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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살아 숨쉬는 문화유산 진로교육! 한화불꽃탐사대 2차 현장 이야기

지난 달, 문화유산을 통한 역사교육과 진료교육을 제공하는 '한화불꽃탐사대'의 1차 양평 활동 소식을 전해 드렸었는데요. 이번 7월에는 한화리조트/해운대에서 열정적인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고 해요 :) 부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돼 알찬 체험과 역사교육을 느꼈던 현장! 자세히 알아볼까요? 





 

살아 숨쉬는 역사교육의 현장

한화불꽃탐사대

 

 



7월 5일부터 6일, 구례 간문초등학교 전교생과 한화리조트 지리산, 경주, 해운대 임직원 봉사단은 바다의 도시 부산을 찾았습니다. 바로 박물관 방문과 문화유산 특강을 통해 부산시에 녹아 있는 우리의 역사를 배우기 위해서인데요!

1박 2일동안 아이들은 부산시립박물관, 국립해양박물관, 복천박물관, 동래읍성 등 부산의 주요 박물관과 유적지를 직접 방문해 다양한 체험학습을 해 보았다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초롱초롱해진 아이들의 눈가에서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직접 탐험가와 역사학자가 되어 중요한 사실들을 메모해 보고, 관심 있는 분야는 더욱 더 귀기울여 들으면서 아이들은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순신이 꿈꾸던 나라는 어땠을까?" 특강을 들으며 조선과 왜의 배를 직접 만들고, 직접 이순신 장군의 전술을 재현해 보며 신나는 체험학습 시간도 가졌고요! 사진으로만 봐도 아이들의 뜨거운 관심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선생님들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독도의 역사와 해양생태계에 대해 배우고,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살아 숨쉬는 우리 역사를 직접 만나보는 의미있는 경험이었어요 :)

전교생의 40%가 다문화가정 학생들로 이루어진 구례간문초등학교 학생들의 소중한 이번 경험! 한화리조트는 앞으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의 역사를 탐험할 수 있는 생생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