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토박이 추천 여행


설악 지역은 자연의 보고입니다. 산과 바다 그리고 호수, 온천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곳이지요. 그래서 사계절 언제나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 바로 설악입니다. 얼마 전 방송가에서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1박2일 TV프로그램에 "청호동 아바이마을과 생선 구이"가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요, 그 결과는 완전 대박~!! 

청호동 일명 아바이마을은 주말이면 주차하기 힘든 명소가 되었고 마을과 시내를 이어주는 갯배를 타려는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룹니다. 방송에서 노출된 생선구이 음식점 주위는 생선구이 특성화 골목으로 바뀌었죠. 방송의 힘으로 속초의 관광 패러다임이 한순간에 휙~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였다. 저만해도 몇번 길안내를 해드렸으니까요.^^
 
설악산을 물들인 단풍을 즐기셨다면 이젠 찌부둥한 몸과 팔. 다리에 활력을 불어 넣는 물 좋은 설악워터피아로 갑시다! 이곳은 물도 좋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패밀리형 워터파크 입니다. 설악워터피아까지는 설악산에서 넉넉잡아 2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설악워터피아는 천연 온천수로 국내 1호 보양온천으로 지정된 나라도 인정한 물 좋은 온천 테마파크 랍니다! 아참, 입장하지 않아도 무료로 체험 가능한 족탕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설악워터피아 즐길 준비 완료 되셨나요? 그럼 저와 함께 천연 온천의 맛을 느껴보세요! 

 
이곳은 어린아이들의 물놀이 천국입니다. 그냥 놀면 재미 없잖아요..  땡!땡!땡! 종이울리면.!! 물벼락이 쏟아 집니다! 실내 파도풀이라고 얕보다가는 큰 코 다쳐요!! 지중해 파도의 위력을 설악워터피아, 그곳도 실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1~2m 파도가 넘실넘실! 강한 파도가 몸을 긴장시키지요. 꼭 구명조끼와 튜브를 착용하세요~!!


   
이건 메일스트롬이라고 해요. 4~6명이 튜브를 타고 마치 블랙홀에 빨려들 듯 관을 통해 미끄러져 내려가요. 방심하는 순간! 아래로 추락하듯 수직강화!!!! 아드레날린이 팍 팍!! 레프팅을 하는 듯한 짜릿한 느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참, 노약자 및 심장이 약하신 분들에게는 이용 제한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가을에 만나는 설악워터피아 컨셉은 "머리는 차게 가슴은 따뜻하게"입니다. 특히 가을 단풍의 아름다움과 낙엽의 냄새를 맡으며 온 몸으로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이지요. 각 탕에서 5~10분 정도 스파를 즐기는 것이 적당하고 모든 코스를 마칠 때, 약 한시간 정도가 적당합니다.

 이젠 休를 좀 취해볼까요~!!

어린이는 유아풀에서 그리고 부모님은 다양한 기능을 갖춘 스파풀에서 그 동안 쌓아온 피로를 풀어보자구요. 혹시 아이 때문에 스파가 힘드시다구요? 그럼 아이를 잠시 키즈피아에 맡겨보세요. 4~6세 어린이는 1층 로비에 가시면 무료로 돌봐주는 키즈피아가 있어요. PO(놀이 도우미) 언니가 신나게 놀아 줍니다. 아이를 맡겨 놓으셨다면 걱정도 피로도 모두 씻어 버리시고 온몸으로 온천을 느껴보세요~


피로를 푸니 좀 출출하시죠?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  다양한 메뉴와 맛좋은 음식이 있는 푸드코트로 이동하세요. 스파동과 아쿠아동 1층에는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식사를 즐기셨다면 이젠 좀더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겨보세요.

물에 누워보셨나요? 하늘이 보이시나요? 
몸에 힘을 빼고 가만히 누워계시면 물의 흐름에 따라 둥실둥실 이동한답니다.. 눈이 내릴 때나 비가 올 때 정말 환상의 코스죠! 한기를 느끼신다면 레인보우스트림에 설치된 각 스파존에서 몸을 녹이시면 더욱 더 즐거운 스파를 즐길 수 있답니다.설악산을 물들인 단풍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워터피아에서 신나게 즐기고. 이렇게 알찬 설악에 있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찰리 | 성낙규 설악 영업기획팀

