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안 가봤어? 오감만족 체험 공간 AR 트릭아이뮤지엄

아쿠아플라넷 여수에는 다른 아쿠아플라넷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문화&엔터테인먼트 공간이 있답니다. 바로 ‘AR 트릭아이뮤지엄인데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개성 만점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전시관을 만나보시죠!



개성 넘치는 인생샷 남기자!

트릭아이



트릭아이’라는 단어는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프랑스어트롱프뢰유(Trompe-l'oeil)’의 영어식 표현으로, ‘Trick of the eye'를 줄여서 트릭아이라고 부른답니다.

이는 2차원 적인 평면 회화를 특수하게 조성하여 마치 3차원의 입체인 것처럼 착각하게 하는 것이죠. 재치 넘치는 사진과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남녀노소 다양한 층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요.

명화 속 주인공이 되거나 작품에 들어가는 등,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을 트릭아트에서는 체험할 수 있답니다. 꿈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곳이에요.



그림이 살아 움직인다고?!

AR 트릭아이 뮤지엄



아쿠아플라넷 여수에 있는 AR 트릭아이뮤지엄은 트릭아이 그림에 AR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했어요. 벽이나 바닥, 천장 위에서 그림이 살아 움직이니 보다 생생하고 또렷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죠.

증강현실 체험을 위해 입장 전에 트릭아이 여수 애플리케이션을 미리 다운 받는 거, 잊지 마세요. 사용법은 아주 간단해요. 앱을 실행한 뒤 카메라로 그림을 비추면 AR기술을 이용하여 각각의 작품에 따라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트릭아이 여수 애플리케이션 사용 방법>


물 위를 나는 말에 올라타 떨어지는 꽃잎을 맞을 수도 있고요. 달콤한 디저트 안에 들어가거나, 물속을 자유롭게 헤엄칠 수도 있답니다. 사진 촬영과 영상 촬영 둘 다 가능하기에 생동감 넘치는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 거예요.



6가지 테마와 인터렉티브 존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전시관



AR 트릭아트뮤지엄은 전시작을 직접 만져보고 경험하는 체험형 미술관인데요. 관객과 그림이 하나 되어 작품을 완성할 수 있고,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기발한 착시 작품을 체험할 수 있어요. 이곳의 전시관은 총 6가지 테마와 인터렉티브 존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우선 아쿠아 판타지존과 스윗 판타지 존에서는 마치 동화 같은 세상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스릴 넘치는 오싹한 체험을 원하신다면 정글 어드벤처 존과 호러 판타지 존에 들러보세요. 귀엽고 아기자기한 전시관과는 다른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 한여름에도 에어컨이 필요 없을 정도랍니다. 또 내가 찍은 사진이 명화 작품 속에 나타나고, 터치하면 여수 밤바다가 아름답게 물드는 신기한 인터렉티브 존 체험도 놓칠 수 없는 기회에요. 아직 끝이 아니랍니다. 추억의 여수 존에서는 아름다운 여수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이처럼 AR 트릭아이뮤지엄은 신기한 체험은 물론 인생샷까지 건질 수 있는 곳이에요. 아이는 물론 어른이 가기에도 무척 좋으니, 꼭 방문해야겠지요?




아쿠아플라넷 여수 AR 트릭아이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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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아쿠아플라넷 여수 1층 부대시설

 

[이용요금]

일반(20세 이상) 12,000

청소년(14~19) / 경로(65) 11,000

어린이(36개월~13) 10,000 

 

[문의]

061) 660-1111

 

아쿠아플라넷 여수를 방문하셨다면 AR 트릭아이뮤지엄도 이용해보세요. 어디에서도 체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테니까요.


무더위 날리는 공포 특집 무시무시한 아쿠아플라넷 바다 친구들

아쿠아플라넷은 무더운 여름날에 누구와 함께 오더라도 즐거운 대표적인 실내 나들이 장소에요. 이런 '아쿠아플라넷'하면 바다의 신사 펭귄, 깜찍한 참물범 등 친숙한 해양생물을 떠올리실 텐데요. 아쿠아플라넷에는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하는 무시무시한 친구들도 있답니다. 

