회 개최를 통한 KLPGA와 국내 골프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려는 한화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는 대회이지요. 2012년도 우승자인 유소연 선수의 뒤를 이어 2013년도 우승자로 탄생할 골프 여왕을 기대해보는 재미도 쏠쏠 하겠죠?

 

그리고 '한화금융클래식'을 보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는 사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재밌는 홍보부스를 준비했어요. 대회가 열리는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9월 5일부터 홍보부스가 함께 오픈합니다.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의 주차장이 대회 기간 동안은 갤러리 플라자로 바뀌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하지요. 특히 이번 홍보부스는 다양한 체험/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었어요. 그럼 저와 함께 하나씩 살펴 보러 고고고!

 

1. 아쿠아플라넷 사진전 with 무한도전 오중석 작가

 

올 여름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아쿠아플라넷 여수와 오중석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 오중석 작가의 피사체와의 교감을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이 많이 탄생했는데요, 이번 대회 때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중석 작가의 촬영 후기는 이 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오중석 작가 촬영 후기 공개!

  

 

2. 애완동물 터칭 체험전

 

아쉽게도 주말에만 만날 수 있는 귀여운 애완동물들! 9월 7일과 8일 이틀동안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홍보부스에 오시면 앵무새, 슈가글라이더, 이구아나, 기니피크, 토끼 등 인기 동물들을 직접 만질 수 있어요.

 

 

3. 한화금융클래식 골핑 페스티벌

 

골프장에서 만끽하는 한밤의 낭만을 경험해 본적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 없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여러분의 밤을 더욱 열정적으로 만들어 줄 페스티벌을 준비했어요. 이름하여 한화금융클래식 골핑 페스티벌! 영화 상영과 함께 축하공연이 열리는데요,

온 국민을 울렸던 영화 '7번방의 선물' 상영이 9월 6일(금) 21시에

쎄시봉 콘서트와 크루즈패밀리가 함께하는 축하공연이 9월 7일(금) 20시에 열리니까 놓치지 마세요!

 

4. 아빠 우리 제주도 가요!

 

이번 대회 기간 동안 가장 솔깃한 이벤트가 아닐까 생각하는 '제주도 무료로 떠나는 방법'! 제주 항공권과 숙박권을 묶은 제주 여행권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제가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어지네요. 제주 여행권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답니다.

 

첫번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홍보부스를 방문하여 설문지를 작성한다!

 

설문지를 작성하는 고객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주 항공권을 비롯 다양한 테마파크 입장권의 행운이 주어져요.

1등: 제주도 2인 항공권(1명)

2등: 워터피아 입장권, 아쿠아플라넷 입장권, 63빌딩 BIG3 입장권(입장권은 모두 2인 이용권으로 각 입장권 당 2명씩 당첨자 추첨) 

 

 

두번째.

인증샷 이벤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홍보부스를 방문하여 인증샷을 찍은 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공식 페이스북에 올려주세요.

1등(1명): 제주도 2인 여행권(항공권+주중 2박 숙박권+제주AQ)

2등(3명): 한화리조트 설악/쏘라노 2인 여행권(주중 1박 숙박권+워터피아)

 


또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룰렛 이벤트가 있는데요~ 룰렛만 돌리면 누구나 100% 경품 당첨 이벤트랍니다. 룰렛을 씽씽 돌리고 워터피아, 아쿠아플라넷, 63빌딩 입장권과 고급 자기 컵, 터치 볼펜 등 다양한 기념 상품도 받아보세요.

 

우와~ 이 어마어마한 혜택에 깜짝 놀라신 표정들이 보이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골프 대회도 직접 보고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도 구경해보는 건 어떨까요? 매일 똑같은 휴가에 지친 여러분, 그리고 이번 주말을 기다리는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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