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밖은위험해! 집돌이 집순이의 스테이케이션 리조트 여행

간만에 쉬는 날, 쉴새없이 여행지를 돌아다니기보다 편히 쉬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MBC '이불 밖의 위험해'의 이상우, 강다니엘, 용준형, 시우민, 박재정씨처럼 집돌이/집순이일 가능성이 높네요 =) 북적이는 일상에서 탈출하고픈 여러분을 위해 #스테이케이션 하기 좋은 한화리조트 3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불 밖은 위험해

용인 베잔송에서 푹 쉬기





스테이케이션은 집 또는 근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말해요. 교통체증과 여행비용으로 인한 부담은 덜고, 마음 편히 푹 쉴 수 있어 각광받고있는 휴가 트렌드죠. 쉬는 방법도 각양각색! 한화리조트들 중에서도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로 가까운 한화리조트/용인 베잔송 부터 둘러보시죠!

모던한 감각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로비

블랙과 화이트톤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는 용인 베잔송의 첫인상입니다. 창밖으로 푸른 숲과 맑은 하늘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이곳.지하철 오산역에서 내려 셔틀버스(시간표 09:30/11:00/13:30/15:00/16:30)로도 찾아갈 수 있으니 급여행 떠나기 좋은 위치이죠?

뛰어들고 싶은 푹신한 침대와 짙은 보라빛의 베게는 한화리조트/용인 베잔송 객실의 포인트에요. 감각적인 디자인 객실은 오직 나만을 위해 준비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곳에서는 느긋하게 누워 재미있는 TV 프로그램을 마음껏 보아도 좋고, 햇살 아래 책을 읽으며 깜빡 낮잠에 들어도 좋아요. 또, MBC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의 휴식 필수템! 젤리와 만화책으로 밤을 지새워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죠~

사실 집돌이 집순이들에게는 여기까지 오는 것도 상당한 에너지를 필요로 했을텐데요. 그럴 때에는 지하 1층 사우나에서 따뜻한 공기로 피로를 푸세요. 그럼 다시 뽀송뽀송하고 기분 좋은 상태로 침대에 파묻힐 수 있으니까요~




한화리조트/용인 베잔송 이용 안내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봉무로 153번길 79

※길안내 서비스 이용시 [플라자 CC 용인] 검색 가능


[사우나 운영 시간]

주중 06:00~10:00, 16:00~20:00

토요일 06:00~20:00

일요일, 공휴일 06:00~14:00


[이용 문의]

031) 33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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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지 않아도 먹방 가능!

설악 쏘라노에서 먹방 찍기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 이곳에서는 멀리 나가지 않아도 리조트 안에서 충분히 먹방 여행을 할 수 있어요. 여행지만의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도 즐겁지만, 한편으로는 그만큼 피곤한 일이기도 하죠. 그래서 은근히 알던 맛을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어요. 최근 입점한 스타벅스 설악 쏘라노점부터 편의점, 입맛대로 골라먹는 조식뷔페까지! 먹방 여행 떠나볼까요~?

속초까지 오는 동안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생각이 간절하셨나요?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 1층에는 스타벅스가 있어요. 유럽풍의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이죠? 일반 매장과 동일하게 사이렌 오더가 가능하고, MD 상품도 구비되어 있답니다.

설악 쏘라노의 대형 편의점

본격적으로 먹방을 시작해볼까요?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의 자랑! 마트 못지않은 넓이의 대형 CU 편의점에서 간식거리와 안주를 장전해두세요 =) '이불 밖은 위험해'의 용준형, 박재정씨처럼 먹고 싶은 것들을 모두 담을 수 있을 정도로 음식이 가득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산 재료로 만든 칵테일과 음식

이렇게 구입한 음식들로 저녁에 친구들과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 되죠! 멀리 나갈 필요 없이 양껏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리조트 여행의 매력! 칵테일, 카나페, 닭날개 구이까지. 모두 편의점표 한상차림이랍니다~

다음날 아침에는 조식뷔페가 기다리고 있어요.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 6동 지하에 위치한 이곳에서 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즐기실 수 있어요. 간단하게 샐러드, 토스트, 시리얼, 과일로 시작해보시고요. 밥심이 필요하다면 달콤한 불고기, 따뜻한 죽 등 한식 한접시도 인기 만점이죠!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 이용 안내

