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여행 이야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청명함이 매력적인 겨울바다로 가자

우리가 바다를 가장 많이 찾는 때는 아마도 여름이 아닐까 싶어요.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닷물에 몸을 던지고 가족, 친구들과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바다는 여름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코스입니다.

하지만 바다의 매력은 여름에만 있지 않아요. 특히 맑은 하늘과 유난히 짙은 색의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겨울은 바다를 찾아가기 좋은 또 하나의 계절입니다. 그렇다면 겨울 바다를 만나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광역시


 

바다를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는 곳, 바로 부산입니다. 남해와 동해가 만나는 한반도 동남쪽에 자리잡은 부산은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하지요.

부산은 워낙 넓기 때문에 꼭 바다만이 부산의 볼거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산 바다의 아름다움은 그 어느 곳 못지 않습니다. 광안대교,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부산의 랜드마크들은 모두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부산의 명소 해운대에서 부산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대한민국 제2의 도시답게 대중교통도 아주 잘 갖춰져 있어 더욱 편리한 부산으로 떠나세요!


 

한화리조트 해운대

 ̄ ̄ ̄ ̄ ̄ ̄ ̄ ̄ ̄ ̄ ̄ ̄ ̄ ̄ ̄ ̄ ̄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 52

 

[문의]

051-749-5500

 

 

언제나 가고 싶은 그곳

제주도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모두가 언제나 가고 싶어하는 곳, 제주도입니다. 바다를 구경하기에 제주도만한 곳이 또 있을까요? 바다 한가운데 자리잡은 섬인 만큼 언제 어디서나 쉽게 바다에 접근할 수 있지요. 동해, 서해, 남해와는 다른 제주 바다만의 느낌이 있기도 하고요.

제주도는 아름다운 바다와 더불어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닷가라면 당연히 접할 수 있는 싱싱한 해산물 뿐 아니라 감귤, 한라봉, 천혜향, 흑돼지 등 제주도만의 맛을 품고 있는 특산품이 가득하지요.

게다가 자연경관 역시 훌륭합니다. 화산분출로 생성된 섬인 제주도는 현무암 지형이 만드는 독특하고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남서쪽 중문 지역에서는 주상절리 같은 특이한 지형도 만날 수 있으며 간혹 눈이 내렸을 때 한적한 도로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재미도 느낄 수 있지요. 과연 환상의 섬답죠?


한화리조트 제주

 ̄ ̄ ̄ ̄ ̄ ̄ ̄ ̄ ̄ ̄ ̄ ̄ ̄ ̄ ̄ ̄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75-107

 

[문의]

064-725-9000

 

 

드넓은 해수욕장에서 감상하는 바다

충남 보령시 대천

 


여름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대천해수욕장은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하고 있어요. 보령은 머드축제로 세계적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요 그 머드축제가 열리는 곳이 바로 대천 해수욕장입니다.

대천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가 3.5, 폭이 100m에 달할 정도로 큰 해수욕장입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그야말로 탁 트인 시원한 경관을 자랑해요. 백사장으로 부드럽게 밀려오는 파도소리도 가슴을 시원하게 씻어주지요.

해수욕장 뿐 아니라 방조제, 항구 등이 있어 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장소가 풍부합니다. 겨울바다를 감상하기에 대천은 그 어느 곳에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특히 수도권에서 가깝다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인 거 아시죠?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

 ̄ ̄ ̄ ̄ ̄ ̄ ̄ ̄ ̄ ̄ ̄ ̄ ̄ ̄ ̄ ̄ ̄

[주소]

충청남도 보령시 해수욕장3 11-10

 

[문의]

041-931-5500

 

이번 주말, 청명한 겨울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떠세요? 한화리조트와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겨울바다 여행을 즐기실 수 있을 거에요



맞춤여행 이야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움츠러드는 겨울, 몸풀고 힐링하는 3가지 방법

요즘 혹시 몸이 어쩐지 찌뿌듯하다고 느끼시지 않으신가요? 아마도 그건 겨울이라서 일거에요. 날이 추운 겨울에는 몸이 움츠러들기 때문에 관절과 근육이 뻣뻣한 느낌을 받는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 몸도 풀어주고 피로도 풀 수 있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 방법, 있습니다. 지금부터 추운 겨울에 몸풀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한방차와 족욕으로 건강관리

티 테라피

 


몇 년 전 족욕이 사람들 사이에 크게 인기를 끌던 때가 있었죠. 지금 그 인기는 많이 사그라졌지만 족욕은 여전히 좋은 건강 관리법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서울 신사동에 족욕을 즐길 수 있는 찻집 티테라피가 있습니다.