우리는 울창한 숲이 우거지고 맑은 공기가 있는 곳을 찾아 떠나는 것만을 두고 여행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가본 적 없는 동네의 작은 골목길을 산책하고 공원에서 햇살을 맞이 하는 것도 작은 의미의 여행이 아닐까 합니다. 길을 나서보세요. 여러분에게 휴식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속초시 영랑동 | 설악워터피아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의 설레임과 낭만이 있는 양평 한화리조트



여행, 늘 먼 곳으로의 여정만 생각하다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게 여행인 듯 합니다. 하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가볼 수 있는 경기동부의 양평은 도심과 가까이 있으면서도 맑은 물과 푸른 숲, 상쾌한 공기가 어우러져 있죠. 지금 들판은 누렇게 익은 벼들이 살랑이고 푸르른 산들이 조금씩 붉게 물들고  있습니다. 
 
양평 한화리조트를  찾는 이유는 "항상 마음속으로만 그리던 도심 속 자연을 만나기 위해서"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며 양평리조트의 여행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 소설 속 주인공


도심을 떠나 양평으로의 이동은 팔당대교를 지나 양수리를 거치면 바로 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여행의 기분을 만끽하기 위해 콘도 인근의 소나기 마을을 들러보면 비로소 여행을 떠났구나 하고 실감하게 된답니다.소나기 마을은 소설가 황순원의 대표작<소나기>를 모티브로 소설 속  이야기를 마을 문학관 곳곳에 체험하게 해 놓았습니다.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의 언덕배기에 들어앉은 황순원 문학촌! 


소년과 소녀가 자주 만나던 시냇물과, 징검다리…소년과 소녀가 따던 도라지 꽃과 마타리 꽃 등 야생화도 많이 피어 있습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소설에서처럼 원두막이나 수숫단으로  피하며 소설<소나기>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어요. 소녀와 소년이 비를 피하던 수숫단은 잔디 광장과 산책로 곳곳에 놓여있습니다. 


여기서 퀴즈, 소나기 마을은 왜 양평에 생기게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소설 소나기 속에서 ‘소녀네가 내일 양평읍으로 이사간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황순원 문학촌에서는 소설을 읽을 수도 있고 직접 소설을 쓸 수 있는 곳인데요, 가끔씩  잠깐의 소나기로 곳곳에 옅은 무지개도 나타난다고 한답니다.

☞ 바로가기 : http://www.xn--ok0bq9bw7me5hinh.kr/index.asp (소나기마을)
 

▶ 양평에 가면 공기도 좋고~ 한화리조트도 있고,  in Yangpyeong Hanwha Resort


드디어 청정지역의 대표 숙박지 한화리조트/양평

유명산으로 둘러싸여 산 속 깊은 곳에 가로로 쭉 뻗은 건물, 리조트 입구에 들어서면서 부터 싱그러운 공기와 자연을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무언가가 맺혀있었던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느낌, 숨 가뿐 생활에서의 여유를 만끽 할 준비 되셨나요? 체크인 후 조금 늦은 듯한 점심식사를  황토 초가한옥이 정겨운 곳 뜨락에서 잃어버렸던 입맛을 살려보세요. 뜨락 안마당에 피어있는 갖가지 꽃들과 정겨운 모닥불, 시원스런 통유리로 둘러싸인 넓은 실내, 마당에서 뛰어 노는 닭과 함께 시골의 향수를 맘 껏 느낄 수 있습니다.

 

대표 메뉴

어머니의 손맛 같은 소박한 맛과 향이 느껴지는 한화리조트/양평 뜨락의 곤드레 돌솥밥. 비빈 후 바로 지어 곤드레 향이 은은하게 스며 있는기분 좋고 몸에 좋은 웰빙 메뉴입니다* 곤드레돌솥밥 12,000(1인분) *



즐기자 레져~~~

숲속의 레포츠! 한화리조트 숲 속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오프로드를 체험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레포츠 ! 너무 너무 쉽고도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ATV인데요, 자전거를 못타는 분들도 몸치인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저도 처음엔 무서웠지만생각보다 쉽답니다^^)


양평리조트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눈썰매장입니다. 겨울마다 눈썰매장이 운영되는데요, 올해도 슝슝~ 재밌게 타봐야겠죠?

 

선녀와 나무꾼의 운명적 만남?!