[위치]

강원도 속초시 미시령로 2983번길 111


[부대시설 운영 시간]

스타벅스 설악 쏘라노점 08:00~21:00

CU 편의점 07:00~24:00

*주말, 성수기 마감 1시간 연장


[이용 문의]

033) 63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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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도 심심할 틈이 없는

대천 파로스 게임 내기 한판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한화리조트/대천 파로스입니다. 리조트 내부에 오락 시설이 가득해 하루종일 즐겁게 놀 수 있어요. 게다가 대천해수욕장이 바로 앞에 있어 통유리 엘리베이터와 오션뷰 객실에서 서해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을 수 있답니다!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당구와 포켓볼 게임

한화리조트/대천 파로스에는 당구장, 볼링장, 노래방, 전자 다트, 스크린 사격장, 스크린 골프장, 오락실이 있다는 사실! 그 즐거움에서 못 헤어나올 수도 있겠네요^^ 주중에는 자정 12시, 주말에는 새벽 1시까지 운영하니 심심해질 때마다 이곳을 이용해보세요~

스크린 사격게임을 즐기는 모습

포켓볼장과 연결된 스크린 사격장에서는 다양한 컨셉의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짜릿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스트레스가 절로 해소되죠.

넉넉하게 8개의 레인이 있는 볼링장!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죠. 투숙객은 할인가로 한게임당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답니다. 같이 여행 간 친구나 가족들과 내기 볼링 한게임 해보세요. 음료수 내기만으로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겁니다 =)

게임 중의 게임은 역시 클래식 게임이죠. 부담 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스포츠, 전자 다트 게임으로 손끝의 짜릿함을 느껴보세요.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에도 다트가 마련되어 내기 한판을 기대하게 하는데요. 조그마한 다트 하나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한화리조트/대천 파로스 이용 안내

[위치]

충청남도 보령시 해수욕장3길 11-10


[부대시설 운영 시간]

당구장, 전자 다트, 스크린 사격장, 볼링장 12:00~24:00

*주말 01시까지 운영 

오락실: 09:00~24:00


[부대시설 이용 요금]

당구장: 2,000원(10분)

전자 다트: 1,000원 (3발, 20라운드)

스크린 사격장: 3,000원(1인), 5,000원(2인)

볼링장: 투숙객 4,000원(1게임), 신발 대여료 1,500원


[이용 문의]

041) 93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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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불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행복한 여행이란 나 자신이 가장 만족스럽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죠. 그냥 푹 쉬는 여행, 먹방 여행, 오락 여행까지 취향별로 즐기는 #스테이케이션여행, 한화리조트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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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더울수록 몸 든든히 챙겨야죠? 포천 보양여행코스 추천!

찌는듯한 8월의 더위! 여름 중 가장 덥다는 초복, 중복을 지나 어느덧 말복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지친 몸, 건강 보양식으로 기운 충전 하셔야죠? 이번 주말은 가까운 포천에서 보양음식 드셔보세요.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단 한시간만에 도착! 말복 기념 포천 보양여행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 




 

셀프 장어구이를 저렴하게 즐기자

포천 풍천장어셀프장





기력 회복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 장어. 철분, 칼슘, 비타민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과 피부미용에도 탁월한데요. 포천의 장어구이 맛집 <포천 풍천장어셀프장>을 가장 먼저 소개해 드려요. 이곳은 국내산 토종 장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맛집입니다. 신선한 장어 한 마리가 단 돈 만 원이라니, 믿겨지시나요?

풍천장어셀프장은 직판장에서 장어를 사온 뒤, 직접 구워 먹는 셀프 바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직판장에서 사온 장어는 사장님이 미리 손질해 초벌구이로 되어 나오는데요. 번거로움 없이 한 번만 더 노릇노릇 구워주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 

굵은소금을 탁탁~ 뿌려주고 불판에 장어를 구워주세요. 두툼한 두께가 보이시나요? 이렇게 푸짐한 장어를 맛볼 수 있으니, 가성비 최고라 불릴만하죠. 부드러운 식감과 달짝지근한 소스의 조화가 일품! 