티테라피는 다양한 한방차와 한방 족욕제를 이용한 족욕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함께 벽에 진열된 한방차 재료들을 보면 마치 한약방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신체 특성과 행동 특성을 통해 자신의 체질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차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벽면에 일렬로 마련된 족욕 코너는 나무 욕조로 만들어져 있어요. 족욕 하는 법도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어 족욕을 처음 해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한방차와 족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데우고 나면 굳어있던 몸이 부드럽게 풀려요.



티 테라피

 ̄ ̄ ̄ ̄ ̄ ̄ ̄ ̄ ̄ ̄ ̄ ̄ ̄ ̄ ̄ ̄ ̄

[위치]

서울 강남구 언주로173 16

 

[이용 가격]

전통차 6~8000

한방 족욕제 5,000

 

[문의]

02-518-7506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마사지 카페

미스터 힐링



마사지는 가장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몸풀기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전문가들의 서비스를 받는 마사지 테라피는 높은 이용가격 때문에 찾아가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그 틈새를 파고든 아이템이 바로 안마의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안마의자의 기능성이 매우 높아져서 전문 마사지사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안마의자를 힐링 카페 체인 미스터 힐링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선 자신에게 맞는 안마 프로그램과 강도를 설정해 안마 의자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마의자 이용공간은 조용하게 유지되며 조명을 약하게 비춰 눈이 부시지 않기 때문에 다른 생각 없이 휴식에만 집중할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받은 후 테이블에서 음료를 마시며 수다도 떨고 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몸이 풀리고 나면 수다나 게임이 더욱 즐겁겠죠? 점심시간에 잠시 찾아 몸을 풀고 가는 이들도 많다고 하니 여러분도 한 번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



미스터힐링

 ̄ ̄ ̄ ̄ ̄ ̄ ̄ ̄ ̄ ̄ ̄ ̄ ̄ ̄ ̄ ̄ ̄

[이용 가격]

30+음료 9,900

50+음료 13,000

 

[전국 매장 안내]

미스터힐링 홈페이지

 


몸풀고 피부관리까지

한화리조트에서 온천욕


 

앞서 소개해드린 방법이 도심에서 간편하게 몸을 풀 수 있는 방법이라면 온천욕은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을 모두 힐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한화리조트는 설악 쏘라노(워터피아), 수안보온천, 백암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설악 워터피아는 대한민국 1호 보양온천입니다.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속초여행을 떠나보세요. 설악 쏘라노에 머물며 아침 일찍 사우나만 이용할 수도 있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워터피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재미있게 온천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충북 충주에 자리잡은 수안보온천은 국내에서 수질이 가장 좋은 온천 중 하나로 꼽히며, 고려시대부터 기록을 찾을 수 있는 유서깊은 온천입니다. 노천탕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기면 피로가 싹 가시겠지요? 경북 울진의 백암산 청정지대에 위치한 백암온천은 콜라겐을 형성하는 실리카 함량이 특히 높아 피부미용에 탁월합니다.



한화리조트 온천 이용 안내

 ̄ ̄ ̄ ̄ ̄ ̄ ̄ ̄ ̄ ̄ ̄ ̄ ̄ ̄ ̄ ̄ ̄

[위치]

설악 쏘라노(워터피아) : 강원도 속초시 미시령로 2983번길 111

수안보온천 :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수안보로 321-36

백암온천 :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온천로 129-13

 

[문의]

설악 쏘라노(워터피아) : 033-630-5500(033-630-5800)

수안보온천 : 043-846-8211

백암온천 : 054-787-7001

 

지금까지 겨울에 몸풀고 힐링하는 세 가지 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한화리조트로 여행을 떠나 온천욕을 즐기는 1 2조 힐링법보다 좋은 것은 없겠죠? 이번 주말 온천 여행 계획 세워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맞춤여행 이야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핫팩만으론 부족해! 겨울 추위 이기는 핫백(hot bag) 꾸리기

따뜻한 봄이나 여름에 하는 여행도 좋지만, 겨울에 떠나는 여행도 겨울만의 낭만이 있죠. 다만, 한 가지 걱정은 너무 춥다는 것! 아무리 옷을 두껍게 입어도 강추위를 막긴 힘듭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핫팩을 능가하는 ‘핫백(hot bag)’ 꾸리기! 따뜻한 겨울 여행을 위해 꼭 챙겨야 하는 아이템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따뜻한데 귀엽기까지 해

손난로 인형

특징/ 귀여움 ★★★★

사용법/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리면 따끈따끈한 손난로 완.!