 

 

영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피라니아


 

피라니아는 '이빨 있는 물고기'라는 뜻으로, '식인어'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으로 불리는 사나운 육식성 물고기예요. 다른 물고기들과 다르게 날카로운 삼각형 모양의 이빨과 발달한 아래턱을 갖고 있지요.

아무리 큰 동물이라도 떼로 달려들어 순식간에 뼈만 남기는 것으로 유명하답니다. 옛날, 아마존 사람들은 들소 떼가 강을 건너기 전에 소 한 마리를 먼저 미끼로 보내 피라니아의 동정을 살폈을 정도에요. 영화 <피라냐>에 등장하면서 대중들에게 그 무시무시함을 널리 알리기도 하였답니다

피라니아는 아쿠아플라넷 여수와 일산, 그리고 63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마치 영화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모습에 너무 놀라지는 마세요! 무서운 외모와 다르게 피라니아는 자주 놀라는 의외의 면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살아있는 화석, 괴물 물고기

앨리게이터가

 

 

앨리게이터가는 기다란 주둥이와 날카로운 이빨, 촘촘한 비늘의 딱딱한 등판을 가진 대형 물고기예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앨리게이터 가는 무시무시한 악어를 똑 닮았지요.

으스스한 외모와 더불어 난폭한 성격, 그리고 최대 2.7m, 130kg 이상 나가는 특징 때문에 괴물 물고기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무려 약 1억 년 전부터 지구에 살아온 고대어라고 해요.

이름처럼 악어를 쏙 빼닮지 않았나요? 보기만 해도 무서운 앨리게이터가는 아쿠아플라넷 여수, 일산, 63, 그리고 제주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바다의 포식자

샌드타이거샤크

 

 

바다에서 으스스한 물고기를 생각할 때, 날카로운 이빨과 거대한 몸집을 가진 상어를 뺄 수 없죠. 또 상어를 볼 때면 어디선가 영화 <죠스>의 BGM이 들리는 것 같아 저절로 긴장하게 돼요.

샌드타이거샤크는 완전히 자라면 몸길이가 3m에 육박하는 대형 상어에요. 겹겹이 보이는 날카로운 이빨과 강력한 턱힘을 갖고 있죠.

특유의 노려보는 듯한 눈빛을 보면 눈을 마주치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랍니다. 샌드타이거샤크는 새끼들이 태어나기 전, 어미의 뱃속에서 서로 잡아먹기 때문에 가장 강한 한 마리만 살아남는답니다. 하지만 생김새에 비해 온순한 상어예요. 상어를 공격하는 상어는 아니랍니다. 반전 매력을 가진 샌드타이거샤크는 아쿠아플라넷 여수와 일산, 제주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바다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플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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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니아]

아쿠아플라넷 여수/일산/63


[앨리게이터가]

아쿠아플라넷 여수/일산/63/제주


[샌드타이거샤크]

아쿠아플라넷 여수/일산/제주


지금까지 더위가 싹 물러갈 만큼 오싹한 아쿠아플라넷 친구들을 만나보았어요. 정말 무서우시다고요? 하지만 실제로 보면 친숙한 해양생물이랍니다. 올여름은 더 다양하고 많은 친구가 기다리고 있는 아쿠아플라넷으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친구들과 함께 기차 타고 떠나는 남도 여행길

그토록 기다리던 방학이 찾아왔어요. 학교에 다니며 세워두었던 방학 버킷리스트를 실천해야 할 때인데요. 그중 코레일을 타고 다니는 기차 여행을 떠나려는 분들도, 내일로를 이용해 전국 여행을 떠나려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을 위해 '기차로 떠나는, 오감만족 쿨~한 남도바다 푸른여행' 상품을 소개할게요. 1박 2일로 떠나는 코스로, 여수엑스포역에서 출발해 보성을 거쳐 순천까지, 남도의 아름다움을 200% 느낄 수 있으실 거에요!