가족과 오신 분들, 혹시나 아이가 장어를 먹지 않을까 걱정이 되신다고요? 삼겹살, 국수 말이, 된장찌개 등 식사 메뉴도 판매하고 있으니 걱정 덜으셔도 됩니다. 또 장어를 6마리 이상 주문하면 전복과 새우를 서비스로 주세요. 입이 심심할 틈이 없죠~

포천 풍천장어셀프장은 직영점과 본점 2곳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광릉수목원과도 가까운 거리라 식사 후에 함께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주말이면 언제나 만석을 이루는 맛집이지만, 조금 기다렸다 들어가도 전혀 아깝지 않을 맛이랍니다! 




풍천장어셀프장 직영점 이용안내

[위치]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859


[이용문의]

031-541-1140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명절 당일만 휴무


[대표메뉴]

장어 1마리(대) 16,000원

장어 1마리(소) 10,000원

*시기별로 가격변동 있음

상차림(1인)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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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구이 & 오리탕으로 몸보신!

고향나들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영양 보충에 좋은 오리고기도 보양식 하면 떠오르는 대표주자 중 하나죠. 포천에도 소문난 오리고기 맛집이 있는데요. 고소한 오리고기와 얼큰한 오리탕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고향나들이>입니다. 포천여행 가면 꼭 들리는 여행코스 중 하나로 손꼽혀요. 주변에는 시원한 깊이울 계곡도 있어 물놀이 후 원기충전을 위해 찾는 분들도 많아요.

원조 맛집답게 메인메뉴는 오리고기 단 하나뿐인데요. 2~3인이라면 오리 반 마리를, 4~5인이 방문했다면 오리 한 마리를 추천드려요. 주문하면 쟁반에 가득 내오는 오리 생고기의 양을 보고 놀라지 마시고요 :) 

푸짐하게 쌓여 나온 오리고기를 달궈진 불판 위에 굽기 시작해요. 고소함을 더해줄 감자와 마늘도 함께 올려주시고요~ 야채가 부족하다면 셀프 바에서 자유롭게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고소하고 쫄깃한 오리고기를 실컷 맛보셨다면 이제 오리탕을 먹어볼 차례입니다. 감자탕과 비슷한 비주얼이지만 더 깊이 있는 감칠맛을 자랑하는 메뉴인데요. 오리고기를 주문하시면 무료로 제공되니 밥과 함께 꼭 드셔보세요. 단골 손님들은 이 오리탕의 맛에 반해 자주 오신다고 하니 그 맛이 궁금하시죠? :)

주문 즉시 만들어 내 오는 가마솥밥과 함께 오리탕까지 클리어하면, 더운 여름날 원기 보충 제대로 완료!





고향나들이 이용 안내

[위치]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깊이울로 103


[이용문의]

031-533-6124


[영업시간]

매일 10:30~21:00


[대표메뉴]

오리 한마리 52,000원

오리 반마리 31,000원

가마솥 밥(2인부터 가능) 4,000원




 

포천의 대표음식 이동갈비

갈비생각

 

 



오직 포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보양식이라면 더욱 특별하겠죠?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포천의 명물! 이동갈비 맛집 <갈비생각>입니다. 이동갈비는 갈비와 갈비의 나머지 살을 이쑤시개에 꼽아서 만든 고기인데요. 포천 이동면에서 처음 개발되어 그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정성이 더 들어간 만큼 그 맛도 훌륭하죠. 

갈비생각은 3층으로 이루어진 한옥 건물의 모습을 하고 있어요. 외관부터 전통 있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풍깁니다. 넓은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으니 자가용으로 오셔도 문제없고요 :)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 이동갈비는 총 3가지 종류인데요. 포천 이동갈비, 조금 더 큰 사이즈의 왕갈비, 멍석 갈비로 이루어져 있어요. 특히 멍석 갈비는 넓은 멍석의 모습을 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불판이 꽉 찰 정도랍니다. 또한, 세 종류 모두 100% 수제로만 만들어져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불판에 그대로 두면 탈 수 있으니 자주, 여러 번 뒤집어 주시고요~ 푸짐한 야채,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깊은 맛이 더해집니다. 마지막은 갈비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냉면으로 마무리!