인형도 되고 손난로도 되는, 비주얼과 실용성 모두 갖춘 손난로 인형입니다. 집에서 출발하기 전이나 리조트에서 나오기 전에 데워서 나오면 끝! 아이들과 함께 여행할 계획이시라면 하나씩 꼭 챙겨야 할 아이템이겠죠? 다른 모양들도 많으니 아이가 원하는 인형을 Pick!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형 안엔 밀이 들어서 인체에도 무해하다고 하네요.



 

추워서 발가락에 감각 없을 땐

발열 깔창

특징/ 신기함 ★★★

사용법/ 일반 깔창처럼 신발 바닥에 깔고 열심히 뛰어 놀면 열이 후끈!

 

발열 내복, 발열 스타킹은 들어봤어도 발열 깔창이라니. 사실 여행할 때 한참 돌아다니거나 눈밭이라도 걸으면 발이 정말 시렵죠. 양말을 아무리 두껍게 신어도 무용지물일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발열 깔창을 챙겨가시면 발 시릴 걱정 없이 여행을 즐기실 수 있겠죠?



 

저온화상 막아주는

핫팩&핫팩 주머니

특징/ 보온유지 ★★★★

사용법/ 핫팩을 흔들어 주머니 뒷면에 쏙 넣어주세요.

 

겨울엔 따뜻한 핫팩을 많이 찾게 되죠. 하지만 처음 사용할 땐 너무 뜨겁고,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금방 식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는 게 바로 핫팩 주머니! 저온화상을 방지해 주고 시간이 지나도 따스함을 유지해 주니 여행 중에 꼭 필요하겠죠? 앙증맞은 모양은 보너스J



 

내가 앉는 어디든 따뜻하게

등산용 방석

특징/ 휴대성 ★★★

사용법/ 쫙 펼치거나 반으로 접어서 앉고 싶은 어디든 깔아주세요.

 

바닷가에 앉아서 일출을 기다릴 때, 등산하다 잠시 쉴 때, 의자가 없는데 다리가 아플 때 등등. 여행 중에 쉬고 싶을 때가 참 많습니다. 하지만 겨울엔 엉덩이가 시려서 아무데나 앉을 수도 없죠. 이럴 때 핫백에서 등산용 방석을 짠, 꺼내면 어디서든 앉아서 쉴 수 있답니다. 푹신하기까지 하니 일석이조!



 

에너자이저 뺨치게 오래가는

USB 충전식 손난로

특징/ 지속력 ★★★★★

사용법/ 핸드폰 충전기나 노트북에 USB 잭을 연결해 충전시키고 스위치를 켭니다.

 

한 번 쓰면 버려야 하는 핫팩의 단점을 보완한 USB 충전식 손난로. 따뜻함이 오~래 유지되니 여행 용으로 갖고 다니기 제격이랍니다. 자기 전에 충전해 놓으면 다음 날 하루 종일 들고 다닐 수 있답니다. 원할 때에만 스위치를 켜서 발열시킬 수 있는 것도 장점 중 하나! 야외에선 스위치 ON, 실내에선 스위치 OFF 하시면 되겠죠



 

겨울 여행의 클래식 아이템

보온병

특징/ 낭만감성 ★★★

사용법/ 따뜻한 차나 커피를 담아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과 한 모금씩 나눠 마십니다.

 

겨울 여행의 필수품, 바로 보온병입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꽁꽁 얼었던 몸도 따뜻한 음료 한 잔에 스르르 녹곤 하죠. 추억에 젖고 싶은 분들이라면 믹스커피를 추천합니다J 보온병을 너무 심하게 흔들면 열 때 뜨거운 김이 훅 올라올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하셔야겠습니다.