바다 친구들을 만나는

아쿠아플라넷 여수

 



오감만족 쿨~한 남도바다 푸른여행은 남도의 명소들을 여행하는 1박 2일 코스의 여행이에요. 여수 바다, 보성녹차밭, 그리고 순천 습지 등을 거쳐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전라도 여행 코스이지요. 이 여행의 시작점은 바로 아쿠아플라넷 여수랍니다.

많은 해양 생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요. 광활한 바다 모습을 그대로 재연했어요. 눈 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오션라이프는 입이 저절로 벌어질 만큼 신비하고 아름답답니다! 바다 친구들에 대해 알아보고 교감을 나누기에 제격이지요.

바이칼물범, 참물범, 펭귄 등의 인기 만점 동물들을 볼 수 있는 마린라이프에도 볼거리가 많아요. 또 오전 11, 오후 1 20, 오후 2 20, 오후 3 20, 4 20분에는 아름다운 인어공주의 환상적인 수중발레와 재주 넘는 피에로의 재미있는 공연도 관람하실 수 있어요.

 

 


아쿠아플라넷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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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라남도 여수시 오동도로 61-11


[문의]

061) 660-1111

 

 

초록의 싱그러움 가득

보성녹차밭

 


다음 날 첫 번째 방문지는 보성 녹차밭이에요. ‘보성이라는 말을 들으면 바로 녹차가 생각날 정도로 이곳은 녹차가 유명한 도시죠. 대한다원은 1939년 개원한 국내 최대의 다원으로, 마치 녹색 카펫을 깔아놓은 듯한 장관을 이룬답니다. 또 이곳은 전국 차 생산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큰 다원이에요.

대한다원은 한국전쟁 당시 소멸되어 그 흔적만 남아있을 때도 있었는데요, 끊임없는 복원 노력으로 지금의 연둣빛 생기를 찾을 수 있었답니다. 여름의 뜨거운 태양도 보성의 녹차 밭에서는 한발 물러서는 것 같죠? 굽이굽이 능선을 따라 녹차 밭을 걸으면 어느새 더위는 사라지고 차밭의 싱그러움과 상쾌함, 즐거움이 느껴져요.

보성녹차밭 대한다원은 하계시즌인 3월에서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계시즌인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해요. 더불어 녹차 밭 인근에는 녹차를 먹여 키운 돼지인 보성녹돈, 녹차 과자, 녹차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으니 더 기대되지요?

 



보성 녹차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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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63-43


[문의]

061) 852-4540

 


 전 세계가 인정한 아름다움

순천만

 


마지막으로 가장 자연적인 생태계와 국제적인 희귀조류의 월동지로 주목받는 순천만을 향해봅니다. 갈대가 우거져 장관을 이루는 가을철에 많은 이가 방문하는 순천만의 여름은 어떤 풍경일까요? 바로 갈대의 새순이 올라와 초록초록하답니다.

순천만 습지 갈대밭에서 약 20분간 걸어가면 순천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용산전망대가 나와요. 그곳에서는 순천만의 대표적 경관인 S자 수로를 볼 수 있어요. 탁 트인 시야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면 저절로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느껴질 거예요.

낮에 보아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이곳의 참모습은 밤에 드러나요. 이곳은 국내 사진작가들이 선정한 10대 낙조 중 하나로 유명한 곳이니, 한 번쯤 방문해보아도 좋겠지요?

 



순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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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남 순천시 순천만길 513-25


[문의]

061) 749-6052

 

지금까지 1 2일 남도 여행을 살펴보았어요. 다양한 해양생물, 푸른 녹차 밭,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습지까지. 이처럼 남도의 매력은 무궁무진한데요. 아직 가보시지 않은 분들도, 가보셨지만 여름의 생동감을 느끼지 못하셨던 분들도 함께 남도로 떠나볼까요?



너구리=라쿤?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 알려주지! 라쿤 생태설명회

언제부턴가 인터넷에 귀여운 라쿤 사진이 많이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깜찍한 외모로 보는 이들을 심쿵사하게 하곤 하죠. 그런데 혹시 라쿤과 너구리의 차이점을 알고 계시나요? 같은 동물을 미국에서는 라쿤, 한국에서는 너구리라고 부른다고 알고 계신 경우도 많은데요, 사실 라쿤과 너구리는 완전히 다른 동물이랍니다. 라쿤과 너구리, 무엇이 다를까요?