갈비생각의 건물 1,2층은 식당, 3층은 미술관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식사를 한다면 미술관 입장료는 무료랍니다. 소화도 시킬 겸 함께 들러보셔도 좋겠네요 =)




갈비생각 이용 안내

[위치]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1189


[이용문의]

031-541-6100


[영업시간]

매일 10:30~22:30

*마지막 주문 21:40까지 가능

*연중무휴


[대표메뉴]

포천이동갈비 28,000원

포천이동왕갈비 35,000원

포천이동멍석갈비 39,000원




오늘은 더위를 싹- 물러나게 해줄 포천의 보양맛집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서울에서 포천까지 단 한시간이면 충분해요. 이번 주말, 우리 가족과 몸보신하고 오는 것도 좋겠죠? #보양여행 후에는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산정호수 안시에서 휴일의 여유를 만끽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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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의 최강자는 누구? 전국 막국수 맛집 3곳 전격 파헤치기

무더위에 지쳐 시들해진 입맛을 바로 되찾아줄 여름 별미, 막국수! 쫄깃한 면과 새콤달콤한 양념이 만나 감칠맛을 선사하죠. 한화리조트 블로그에서 오늘은 전국의 막국수 맛집 세 곳을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여름맞이 시원한 음식 생각이 간절하다면, 가까운 곳이나 여행계획이 있는 곳의 막국수집으로 떠나 보세요. 





손맛으로 승부하는 지역 맛집

양평 중미산막국수





담백한 맛으로 시작해서 입안에 맴도는 맵싸한 기운. 기분좋게 입맛을 사로잡는 양념과 쫄깃한 면발은 기계에 의존하지 않은 주인장의 손맛이 깃들었기 때문이라죠.

“줄을 서시오~~” 휴일만 이런 모습이 아니라는 것이 더 놀라운데요. 너무나도 태연하게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 모습은 일상다반사인듯 자연스럽기까지 해요.

봉평 순우리밀을 사용하여 만든 막국수로 메밀을 직접 갈아서 반죽을 한다고 해요. 번거로운 작업도 손맛으로 승화하는 것이 비법. 기계가 가지지 않은 손맛을 제대로 만날 수가 있어요!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적당하게 담백한 양념. 메밀의 함량이 많은 막국수는 면발이 뚝뚝 끊어지기 마련이잖아요. 80% 메밀가루의 면발. 부드럽게 넘어가는 면발에 메밀의 순수함이 가득하니..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은 맛이랍니다.

막국수만 먹기는 뭔가 허전하다 싶을 땐, 편육이 아니면 녹두빈대떡이죠. 도톰하고 노릇하게 구워진 빈대떡은 침샘자극하는 비주얼인데요. 겉은 바싹하고 안은 보들보들하고, 든든함까지 더해주어 막국수랑 같이 먹기 딱 좋아요. 그리고 국산 콩으로 직접 만든 모두부도 별미라고 하니 맛보시길 바랍니다. 





양평 중미산막국수 이용 안내

[위치]

양평군 옥천면 마유산로 584


[이용문의]

031-773-1834


[영업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30분

* 매주 수요일 휴무


[대표메뉴]

막국수 8,000원

빈대떡 12,000원

편육 16,000원




 

여름 별미 초계탕, 막국수로 즐기자

화천 평양막국수초계탕


 



화천 산소길을 걸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물위를 걷는 데크길이 한여름에도 시원함을 전해주는데요. 그길 끝에 자리한 평양막국수초계탕은 시원한 초계탕을 먹다가 막국수를 말아서 마무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강원도의 막국수는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여름철 국민음식 일텐데요. 일반적인 막국수가 아니라 닭살돋게 시원한 초계탕을 먹고, 그 국물에 막국수를 말아 먹는 그 맛에 길들여지면 다른 막국수는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게 될 걸요.

얼음동동 동치미육수에 신 물김치… 초계탕은 닭육수를 차게 식혀서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한다음 기름기를 쫘악 뺀 살코기를 잘게 찢어서 채소랑 함께 넣어 먹는 전통요리죠. 여기서 끝나면 그냥 초계탕일텐데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사실!

닭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후엔 메밀막국수를 말아서 먹는 것이 포인트 =) 북한에서 먹는 보양음식으로 닭고기에 막국수까지… 뼛속까지 전해지는 시원함에 한여름에도 든든할 것이 분명해요.