 

 

겨울 여행에 챙겨가야 할 머스트 잇 아이템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것들만 있으면 겨울 여행도 따뜻하게 다닐 수 있으시겠죠? 이제 집에서 나와 겨울의 정취를 느끼러 떠나보세요!






맞춤여행 이야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사장님이 현지인! 동대문으로 떠나는 네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음식 여행

여러분은 어떤 나라의 음식을 좋아하시나요?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에는 평소 쉽게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나라의 음식점들이 모여있어요. 특히 현지인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이 많아서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동대문으로 세계 음식기행, 함께 가보실까요? :)




 

 

우즈베키스탄 음식 맛집

사마르칸트

 




가장 먼저 떠나볼 곳은 동대문 러시아 거리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 맛집, <사마르칸트>입니다. 사마르칸트는 우즈베키스탄 도시의 이름으로, 세계의 문화 교차로 알려져 있는 도시랍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 식당의 이름으로 제격이죠?

동대문 중앙아시아 거리에 위치한 사마르칸트는 한눈에 봐도 이색적인 느낌을 풍깁니다. 러시아어로 쓰여있는 간판과 강렬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아요. 식당 밖에는 우즈베키스탄식 만두 요리인 쌈사가 유혹하죠.

메뉴판이 몇 장이 될 정도로 두꺼워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메뉴를 추천해드릴게요 :) 사마르칸트에서 인기 있는 메뉴는 빵 속에 고기, 쌈사입니다. 쫄깃한 빵 속에 고기가 들어있는 음식으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이곳은 양고기 음식으로도 유명한데요. 큼지막한 양꼬치, 양갈비, 양고기 스프 등 다양한 음식이 있어요. 감자와 함께 나오는 부드러운 양갈비 찜도 인기 메뉴랍니다.

마지막은 양고기가 푸짐하게 올라간 우즈베키스탄 볶음밥, 프러프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에 입맛에 맞게 레시피를 조금 바꿨다고 해요. 외국어와 한국어가 섞여서 들리며 마치 현지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의 우즈베키스탄 식당, 사마르칸트로 가보세요!




사마르칸트 이용 안내

[위치]

서울 중구 광희동1가 120


[영업 시간]

11:00~23:00


[대표 메뉴]

빵속에고기(쌈사) 3,000원

양갈비찜 10,000원

프러프 8,000원


[이용 문의]

02) 2279-7780




 

 

네팔식 커리 맛집

에베레스트

 




다음은 네팔로 떠나볼까요? 수요미식회 커리 편에서 검증된 네팔식 커리 맛집 <에베레스트>입니다. 네팔 현지 분들이 운영하는 커리 맛집인데요. 덕분에 실제 네팔에서 즐기는 소박한 가정식을 맛볼 수 있답니다 :)

식당에 들어서면 마치 네팔 현지 식당에 온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내부에는 네팔 스타일 액자와 조명이 걸려있고, 황금색 식기까지 모두 네팔 스타일이기 때문이죠.

언뜻 보기에는 인도 커리 같아 보이는데요. 인도와는 달리 네팔 요리는 향이 순한 편이랍니다. 해산물, 치킨, 양고기 등 다양한 커리 뿐만 아니라 난 종류도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죠. 특히 버터난은 쫄깃쫄깃하고 씹을수록 달아서 불호가 없을 맛이에요~

에베레스트에서 가장 사랑받는 메뉴는 치킨 마카니입니다. 버터, 코코넛 밀크, 크림이 들어가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2가지 매력을 뽐내는데요. 치킨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으니, 난 위에 올려 드셔보세요!

요구르트로 만든 전통 음료 '라씨'도 인기 메뉴 중 하나인데요. 약간 묽고 달콤한 요플레 맛이랍니다. 망고 라씨, 바나나 라씨 등 과일이 들어간 라씨도 있으니 잊지 말고 드셔보시고요 :)




에베레스트 이용 안내

[위치]

서울 종로구 창신동 148-1


[영업 시간]

매일 11:00~23:00

화요일 17:00~22:30


[대표 메뉴]

치킨 마카니 9,000원

인도식 밥 2,000원

버터 난 2,500원

라씨 3,000원


[이용 문의]

02) 766-8850




 

 

러시아 현지 느낌 가득

파르투내

 




마지막 종착지는 러시아입니다.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러시아 음식이 방영된 후, 이를 맛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도 소개된 <파르투내>! 서울 한복판에서 러시아를 만나보세요~

식당에 들어서면 러시아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에 한 번, 이색적인 인테리어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종업원도 모두 러시아인이기 때문에 바디 랭귀지로 열심히 주문을 해보는 재밌는 경험도 가능해요.