정말 빼놓고 지나갈 수 없는 장소가 나왔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프지 않아도 놓쳐서는 안될는 곳이 바로 선녀가 나뭇꾼을 기다린다는(?) 님프가든입니다.  산 속의 산 속에 옅은 불빛으로 유혹하는 님프가든에서는 참나무로 훈제한 바비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족,연인들을 위한 VIP 바비큐 또한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을 만큼 산속에서 와인과 함께 맛보는 특별함이죠. VIP바비큐는 사전 예약으로만 이용이 가능하니 예약 필수^^ 잊지 마세요!



▶ 둘째 날 아침!


산새들의 정다운 목소리, 시원하고 맑은 공기, 탁 트인 전망 등 모두 갖추어져 있는 언덕의로의 산책로를 걸으며 여행의 둘째 날을 맞아보세요. 산책로를 들어서면 지압을 할 수 있는 맨발공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피곤함을 덜어 준답니다. 


산책객을 반기는 동상들도 곳곳에 있구요, 숲속에 리조트가 있는 것인지, 리조트 속에 숲이 있는 지 헤깔릴만큼 아름다운 경관이 매력이랍니다. 제 각각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동상들의 감상하며 숲의 향기를 호흡하며 걷는 기분, '이렇게 여유로운 아침이 언제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합니다. 



숲길 산책을 마치고 아침식사는 레스토랑 산매화에서 조식 뷔페로 해결을 하고 (조식뷔페는 주말 금,,일만 운영) 양평 레일바크를 즐기기 위해 용문면을 향해 길을 출발합니다.


야호!!! 레일바이크는 철로 위의 자전거를 타며  왕복 6.4km를 시속 15 ~ 20km  짧지 않은 대장정이 환호성을 지를 수 밖에 없는데요, 한가로운 농촌마을을 지나며 강을 만나고  서늘한 가을바람을 느끼며 높은 산과 평평한 들을 거쳐 달립니다.


☞ 바로가기 : http://www.yprailbike.com/main.php (양평레일바이크)
 

맑은 공기가 있고 평온한 자연이 있는 곳에서 여유롭게 쉬는 여행을 선택하셨나요? 

도심에서 가까운 양평이 아마도 여러분의 그런 바람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양평사랑 | 김은희 양평 영업팀

맑은 물, 맑은 공기가 있는 양평에서 여러분을 항상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제가 여러분들께 다가가 이야기를 듣고 전하고 나누겠습니다. 저와 같이 여행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함께 나눠 보실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 한화리조트 양평점
도움말 Daum 지도
  • "마음속으로만 그리던 도심 속 자연을 만나기 위해서" 이 멘트 참 와닿네요~~!@!!!! 밤 하늘 바라보면 별들이 어찌나 많은 지 쏟아져요 쏟아져!ㅋ.ㅋ

  • 양평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 동이 트고 얼마 안된 아침의 산내음을 맡으면 자연의 울타리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산행을 많이 하시던데 같은 느낌을 공유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 오랜만에 도시 속을 나와 양평에 놀러 갔습니다.
    멋진 산과 계곡 그리고 맑은공기까지 어릴적 동심으로 되돌아 가는듯
    정말 멋지고 행복한 휴양이였습니다.
    또한 리조트에선 친절한 직원분들 때문에 여러 관광지를 보다 쉽게 즐겼습니다.
    다음엔 동창회를 해야 할것같아요.
    친구들이 많이 좋아하겠네요.

    • 주중 20%, 주말 30% 리조트 투숙객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주말엔 꼭! 사전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산정호수 추천, 식물정원으로의 초대


1박2일이 짧다면 짧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여행!

가을에 딱 맞는 억새풍경이 있는 곳, 산정호수의 운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산정호수까지 가는 길에 무엇을 봐야 더 좋은 기억을 가져갈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억새풍경을 보기 위해서 서울에서 1시간 30분정도 달리면 포천시 영북면에 도착하게 됩니다. 처음엔 좀 횡하다 싶으실지도 모릅니다. 어디를 돌아봐야 할지도 잘 모르겠구요. 이제부터 제가 둘러볼 곳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이미 유명세를 탄 허브아일랜드는 포천시 신북면에 있습니다.  아이들 자연학습하기도 좋구 연인들 사진찍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층이 들리는 곳이기도 하죠^^