새콤한 김치국물에 막국수를 말아먹는 특별함. 막국수메뉴도 따로 있지만 초계탕을 먹으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막국수라 일석이조겠죠. 막국수를 먹기 위해서 초계탕을 먹는다는 허세도 좀 부려보면 무더위도 도망을 가버리지 않을까요. 든든하게 드신 후엔 소화도 시킬 겸 북한강변 산소길을 따라서 산책을 해도 좋겠죠.




화천 평양막국수초계탕

[위치]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평화로 406


[대표메뉴]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6,000원

초계탕 2~4인 30,000~45,000원




 

백종원도 인정한 여름국수의 강자

강계 봉진막국수

 

 



막국수하면 강원도만 떠올리셨나요. 여주에도 3대 막국수의 성지라고 하는 천서리 막국수촌이 있는데요. 유독 자극적인 매콤한 맛이 특색이랍니다.

춘천과 고성을 이어서 막국수의 3대 성지라고 불리는 여주 천서리 막국수촌. 이곳은 이북식 막국수로 유명한데요. 그 중에서도 ‘서민갑부’ 편에 나올 정도로 연매출 18억원을 자랑하는 곳이 바로 강계 봉진막국수예요.

백종원이 군시절 단골집이라고 소개하며 다시 찾은 덕분에 이후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데요. 사실 방송덕분이 아니라 이전부터 한번 먹어본 분이 꾸준하게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해요. 365일 이런 모습이라고 하면 과장일지 모르지만 아마도 추억의 맛을 찾아서 다시 찾는분들이 대부분일 거 같아요.

40년 전통, 여주 비빔막국수의 진정한 원조로 꼽는 천서리 막국수는 국내산 돈육을 다져서 고명으로 올리는 것이 특징이에요. 면아래 동치미 국물이 자작하니 적당하게 물기가 있어 비비기도 편하죠.

한입씩 먹을수록 입안을 얼얼하게 강타하는 매운맛이 특징인데요. 이전에는 땅바닥을 박박 긁을 정도로 매웠다고 소개하는 걸 보면 훨씬 매웠었나 봅니다. 적당하게 쫄깃한 면발과 알싸하게 매운맛이 은근 중독성 있어요. 여름철 도망간 입맛소환하기 딱 좋아요.매운 막국수에 편육으로 쌈을 해서 한입~ 그래서 편육도 꼭 먹어야 해요~!




강계 봉진막국수 이용 안내

[위치]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길 26


[대표메뉴]

비빔막국수, 물막국수 7,000원

편육 15,000원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8월의 여름 날씨. 이럴 때일수록 매콤하고 맛있는 막국수 한 그릇 생각 간절하지 않나요? :)입맛에 맞는 막국수로 더위 날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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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vs 수영장 어디로 갈까? 물놀이 할 수 있는 한화리조트

본격적인 피서철인 8월 초가 되었습니다. 유난히 뜨거운 8월의 태양 아래에서는 무더위를 떨쳐내는 물놀이가 제격이죠. 하지만 물놀이를 하고 나면 금방 피곤해져 가까운 숙소가 절실한데요. 방학을 맞아 가족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가장 시원하고 편안한 한화리조트의 물놀이 스팟을 소개합니다 =)





TV 속 뽀통령, 실물 영접!

경주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곳은 한화리조트/경주 바로 옆에 위치한 기존 경주 스프링돔을 리모델링한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뽀로로를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초 뽀로로 테마파크이죠. 뽀로로 친구들이 어디에 있는지 둘러볼까요~?

14개의 테마 공간으로 꾸며진 눈과 얼음의 나라,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올여름에는 아이들과 물놀이 여행을 떠나보세요. 각각의 장소에는 스토리가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합니다. 곳곳의 뽀로로 친구들 덕분에 아이들은 행복한 추억을 갖게 될 거예요!

스크린 속에서만 보던 뽀로로 친구들을 만나 물놀이를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이곳! 마사지 스파와 사우나도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쉴 수 있으니, 모두에게 즐거운 여름휴가이겠죠?