빨간색 국물 요리의 정체는 보르쉬입니다. 야채수프에 비트를 넣어 국물이 빨갛게 우러나는데요. 독특하게 사워크림을 곁들여 먹고요. 국물 안에는 감자, 토마토, 소고기도 들어있어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

러시아의 전통 꼬치구이 '샤슬릭'은 우리가 흔히 먹던 꼬치 요리와는 스케일이 다를 정도로 매우 크답니다. 양고기, 닭고기 등 다양한 고기류는 물론 세트 메뉴도 있으니 입맛에 따라 골라보세요!

마무리는 달콤한 디저트 어떠세요? 1층 빵집을 같이 운영하고 있기 있어 러시아 디저트를 함께 먹을 수 있는데요.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꿀케이크랍니다. 빵과 크림이 겹겹이 쌓여 부드러운 꿀의 풍미를 내는 케이크인데요. 식사 후 달콤한 여유도 즐겨보세요~




파르투내 이용 안내

[위치]

서울 중구 광희동1가 250-1


[영업 시간]

10:00~23:00


[대표 메뉴]

보르쉬 7,000원

샤슬릭 8,000원

펠메니 7,000원

꿀 케이크 5,000원


[이용 문의]

02) 2278-7770




맛있는 음식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죠. 이번 연말에는 동대문으로 가까운 세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신가요? 네팔, 우즈베키스탄, 러시아의 이색 요리와 함께 맛있는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다른 나라의 처음 보는 요리를 마구 도전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죠! 하지만 저희가 소개해드린 사마르칸트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조금 변형을 한 곳이고, 에베레스트는 수요미식회에서도 검증된 곳이니 안심(?)하시고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맞습니다 :) 이색 가게에서 색다른 인테리어, 현지 주방장, 현지어 등등을 접하면서 1차로 이국스러움을 느끼고, 음식을 맛보면서 본격적으로 2차 이국스러움을 느껴보실 수 있을 거예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동대문 역사문화 공원 옆에
    이처럼 외국인 현지식당이 있음은 처음 알았네요.
    이태원에만 이런 식당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거든요.

    다만 러시아 음식의 국물은
    얼른 손이 가지 않을 듯 합니다.

    • 이태원이 아니라 동대문에서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기하죠 :) 러시아 국물 음식(보르쉬)는 우리나라로 치면 김치찌개, 육개장에 해당되는 것과 같이 가장 보편적인 국물 요리라고 해요! 보르쉬 이외에도 맛있는 음식이 많으니 기회가 된다면 접해보시길 바랍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에베레스트는 영등포점을 갔다왔는데, 사마르칸트는 아직이예요.
    러시아 음식을 파는 곳이 있군요! 처음 알았어요 :) 여기도 꼭 가보고 싶네요~

    • 벌써 한 군데 다녀오셨군요! 에베레스트의
      네팔식 커리는 맛있으셨나요? 우즈베키스탄 식당인 사마르칸트에서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을 한 요리들이 많아 더 거부감 없이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맞춤여행 이야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서울 전시회 추천! 아날로그 재료의 매력, 63아트 <나무, 시간의 흔적>

따뜻한 실내에서의 즐길 거리를 찾고 계시나요? 63아트에서는 겨울을 맞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나무 작품을 모아 <나무, 시간의 흔적> 전시회를 시작했답니다. 나무를 주제로 한 전시를 보며, 서울도 조망할 수 있는 곳 63아트로 올라오세요 :)





같은 나무, 다른 작품

<나무, 시간의 흔적 展>





나무 작품은 나이테라는 시간의 흔적이 남아 있는 나무에 조각가의 언어와 작업을 담아 다양한 내용과 형태로 변화합니다. 올 11월 21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 서울 63아트 <나무, 시간의 흔적>에서 나무 작품들을 만나실 수 있어요.

