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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내 꿈을 찾아라, For the future

그동안 청소년들의 다양한 꿈 이야기로 찾아왔던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청소년 내 꿈 찾기 진로교육 캠프'가 올해 첫 문을 열었습니다. 한화리조트/대천 파로스에서 1박 2일 캠프로 진행된 'For the Future.' 이번에 청소년들은 어떤 직업을 체험하고 왔을까요?



1박 2일 캠프의 첫 시작은 나만의 하나뿐인 티셔츠 만들기였습니다. 스텐실 기법을 활용해 다양한 색으로 글씨를 표현했는데요, 이번 캠프의 취지에 맞게 For the future와 Beyond yourself라는 문구를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도록 만들었어요. 똑같으면서도 다른 단체티셔츠를 완성했답니다. 이 문구 그대로 우리 아이들이 올해는 더욱 성장하길 희망해 봅니다. ^^


멋진 문구를 새겨 직접 만들어 보는 티셔츠



샌드아트는 많은 분들에게 익숙하지만 직접 체험하기는 쉽지 않은 활동인 것 같은데요, 우리 아이들이 샌드아티스트가 되어 모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모래로 내가 원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는지 샌드아티스트에게 한단계 한단계 배워보았어요. 펜으로, 연필로 그림을 그리던 평소와 달리 모래로만 표현하려 하니 상상력과 창의력의 폭이 한층 넓어진 것 같습니다.


모래로 표현해 보는 예술, 샌드아트 체험



한화리조트에는 아기자기한 유럽식 정원인 제이드가든이 있어요. 그 안에는 제이드가든이 아름답고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관리를 해 주시는 가드너들이 있답니다. 종종 한화리조트 블로그를 통해 가드너 강좌나 인터뷰 등을 접한 분들도 계셔서 이제는 익숙한 직업군이 아닐까 합니다. 본격적인 직업 체험 전에 가드너라는 직업에 대해 심도 있게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 이후에는 토피어리를 같이 만들며 식물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가드너란 어떤 직업일까, 다 함께 배워 보아요



이번 캠프의 마지막 직업체험! 아마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직업이 아닐까 합니다. 왜냐하면 달콤한 케익와 맛있는 빵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이기 때문이지요. 항상 사서 먹었던 케익을 내가 직접 만들다니.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하나 더 쌓일 것 같습니다. 특히 TV 속에서도 자주 접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본 케이크 (좌), 각자의 작품을 들고 사진 한 컷 (우)

 

우리 아이들이 찾아나갈, 가슴에 담은 꿈은 무엇일까요? 관심과 사랑으로 항상 지켜보면서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