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아쿠아플라넷의 새 가족을 소개합니다!

2016년 시작하자마자 아쿠아플라넷에서는 새 가족의 탄생과 관련한 기쁜 소식들이 많이 들려왔답니다. 최근 건강검진에서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판정을 받은 건강한 우리 동물 친구들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2016년 1월 12월 아프리카 펭귄인 아토가 태어났습니다. 90g의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온 아토의 이름은 아쿠아플라넷 페이스북 회원들이 직접 지어준 이름이랍니다. 39일간의 포란 기간을 걸쳐 현재 아토는 엄마•아빠 펭귄과 아쿠아리스트들의 예쁨을 받으며 폭풍 성장 중 입니다. 현재 아토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어려 여러분과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아쿠아플라넷 페이스북을 통해 아토의 성장기를 가끔씩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앞으로 더 멋지게 성장할 아토의 성장기, 계속 함께 해주세요!


지난 2월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으로 나온 라쿤 네쌍둥이를 소개합니다. 암컷 2마리의 이름은 하라와 하쿠, 수컷 둘의 이름은 라이와 라오라고 합니다. 미국 너구리과의 포유류인 라쿤은 약 두 달의 임신 기간을 걸쳐 한 번에 3~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고 하는데요. 보금자리 마련과 새끼를 기르는 일은 모두 암컷이 도맡아 한다고 해요. 우리 네쌍둥이 라쿤 남매 날이 갈수록 더 예뻐지고 있는데요. 다 자랄 때까지는 아쿠아플라넷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