실내 한쪽에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기다 보면 어느새 야외로 통하는데요. 이 유수풀 '크롱의 술래잡기'는 수심이 1m를 넘지 않아 처음 물놀이를 하는 아이에게도 거부감이 없답니다. 밖으로 나가자마자 통통이 소극장이 있어 뽀로로와 친구들의 신나는 노래와 춤 공연도 볼 수 있고요.

야외에는 뽀로로와 친구들이 10개의 공간에서 아이들을 반겨줍니다. 사진 속 '에디의 잠수함' 돔 안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온탕이 있어 물놀이에 지친 몸을 잠시 회복하면 좋아요.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패키지로 한화리조트/경주 객실+워터파크+조식뷔페을 묶어 더 저렴하게 이용해보세요~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이용 안내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동 30-3


[이용 시간]

성수기(7/28~8/27) 09:00~21:00

*발권 마감 20시


[이용 문의]

054) 777-8300


홈페이지 바로가기 >>




 

누구나 좋아하는 워터파크

설악 워터피아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 역시 바로 옆에 워터파크 <설악 워터피아>가 있어 여름철 특히 사랑받는 리조트이죠. 앞서 소개해드린경주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가 아이들을 위한 워터파크였다면, 이곳은 다이나믹한 어트랙션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워터파크랍니다.

100% 천연 보양 온천수를 사용하는 이곳. 그저 놀았을 뿐인데 몸이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놀이기구와 노천 스파 등이 있어 친구, 커플, 가족 등 누구와 와도 시간 가는 줄 모르죠.

워터피아에서 꼭 타봐야 하는 놀이기구는 메일스트롬, 월드 밸리, 패밀리래프트, 토렌트리버랍니다. 튜브를 타고 짜릿한 스릴을 느껴보세요~ 더욱 알차게 이용하고 싶다면 인기 어트랙션워터피아 제대로 즐기는 법 미리 확인하셔서 폐장 시간까지 즐겨보세요!

물놀이에 맛있는 것이 빠질 수 없죠? 워터피아에는 푸드코트를 비롯 맛있는 먹거리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출출함을 채워줄 맘스터치, 죠스떡볶이, 미소야, 뉴욕핫도그, 또래오래, 던킨도너츠 등이 있고요. 당 충전해 줄 스타벅스와 빨라쪼(PALAZZO)도 있으니 참고해 이용해보세요~

골드시즌 1, 2(7/22~8/31)에는 해가 진 야간에도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어요. 게다가 설악 워터피아는 올해 20번째 생일을 맞아 대학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1인 30,000원으로 온종일 신나는 하루 어떠신가요? =)




설악 워터피아 이용 안내

[위치]

강원도 속초시 장사동 24-1


[이용 시간]

골드시즌 Ⅱ(7월 22일~8월 20일) 08:00~22:00

골드시즌 Ⅰ(8월 21일~8월 31일) 09:00~20:30


[이용 문의]

033) 630-5800


홈페이지 바로가기>>




 

몸도 지갑도 가볍게 즐기는

한화리조트/제주 & 양평

야외수영장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물놀이 스팟은 바로 한화리조트 야외 수영장입니다. 더운 여름철 가볍게 물놀이를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2곳의 한화리조트에서 수영장을 개방했어요. 한화리조트/제주와 한화리조트/양평 수영장에서 무더위 타파해보시죠!

<한화리조트/제주 야외수영장>이 야외 광장에 오픈했습니다.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주말 10시~18시, 평일 09시~18시)에 이용할 수 있어요. 메인 풀장 3개, 슬라이딩존 2곳, 농구대 등이 있고, 튜브와 파라솔도 빌릴 수 있답니다. 투숙객은 7,000원에 이용할 수 있어 몸도 지갑도 가볍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죠 =) 일반 도민 또는 관광객도 이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야외에서는 자연 풍경을 병풍 삼아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다면, 한화리조트/제주 실내에는 스파 테라피로 힐링해보세요. 수중 힐링 프로그램 '아쿠아토닉'을 기본으로 네츄럴 테라피와 와추 테라피로 힐링할 수 있어요. 테라피 할인 프로모션이 있으니 업무에 지친 몸을 풀어주세요.

