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가기 전에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에 가야 하는 세 가지 이유

8월도 벌써 반이 훌쩍 지나갔네요. 그런데도 날씨는 아직 선선해질 마음이 없는 것 같죠? 이럴 땐 너그러운 마음으로 여름 더위를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아요. 오늘은 남은 여름에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를 한 곳 추천해 드릴게요!

 

 

여름에 가도 너무 좋아

한화리조트 백암온천



백암온천은 경북 울진에 자리 잡고 있어요. 먼 옛날 백암사의 승려가 이곳에 욕탕을 지어 병든 사람들을 목욕시키니 효험이 좋았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곳이죠. 지금은 관광특구로 지정될 만큼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에요.

백암온천은 유황천이라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고 아주 매끄러워요. 피부염이나 관절염, 신경통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여름처럼 덥고 지칠 때 몸속 가득 좋은 기운을 담아가기 좋겠죠?

또 백암온천 주변의 백암산엔 신선 계곡과 백암폭포 등이 있어서 온천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최근 많은 관광객에게 계곡 트레킹 코스로 사랑 받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낮엔 시원한 계곡물에서 놀고, 저녁엔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풀면 여름 휴양으로 딱 맞겠죠?



온천의 이색 체험장

온천 학습관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에는 흥미로운 이색 체험장이 있어요. 바로 온천 학습관이랍니다. 백암온천 건물 바로 뒤편에 있답니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온천 학습관은 여름이면 녹음이 가득해 더 아름답죠.

여름엔 연못에 연꽃이 펴서 운치를 더해요. 연못 옆에 있는 작은 오두막에 앉아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치 전래 동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받죠.

학습관에서는 온천수를 떠갈 수도 있고, 온천물에 발을 담가 족욕을 즐길 수 있는 노천 족욕탕도 있어요. 수려한 경치를 바라보며 족욕을 즐기는 것도 백암온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에요.



여름 입맛 확실히 챙겨주는

월송정



올여름엔 너무 더운 탓에 왕성한 식욕도 제 기능을 상실한 것 같아요. 이럴 때일수록 잘 먹어야 늦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잃어버린 입맛도 확실히 챙겨주는 한화리조트 백암온천 월송정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월송정에선 신선한 지역 특산물을 사용해요. 울진만의 특색이 가득 들어간 청정하고 향토적인 음식을 맛보실 수 있죠. 그중에서도 대표메뉴인 게짜박이 돌솥비빔밥은 울진 붉은 대게와 소스를 넣고 짜박짜박하게 끓인 게짜박이와 싱싱한 나물이 들어가는 토속음식이랍니다.

보기에도 예쁜 싱싱한 날치알이 가득 올려져 있어요. 여기에 게짜박이를 한 숟갈 넣어 쓱쓱 비벼 먹으면 다양한 재료가 입안에서 어우러져 감칠맛과 풍미를 더하죠. 톡톡 터지는 날치알은 재미있는 식감을 더한답니다.



 

한화리조트 백암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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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온천로 129-13

 

[문의]

054) 787-7001


아무래도 올 여름의 마지막은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에서 보내야 할 것 같죠? 모두 백암온천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