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즐거움이 있는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아틀리에 한 2차 전시

예술과 문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감성과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예술 작품은 휴식에 다채로움을 더해주지요. 그렇게 태어난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의 복합문화공간 <아틀리에 한>에서 1차 전시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고, 양승진 작가의 2차 전시가 시작되었어요.



예술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아틀리에



아틀리에 한 전시회에서는 한화리조트에 머무는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하기에 부담 없는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어요. 2차 전시회 역시 관람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종의 놀이 같은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양승진 작가의 대표작은 'Blowing Series'인데요. 그는 풍선의 불규칙한 형태에 끌려 작업을 시작했다고 해요. 가볍고 예민한 풍선이라는 소재에 접착제로 쓰이는 일종의 플라스틱인 에폭시를 덧입히는 과정을 통하여 작품을 만드는 것이죠.

그는 국내외 전시에도 활발히 참여 중인 작가랍니다. 또 그의 작품들은 밀라노 디자인 페어와 같은 유명 디자인 페어에서도 주목받고 있어요. 



상상을 현실로 만든 작품

<Blowing Series>



양승진 작가의 'Blowing Series'를 관람해볼까요. 이 작품은 각종 소풍이나 행사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풍선을 소재로 하여 실용적이면서 기발한 디자인을 입혔어요.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풍선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었다는 게 대단하지 않나요? 더불어 아기자기하면서도 기발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지요.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감과 다양한 형태의 전시물이 눈을 즐겁게 해주는 전시랍니다.

풍선 소재의 기능과 인식을 뛰어넘어 가구로 새롭게 탄생시킨 작품들을 둘러보면서 아이들은 상상력을 기를 수 있고, 성인들은 신선함을 느낄 거예요. 이것이 바로 우리가 예술 작품을 접하는 이유겠지요.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아틀리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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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0:00~21:00

 

[입장료]

무료

 

[문의]

033) 630-5500

 

아틀리에 한 2차 전시인 양승진 작가의 형태의 보존 7 20일부터 11 3일까지 진행됩니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 묵으면서 예술 작품을 관람하는 특별한 휴가를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