평일 휴일 구분없이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이 되기 때문에 시간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관람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기준 3,000원으로 입장료 대비 만족할 수 있는 곳이예요. 다음번에는 허브 아일랜드에서 '허브'에 대해 좀 배워둬야 겠습니다.어떤 효능이 있는지 마음의 편안함을 주거나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허브'를 소개해 드리면 어떨까 하네요. 주차 공간도 넓으니 차를 가져오셔도 주차하는데는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 허브아일랜드 홈페이지 : http://www.herbisland.co.kr


명성산 억새풍경과 팬션같은 아름다움이 있는 곳, 산정호수 


아담하지만 단정하게 정돈된 산정호수에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셨나요?간단히 아침을 먹고 가벼운 마음과 발걸음으로 산책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되셨나요?^^

아침식사 후 산정호수까지 왔으니까 산정호수 산책로를 따라 호수주변산책을 권해드립니다. 중앙에 멋진 분수와 조각공원, 자그마한 놀이공원도 있어요(^.^) 한바퀴 산책을 마치고 리조트에서 약 5분거리에 있는 평강식물원으로 가보겠습니다. 

평강식물원은 최근 드라마 촬영장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있다고 합니다. '장난스런 키스', '결혼해주세요'의 배경이 되기도 했는데요, 규모면에서도 큰 식물원이라 아이들의 체험학습으로 또는 푸르름을 느끼기 위해 꼭 들러야 할 곳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가을에는 무엇보다 산정호수 명성산의 억새꽃을 꼭 보고 가야하는데요, 명성산 억새꽃을 볼려면 등산로 입구에서 1시간 이상 올라가야 됩니다. 산행코스가 완만하고 어렵지 않아서 산책가는 기분으로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명성산 억새까지 보고나면 만족스러너 늦가을 여행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아참, 그리고 등산하고 내려오는 길에 꼭 막걸리 한 잔 하세요~이동 막걸리 놓치면 서운하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구 건강하세요^-^

 

산정지킴이 | 김달욱 산정호수 콘도영업팀

 

지붕있는 리조트. 바로 한화리조트 산정호수입니다. 다른 리조트보다 아담하지만 그만큼 새로운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4계절 자연이 변화하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느낄 수 있는 곳. 산정호수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 한화리조트 산정호수점
도움말 Daum 지도
    • 산정지킴이 2010.11.04 15:06 신고

      올해는 억새꽃축제가 아주 크고 멋지게 열렸었습니다.. 예쁜 불꽃놀이도 있었구요 내년에는 꼭 다시 와보세요 ^^ 갈수록 억새가 예뻐지네요

  • 우와~~ 한화리조트/산정호수 야경이 정말 멋지네요...
    신데렐라언니 촬영지가 산정호수에 있었다니....한번 가봐야 겠네요....
    허브아일랜드는 가봤는데...정말 아기자기하고 이쁘더라구요..연인들 가족들 강추입니다.

    • 산정지킴이 2010.11.04 15:07 신고

      작년부터 포천쪽에서 드라마 촬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벌써 4~5편의 드라마를 촬영하고 했었구요..

  • 음~~ 산정호수 억새꽃은 정말 멋지죠~
    그리고 산정호수를 걸어서도 건널수 있다는거...ㅋ
    (겨울에 꽁꽁 언 호수위 눈 밭을 걸어봤지요~)

리조트 이야기/제주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봉개 CC의 하루


 
봉개CC의 하루는 새벽 5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계속 됩니다. 요즘 같은 시기야 한결 낫지만 추운 겨울이 지나고 하루 해가 길어져 야간 라운딩 예약률이 높아지면 자정 12시에나 마지막 근무자가 퇴근하게 되는 날도 부지기수 입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 늘 그림자처럼 봉개CC를 위해 뛰고 있는 직원들을 통해 그들의 하루를 담아볼까 합니다! 시작합니다! 고고씽~~

04시40분 
코스의 라이트도 모두 꺼져있고, 클럽하우스에서만 흐린 불빛이 새어나오는 이 이른 새벽 봉개CC의 하루는 시작됩니다. 05시30분 첫 티오프 고객님을 맞기 위해 매 홀 차례로 라이트가 들어오면 영업준비 완료!


08시00분
이른 새벽 출근으로 배가 등에 붙었을 프런트 직원. 사무실직원이 출근하자 혼자서 업무보느라 정신없었는데 한숨을 돌리고, 교대로 식사하면서 허기도 채웁니다. 교대할 직원이라도 없을라치면 쫄쫄 굶어야 합니다. 예약 전화벨이 울리면 멀리서도 뛰어와 받아야 하는데, 팀장님도 예외가 아닙니다.