 

 

과도 생김새도 완전 달라!

개과너구리, ‘라쿤과라쿤


 

라쿤과 너구리가 거의 비슷하게 생겼으니 친척쯤 되는 건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둘은 전혀 다른 과랍니다. 라쿤은 라쿤과’, 우리말로는 '아메리카너구리과'에 속하고, 너구리는 개과에 속해요. 깜짝 놀라신 분들 많으시죠? 너구리는 라쿤을 닮은 개라는 뜻에서 영어 이름도 'Racoon dog'랍니다.

너구리


너구리는 개과답게 개의 발을 갖고 있어요. 발가락이 4개고 뭉툭하죠. 하지만 라쿤은 발이 사람 손처럼 섬세하답니다. 실제로도 라쿤은 앞발을 손처럼 섬세하게 사용해요. 2족 보행을 하며 먹이를 손에 쥐고 먹기도 하죠. 이에 비해 너구리는 2족 보행을 할 수 없답니다.

라쿤


꼬리 모양에도 확연히 차이가 있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검은 줄무늬가 있는 꼬리는 라쿤의 것이에요. 너구리는 꼬리에 줄무늬가 없고 복실복실한 털로 덮여 있어 더 뭉툭하게 생겼답니다. 라쿤인지 너구리인지 헷갈릴 때는 손과 꼬리를 보면 확실히 아실 수 있겠죠?

 

 

이웃사촌도 아니랍니다

산에 사는 너구리, 물가에 사는 라쿤


 

너구리와 라쿤은 사는 곳도 달라요. 너구리는 산에 사는 동물이에요. 뭉툭한 앞발로 땅굴을 파고 그 안에 산답니다. 하지만 라쿤은 반드시 물가에 살아야 해요. 강과 바다에 사는 친구들이 모인 아쿠아플라넷에 라쿤이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죠.

너구리


앞서 라쿤의 손이 섬세하다는 얘기했어요. 라쿤은 섬세한 손을 물 속에 넣고 먹이를 사냥해요. 얕은 물에 손가락을 넣고 가만히 있다가 물고기가 손가락을 건드리면 재빠르게 낚아채죠. 라쿤이 먹이를 물에 담그는 모습이 많이 포착되는데, 이는 라쿤이 깔끔을 떨어서가 아니에요. 물속에서 먹이를 잡는 습성과 먹이를 물에 적시면 손의 감각을 통해 어떤 먹이인지 더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라쿤


종종 애완용 라쿤들은 상당히 귀여운 애교를 떨기도 한답니다. 아마 인터넷에 많이 퍼져있는 귀여운 사진들의 주인공은 너구리가 아닌 라쿤일 가능성이 높아요. 애니메이션 <보노보노>에 나오는 너부리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멤버 로켓도 라쿤을 모티브로 삼았죠.

 

 

생태설명회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자!

귀요미 라쿤의 신나는 식사시간


 

혹시 라쿤과 너구리에게 더 많은 관심이 생기셨나요? 그렇다면 아쿠아플라넷 여수로 놀러 오시기를 추천 드려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 오시면 귀여운 라쿤을 보실 수 있답니다. 오셔서 오늘 알려드린 너구리와 라쿤의 차이점을 자세히 관찰해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매일 오전 10 30, 오후 1 30분엔 마린라이프 3층 라쿤 수조에서 라쿤 생태 설명회가 있어요. 라쿤은 어디에 사는지, 어떤 특성과 습관을 갖고 있는지 등 라쿤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실 수 있죠. 라쿤이 다섯 손가락으로 먹이를 야무지게 먹는 모습도 보실 수 있답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선 라쿤뿐 아니라 다른 귀여운 친구들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펭귄과 바다사자, 물범의 생태설명회도 매일 진행되고 있으니 홈페이지에서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시면 관람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쿠아플라넷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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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오동도로 61-11 


[이용 시간]

10:00~19:00


[이용 가격]

일반 23,000원

청소년/경로 21,000원

어린이 19,000원


[문의]

061-660-1111


이제 라쿤과 너구리가 확실히 구분이 가시나요? 완전히 다른 동물이지만 둘 다 귀엽다는 점에선 같은 것 같네요 :) 혹시 포스팅을 읽고 라쿤의 매력에 빠지셨다면 아쿠아플라넷 여수로 찾아와 주세요!


