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백암온천으로 떠나는 테라피 여행, 힐링은 이곳에서

우리는 지치고 힘들 때마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순간을 바랍니다. 머무르는 동안 마음을 놓고 푹 쉴 수 있는 여행지, 과연 어디일까요? 물도 좋고 푸르른 자연 속에 자리한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입니다


 

 

따뜻한 온천수로 누리는 힐링

백암온천 


 

몸이 찌뿌둥하거나 결릴 때, 우리는 따뜻한 물에 들어가 뭉친 몸을 노곤하게 풀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그뿐 아니라 다른 효능도 누릴 수 있다면 더 좋겠죠.

백암온천은 그 명칭의 유래를 알기 위해서는 신라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할 정도로 오래됐는데요. 한 승려가 욕탕을 지어 병자를 목욕시켰더니 효험이 뛰어났다고 해요. 이처럼 백암온천은 만성 피부염, 관절염, 신경통 등의 다양한 질병에 효과가 있는 약수입니다.

쾌적한 시설에서 따뜻하고 건강한 온천욕이야말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씻어내기에 좋아요. 최고의 명약이라고도 할 수 있죠.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니,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에서 잠들기 전에 온천욕 하는 것, 잊지 마세요. 



초록초록이 주는 안정감

산림욕 



누구나 한 번쯤 나무가 우거진 산속이나 수목원을 걸었을 때 상쾌한 기분이 들었던 경험이 있을 거예요. 맑은 공기를 크게 마시고, 푸르른 숲을 눈에 담고, 가벼운 걷기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인데요한화리조트 백암온천에서 기분 전환과 건강에도 좋은 산림욕을 즐겨보세요.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은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백암산 등산로와 이어져 있어요. 남쪽 능선을 따라 소나무 숲길을 올라가면 정상에 이르는데요. 정상에 서면 울진, 영덕 등의 동해안 바다가, 서쪽으로는 영양군의 울창한 산림지대가, 북쪽으로는 태백산맥의 주능선이 고루고루 들어오는 절경을 마주할 수 있어요.

등산로 옆의 돌담길을 걸으며 나뭇잎에 맺힌 이슬을, 나를 스쳐 가는 신선한 공기를, 푸른 하늘을 느껴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맴돌 거예요.

 

 

진정한 테라피는 휴식

평화를 주는 뷰



때로는 푹신한 침대에 지친 몸을 눕히고 가만히 있는 것만큼 힐링이 되는 것도 없답니다.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에서 그런 순간을 느껴보세요.

해가 뜨기 직전의 새벽, 혹은 해가 지기 직전에 객실 뷰를 즐겨보세요. 푸르스름한, 혹은 새빨간 하늘과 어우러지는 푸르른 전경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보는 것만으로도 컨디션이 좋아지고 맑아지는 느낌이 들 거예요.

푹신한 침구 위에 누워 전경을 바라보는 것도 좋아요.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느끼는 행복, 이보다 더한 힐링은 없을 거랍니다.



 

한화리조트 백암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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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온천로 129-13

 

[문의]

054) 787-7001


테라피를 위해 떠나고 싶을 때,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을 찾아보세요. 따뜻한 온천물에서 온천욕을 하고, 피톤치드로 가득한 등산로를 걷고, 뷰가 아름다운 방에서 깊은 숙면을 취해보세요. 그동안 나를 피곤하게 했던 모든 것이 사라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