사실 나무는 오래전부터 작가들에게 널리 사랑받는 재료였습니다. 인간 탄생 전부터 존재해왔던 나무는 자연에 대한 인간의 상상력을 불러일으켰는데요. 때문에 나무는 그 자체로 생명의 원천, 죽음과 재생, 성장, 생명력 등 다양한 상징으로 사랑받고 있는 테마랍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9명 작가, 135점의 작품을 통해 나이테의 다양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겁니다 :)





같은 나무, 다른 작품

<나무, 시간의 흔적 展>




나무를 다양한 현대미술의 언어로 풀어낸 9명의 작가(차종례, 나점수, 차경화, 신년식, 이영림, 라선영, 백연수, 이종건, 박종영)의 대표작을 살짝 보여드릴게요!

차종례 作, <드러내기 드러나기>, 2017년, 흰 자작나무, 60x182x20 cm

차종례 作, <드러내기 드러나기 170830>, 2017년, 흰 자작나무, 60x182x20 cm


차종례 작가는 20여 년 동안 나무를 소재로 반복과 증식, 생성과 소멸을 끊임없이 탐구해 온 작가입니다. 나무라는 자연의 기운과 의식을 존중하는 작업을 통해 관람자에게 상상의 기회와 해석의 가능성을 제공하죠.

나점수 作, <식물적 사유>, 2017년, 캔버스에 오일스틱, 나무 채색, 40x72x25 cm


나무, 돌멩이, 흙, 지푸라기 등 자연에서 가져온 재료들을 이용해 자신이 직접 보고 느꼈던 자연을 형상화한 나점수 작가. 그는 관람객에게 사색의 공간을 제공하고,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차경화 作, <나무 바람이 불다>, 2009년, 나무, 각 30x224x2 cm


차경화 작가는 버려진 나뭇조각의 편린을 여러 이미지로 조합하거나 변형하는데요. 자연에서의 이미지, 인간과 자연, 그 관계와 존재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유기적인 삶과 그에 대한 소중함을 표현하고자 했죠.

이영림 作, <갈색상자>, 2013년, 나무에 아크릴, 51x42x18 cm


이영림 작가는 회화와 조각의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공간이 점유되는 방식과 지각의 과정에 대한 실험적인 탐구를 보여주고요.

라선영 作, <70억 프로젝트>, 2011-2017년, 나무에 채색, 가변설치 


위 사진처럼 나무를 깎고 다듬어 아주 작은 인간 형상의 목조각을 제작하는 라선영의 작가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 작가는 공동사회 안에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육체의 충돌과 풍경 등을 주로 담아낸답니다.

백연수 作, <생수통>, 2012년, 소나무, 크래파스 채색, 20x30x33 cm


또, 나무를 이용해 테이블 위에 새로운 세계를 구현해내고 작가의 경험, 공간, 그에 대한 의미를 담아내는 백연수 작가의 작품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종건 作, <밤하늘 안개>, 2015년, 앤틱 마루에 새김, 시멘트, 락카페인트, 합판, 소나무, 철, 120x240x7.6 cm


이종건 작가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경험했던 사회문화적 이동 속에서 공간의 특정 양식들이 전이되어 온 방식과 조형적 특징에 대해 탐구해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로 다양한 건축 요소, 구조, 문양을 조각이나 설치 작품으로 재현합니다.

박종영 作, <마리오네뜨 7>, 2009년, 홍송, 미송, 인조안구, 구동장치, 낚싯줄, 푸쉬버튼 스위치, 가변설치


마지막으로 박종영 작가는 인간과 인간의 욕망을 나무 작품으로 구현합니다. 이렇게 같은 재료더라도 작가마다 표현 방식과 작품에 부여하는 의미가 다르답니다. 63아트 <나무, 시간의 흔적 展>에서 다양한 컨셉의 나무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




<나무, 시간의 흔적 展>이용 안내

[장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0번지 63빌딩

63아트


[전시 기간]

2017년 11월 21일(화) ~ 2018년 3월 25일(일)


[운영 시간]

10:00~22:00

* 입장 마감 21:30


[이용 문의]

02)780-6382


홈페이지 바로가기 >>




이번 겨울에는 63아트 <나무, 시간의 흔적>에서 예술로 재탄생한 나무 작품을 만나며 따뜻한 문화생활, 어떠신가요? 오픈 기념 1+1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미리 확인하시고 혜택 챙겨가세요!

63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