하루 순삭!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다양한 볼거리

아이와의 주말 나들이를 계획해 보셨다면 공감하시겠지만, 은근히 고민되는 부분이 많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어야 하고, 이왕이면 유익하면 좋겠고, 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죠. 이런 고민들, 아쿠아플라넷 여수에 오시면 말끔히 해결하실 수 있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 소개해 드릴 게요!

 


아이들이 넋을 놓고 보네!

메인수조 공연&먹이 주기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오션라이프전시관의 초대형 메인수조에서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관람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죠! 메인수조에선 아이들의 동심을 키워줄 수 있는 화려한 아쿠아 판타지 쇼를 진행한답니다.

공연에선 아름다운 인어의 수중발레와 재주 넘는 피에로의 화려한 공연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신기한 마술쇼에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죠. 인어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답니다 :)

메인수조에선 물고기 친구들이 밥을 먹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어요. 메인수조엔 280여 종의 수중생물 3000마리가 살고 있어서 아이들이 물고기들의 다양한 식사 모습을 구경할 수 있죠. 특히 가오리가 수조 벽에 붙어 먹이를 먹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답니다!

 


메인수조 공연 및 먹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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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오션라이프 메인수조


[시간]

아쿠아 판타지 쇼: 11:00 / 13:20 / 14:20 / 15:20 / 16:20

메인수조 먹이주기: 12:20 / 14:30

 


친구들은 어떻게 놀아요?

생태설명회


 

펭귄 친구들은 평소에 뭘 하며 놀까요? 라쿤들은 어떤 습관을 갖고 있을까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싶다면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생태설명회를 추천합니다! 사육사가 동물들의 습성, 성격, 특이점 등을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죠.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최고 귀요미 라쿤의 생태설명회는 항상 인기가 많죠. 라쿤이 양손으로 먹이를 받아 야무지게 먹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때문이에요. 또 생태설명회 시간에는 평소보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라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아프리카에서 온 자카스 펭귄들은 어떤 먹이를 먹고 사는지도 볼 수 있어요. 사육사 주변으로 뒤뚱거리며 모여 드는 펭귄들의 귀여운 모습은 아이들의 탄성을 자아죠. 날쌔게 유영하는 모습도 관람할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시간이랍니다 :)

 


생태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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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펭귄 생태설명회: 마린라이프 3층 아프리카 펭귄 수조

라쿤 생태설명회: 마린라이프 3층 라쿤 수조


[시간]

펭귄 생태설명회: 11:30 / 14:00

라쿤 생태설명회: 10:30 / 13:30



동물들이 사방에서 튀어나와

360 5D 입체 영상관


 

스크린에 360도로 둘러싸여 영화를 감상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꼭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겠죠! 아쿠아플라넷 여수엔 360 5D 입체 영상관이 있어 엄청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입체 영상관이란 총 16개의 프로젝터를 이용해 360도 스크린에 빛을 쏘아 모든 방향에서 입체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에요. 영상에 생동감이 넘치니 아이들이 정말 신나 하겠죠?

영상 콘텐츠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로 가득하답니다. 포세이돈과 함께 떠나는 바닷속 여행, 헨젤과 그레텔의 스릴 넘치는 숲 속 탐험, 1억만 년 전 공룡들의 세계까지, 아이들이 정말 흥미로워 할 것 같네요 :)

 


입체영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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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요금]

입장료+3,000원


[문의]

061) 660-1111


공연부터 입체영상관까지 한 곳에 다 있으니 하루 종일 알차게 놀 수 있겠죠?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하고, 새로운 나들이를 선물해주고 싶으시다면 아쿠아플라넷 여수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