<한화리조트/양평 야외수영장>도 탁 트인 풀장 덕분에 가볍게 물놀이하기 좋아요. 유아풀과 성인풀 모두 있어 아이들도 어른들도 놀기 좋답니다. 또, 한화리조트/양평이 유명산 계곡 자락에 자리한 만큼 자연 경관도 수려하고요.

아이와 즐겁게 놀아줄 수 있는 낮은 미끄럼틀과 은근 짜릿한 워터슬라이드도 있답니다. 온라인 우대 쿠폰으로 알뜰하게 9,000원 물놀이 어떠세요? 참 썬텐의자, 수영복, 수영모는 대여할 수 있고 구명조끼와 개인 튜브는 챙겨오시면 된답니다. 바람 넣는 곳이 있으니 펌프는 집에 두셔도 되고요.




양평 야외 수영장 이용 안내

[운영 기간]

2017년 7월 21일(금)~8월 20일(일)


[이용 시간]

10:00~17:00


[이용 요금]

입장권 9,000원

*온라인 우대 쿠폰 적용시

*1매 4인까지 가능


슬라이드 3회 2,000원

 

[이용 문의]

031) 772-3811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8월의 여름 날씨. 이럴 때일수록 시원한 곳에서의 물놀이가 절실해지죠? 물놀이 즐기고, 바로 기분 좋게 한숨 잘 수도 있는 한화리조트에서 물놀이 여행 어떠신가요? 어느덧 더위는 가시고 기분 좋은 상쾌함만 남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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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피스 이곳에서! 막 찍어도 작품인 서해 일몰 명소 3곳

'일몰'이라는 단어에는 웅장함과 아쉬움이 공존하죠. 사실 매일 접하는 것이지만 일부러 일몰 포인트를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먼걸음 달려간 만큼 감동의 순간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해가 지는 서해에는 유명한 낙조 명소가 많답니다. 누구든 사진작가처럼 찍을 수 있는 황홀한 일몰 장소로 가보시죠!

 

 

 

작은 암자에 내리는 낙조

서산 간월암

 

 



<간월암>은 섬 전체가 작은 암자인 곳으로, 조선 태조 이성계의 왕사였던 무학대사가 창건했답니다. 간월암의 유래는 무학대사가 달을 보면서 깨달음을 얻은 것이라고 하는데요. 하루에 두 번 물길이 열릴 때에만 들어갈 수가 있어 특별하답니다. 또 일출과 일몰 명소로도 유명해 사진가들이 자주 찾는 곳이죠. 어떤 장관이 펼쳐지는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이곳은 바닷물이 들어오면 섬이 되었다가 바닷물이 빠지면 길이 열려요. 그래서 언제 가느냐에 따라 다른 풍경을 자랑하는데요. 만조에는 바다 한가운데의 절, 간조에는 신비한 바닷길 끝의 절을 볼 수 있답니다.

이곳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바다 한가운데에 간월암을 두고 멀리서 바라보세요. 간월암 일몰 시간은 19시 54분 (7월 14일 기준)이니, 저녁 식사 후 소화시킬 겸 주변을 걸으시면 딱입니다.

실루엣으로 보이는 섬과 붉은 해가 어우러지는 모습은 가히 선경이죠. 따뜻한 빛이 온 하늘과 바다를 덮는데요. 간조 때에는 간월암에 걸어가 노을에 물든 법당을 바라보는 것도 좋답니다. 물 들어오는 시간 꼭 확인하시고요!

또, 간조 때에는 갯벌에 바짝 카메라를 대고 로우 앵글로 간월암과 해를 같이 프레임에 넣어보세요. 고인 물과 하늘에 붉은빛이 투영되어 장관이랍니다. 밝은 기운이 있기 때문에 삼각대가 없어도 버튼 하나면 작품 탄생이죠! 한화리조트/대천 파로스 주변 관광지를 찾으신다면 저녁에 들러보세요! :)



 

간월암 이용안내

[위치]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1길 119-29


[입장료]

무료


[이용 문의]

041) 668-6624





풍력발전기 X 낙조의 콜라보

안산 탄도항





안산 바닷가에 위치한 <탄도항>은 풍력발전기와 넓은 갯벌에 아름다운 낙조가 어우러지면서 황금빛으로 물드는 장관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라 가볍게 드라이브하기도 좋고요. 고운 빛의 낙조와 함께 드라이브라면 이보다 좋을 수 없겠죠~?