10시00분 
일손은 부족해도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애쓰는 코스관리 직원들 덕분에 코스에 대한 고객 컴플레인 걱정은 없답니다. 


14시00분
봉개CC에서 가장 바쁜 시간! 이제부터 예약, 프론트, 경기진행, 모든 파트가 정신이 없습니다. 고객 주차장에는 고객님들 차량으로 가득채워졌고, 경기진행실도 고객님 맞을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20시00분
어느새 전 홀 라이트가 가동되어 야간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연중 라이트 인기 시즌에는 식사교대도 못해 도시락을 싸다줘야 겨우 먹을 수 있을 정도지만 요즘은 한결 낫습니다. 배를 채운 후엔 쉴 틈도 없이 업무 재개, 이제부터는 마감 근무자의 외로운 싸움이 시작됩니다. 한바탕 바쁜 시간이 지난 후는 모든 직원이 퇴근했기에, 프론트 업무를 보며 수시로 업장 이곳저곳 둘러보며 체크를 합니다.


22시00분
클럽하우스도 한적해지고 라이트도 하나, 둘씩 꺼지면 오늘 영업은 여기까지…. 
새벽5시부터 시작된 봉개CC와 직원들의 하루는 이렇게 조용히 마무리 됩니다. 새벽부터 이곳 저곳 직원들 쫓아 다녀보니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더군^^ 늘 본인 몫 이상 하시느라 고생이신 멀티플레이어 봉개CC의 모든 식구들~ 늘 지금처럼만 파이팅~

 


곱은달 | 김경미  제주 CC영업팀

 

대한민국 특별자치도, 제주에서 인사드리는 김경미입니다. 바다 건너 멀리까지 가야지만 알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제주를 아주 가까이에서 들려드릴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제주시 봉개동 | 봉개프라자컨트리클럽
도움말 Daum 지도

소렌스탐이 설계한 첫번째 골프장은?


박세리, 최경주, 김미연, 신지애 등 국내골프 선수들이 세계적 선수로 활약하면서 골프는 어렵고 낯선 스포츠에서 벗어나 익숙하고 친근한 스포츠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골프를 즐기는 인구들도 많아 늘고 있죠. 비즈니스는 물론 개인적인 여가 활동을 위해서도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필드에서의 활동을 원하는 사람들도 늘게 되었죠. 그래서 한화리조트를 비롯한 레저업계에서는 골프 클럽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한화리조트 역시 태안, 제주, 용인, 설악, 춘천 등에 골프 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태안의 골든베이 GC는 세계적인 골퍼 ‘아니카 소렌스탐’이 설계를 한 곳으로 매력 만점의 코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렌스탐의 손에서 만들어진 골든베이의 진가, 지금부터 확인해 보실까요?

아니카 소렌스탐의 정통 유러피언 월드클래스 코스로 설계된 골든베이 골프 & 리조트는 다양한 수준의 골퍼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리조트형 골프 코스입니다. 코스별 여건을 반영한 레이아웃으로 다른 골프장과 차별되도록 설계했죠. 각각 다른 3개의 코스를 통해 골퍼들의 플레이 묘미를 한층 부각시키고 Shell 타입의 벙커를 배치해 아니카 소렌스탐만의 독특한 골프장이 구현된 것이죠. 


골든베이는 소렌스탐만의 감각이 돋보이는 골프 코스 뿐만 아니라 리조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골든베이 골프 & 리조트에는 클럽하우스와 투스칸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해의 일몰과 넓게 펼쳐진 마운틴 코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테라스에서는 이국적 분위기가 물씬 풍겨 마치 유럽의 어느 레스토랑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게 합니다. 


태안의 비경과 소렌스탐이 직접 설계한 매력적인 코스, 그리고 투스칸 빌리지와 클럽하우스. 
골프를 사랑하는 골프매니아라면 골든베이의 코스를 정복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골프돌 | 유영웅 태안 지원팀

 

아이돌, 짐승돌도 아닌 골프돌. 유영웅입니다. 아이돌은 인기가 많고 짐승돌은 마초적인 매력을 뿜어냅니다. 골프돌은 골프 실력을 뽐낼까요? 저는 골프가 더 많은 분들에게 더 익숙한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골프 이야기, 재미있는 클럽 이야기와 리조트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