부두 방파제와 등대에 황금빛이 감돌면 이제 곧 일몰이 시작되는데요. 기다리는 동안 풍력발전기 주위의 뚝방길을 걷고, 갈매기에게 새우 과자를 건네보고, 간조 때에는 누에섬까지도 걸어보세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바닷가를 거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 될 겁니다.

탄도항 일몰 시간은 19시 53분(7월 14일 기준)인데요. 이곳의 일몰 포인트는 단연 3개의 풍력발전기입니다. 한 줄로 길게 늘어선 모습이 그림 같은 곳인데요. 해가 떨어지는 위치와 빛에 따라 감동의 깊이를 달리하죠.

하지만 일몰에 몰두해 태양만 보고 있으면 주변의 많은 것을 놓치게 됩니다. 그 주변은 태양보다도 신비하고 오묘한 빛으로 찬란함을 주기 때문이에요.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하늘색을 그대로 담아낸 수면도 하나의 훌륭한 피사체가 됩니다 :)

해가 졌다고 해도 바로 발걸음을 돌리지는 마세요. 한층 진해진 붉은색이 일몰 후에 짙은 여운을 주곤 합니다. 일명 '매직아워'라고 불리는 일몰 전후 30분가 무엇을 담기에도 좋은 시간이라고 하는데요. 넓은 하늘에 펼쳐지는 그라데이션 덕분에 자리를 떠날 수 없게 될 겁니다.




탄도항 이용안내

[위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717-5




 

푸르른 초원 위의 낙조

양평 두물경

 

 



남한강과 북한강의 두 물줄기가 만나는 두물머리 근처에는 <두물경>이 있습니다. 한강 제1경으로 꼽히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인데요. 두물머리와는 달리 대부분 이곳의 존재를 모르기 때문에 고요함을 자랑합니다. 한화리조트/양평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저녁 식사 후 잠시 들르기 좋고요.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유명한 양평 관광지인데요. 대부분 두물머리의 랜드마크인 액자와 느티나무까지만 보곤 하죠. 하지만 조금만 더 들어가면 습지, 오솔길, 왕따나무, 그리고 두물경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곳이 바로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그 지점이랍니다.

남한강길 스토리텔링 산책길이라고 불리는 오솔길을 따라 가면 두물경에 도착하는데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조용히 산책하기 좋습니다. 한낮과는 달리 해질 무렵에는 선선한 바람도 불어서 일몰을 기다리는 두근거림이 있죠. 양평 일몰 시간은 19시 52분(7월 14일 기준)이니 참고하시고요!

그림 같은 일몰의 정석을 만나기 위해서는 사실 날씨 운이 많이 따라야 하는데요. 이렇게 구름이 많이 낀 날에는 또렷한 해를 만나기는 어렵지만 또다른 매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솜털 같이 흩어지는 구름에 어우러지는 오묘한 주황, 보라, 파란빛을 만난다면 태양을 만나지 못해도 좋아요.

구름의 역동적인 움직임처럼 자연은 하루도 같은 날이 없습니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구름 덕분에 매 순간이 새롭기 때문이죠. 다음에는 어떤 하늘을 만날지 상상한다면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겁니다. 바로 옆 세미원에서는 매일 22시까지 세미원 연꽃문화제(2017.6.23~8.20)가 진행되니 함께 들러보세요 :)




두물경 이용안내

[위치]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697 다온광장


[입장료]

무료




구름, 태양, 주변의 피사체가 어우러지는 그림 같은 한 컷을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곤 합니다. 오색 창연한 자연은 누가 담아도 그림이죠. 특히 비가 온 다음 날에는 맑은 하늘 덕에 더욱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답니다. 오여사라고 하는 오메가 일몰도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 오늘 소개해드린 일몰 명소 근처를 여행하실 계획이 있다면, 일몰도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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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평선을 넘어가는 해와 붉게 젖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아름다운 광경만으로 머릿속이 가득 차죠. 짧은 여운 끝에 떠오르는 다짐과 생각들은 일몰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올여름, 어디서 마주해도 좋은 낙조를 보며 기분 좋은 시간 갖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