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3대 로망 뛰어넘기?!



김명민을 '강마에'로 만들며 강마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베토벤 바이러스라는 프로그램을 기억하실 겁니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대사 중에 '남자의 3대 로망은 President(대통령), General(군사령관) 그리고 Maestro(마에스트로,거장)' 라는 대사가 있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이 3대 분야는 각 분야의 최고 상위의 사람들입니다. 지만 대통령도, 군사령관도 그리고 마에스트로도 갖기 힘든 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자유와 휴식! 입니다.

그럼 이제 남자들의 3대 로망을 뛰어넘는 설악프라자CC의 휴식과 자유이야기를 따라가 보실까요?

저희 설악프라자CC에 오시는 고객님들 중에는 지역분들도 계시지만 멀리서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멀리서 오시는 고객님들의 대부분은 티업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십니다. 일찍 도착하셔서 뭐할까 고민하시지 마시고 라운딩 하시기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그 곳은 바로 클럽하우스의 사우나!

다른 골프장과 비교해 봤을 때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것이 바로 물입니다. 클럽하우스 내 위치한 이 사우나는 정신피로, 불면증, 고혈압, 신경통, 관절염, 성인병, 부인병, 근육통, 육체피로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운동 후에만 사우나를 즐기시는데요. 라운딩 하시기 전에 몸의 근육과 긴장감을 미리 풀어주시는 것도 좋다는 사실! 미리 챙겨두세요~


청명한 하늘과 아름다운 설악산의 경치를 감상하며 긴장 된 몸을 풀어주는 온천욕. 이것이 바로 설악프라자CC에서 느낄 수 있는 묘미입니다. 라운딩 전 온천욕으로 쌓인 피로들을 일단 날려버리세요~!


온천욕으로 슬쩍 근육들을 풀어주셨다면 이젠 본격적으로 운동을 해주셔야지요! 설악프라자CC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풍경 좋기로 유명한 코스입니다. 코스를 돌면서 설악산과 동해의 경관들을 바라보면 정말 3대 로망이 부럽지 않으실만큼 만족하실 겁니다.^.^~

온천과 골프 거기다 조금더 여유로우시다면 멋진 경치 감상하시면서 테라스에서의 커피 한잔..어떠신가요.?


이런 여유와 휴식을 고객님들께 선사해드립니다. 남자의 3대 로망을 체험하지는 못하더라도 그 것을 뛰어 넘는 이러한 휴식의 시간과 자유의 공간, 설악프라자CC.

멀리 보이는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설악산, 그리고 파란 골프장 코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눈부신 비경을 감상하시면서 좋은 추억과 휴식시간을 가져 보세요. 오늘은 3대 로망이 부럽지 않은 시간이 되실 겁니다.

 

베짱이 | 정동운 설악CC 영업팀

기타치며 노래하며 놀기만 하는 베짱이의 시대는 갔다! 잘 놀고 잘 먹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진정한 멋쟁이가 되는 시대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십시오! 더 멋진 일상속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스키장에서 부상과 사고를 예방하는 센스 팁 ^^


스노우보드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흰눈 사이로 보드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보드를 타고 신나게 달리는것도 좋지만, 안전하게 
타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스키장에서 안전하고 신나게 즐기는 방법을 살짝 알려 드리겠습니다. 
스키장에서 사고가 가장 많은 시간은 오후 3 - 4시!! 점심식사를 하고 스트레칭을 하지않고 곧바로 보드를 타시는 분들과 보드에 심취하여 식사를 뒤로한채 고고싱~ 하는 분들은 특히 집중력이 떨어져 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자 그럼 사고를 미리 예방하기위한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스트레칭은 충분히~

스키장은 기온이 낮아 몸이 경직되기 쉽고, 부딪히거나, 넘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 주지 않는다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5 - 20분정도 땀이 날 정도로 온몸의 근육을 풀어 주셔야 합니다.

넘어지는것 부터 배우세요~
스키나 보드를 타다가 넘어질 때도 안전하게 넘어지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야 부상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스키장 안전을 위한 5단계

1. 자신과 맞는 코스를 선택하여 연습을 하세요~ 
   상급자 분들도 마찬가지 이지만, 특히 초보자 분들은 
무조건 리프트 타고 올라가서 넘어지면서 배운다 생각은 절대 금물!!
   함께 죽자는 얘기랑 다를거 없습니다.

2. 귀찮더라도 보호대는 반드시 착용하세요~
   보호대 착용하시면 반드시 느낄 수 있습니다. 골절 상이나 촬과상의 경우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는 분들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3. 넘어질 때에는 다리를 모으고 옆으로 눕듯 엉덩이 이용하여 미끄러 지듯 넘어지세요
   간혹 넘어질때 누구를 잡거나, 손 바닥을 이용해 넘어지는 분들이 있는데 손은 골절 당하기 쉽습니다. 살며시 
   엉덩이를 대며 양손을 가슴에 모으고 미끄러 지듯 넘어져야 부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습니다.

4. 혹시라도 넘어졌다면, 재빨리 후방을 경계하며 일어서서 가장자리로 이동하세요 
  위에서 내려오는 다른 보더와 충돌하는 경우 정말 생각하기도 끔찍한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2시간 타고 15분 쉬세요
   평소에 운동량이 많은 선수들도 2시간 이상 초과하여 보드를 타지 않습니다. 잠깐의 휴식이 본인의 집중력과 
   최상의 컨디션을 지켜줍니다



스노우보드, 스키 매니아의 천국! 휘닉스파크


드디어 서울에 첫 눈이 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드를 너무 사랑하는지라 국내에서 가장 먼저 휘닉스파크가 개장했다는 소식에 얼마나 두근거렸는지 모릅니다. 오늘부터 가//자에서는 매일 매일 겨울 스포츠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사진만으로도 막 가슴이 떨리지 않나요? 오늘도 휘팍에서는 제설기가 돌고 있습니다. 휘닉스파크의 현장 소식을 최윤종 특파원이 신속하게 전달 해 드리기위해 출동 했답니다.
올 해 휘팍은 주간 타임 오픈을 7시에서 830분으로 변경할 계획이 있다고 해요. 하긴 7시는 너무 가혹했어요. 

 

 

오늘 아침 출근길의 쌀쌀한 공기를 맛보고는 굳게 다짐을 했습니다.
이번 주는 꼭 평창으로 떠나리라간만에 슬로프를 가로지를 생각을 하니 행복합니다 +0+



Mr. K | 권용일 e-마케팅

한화리조트 온라인 채널 운영 및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찰칵! 찰칵!' 카메라의 셔터 소리는 저의 심장을 뛰게 합니다. 지루함 보다는 언제나 신선하고 즐거운 생활을 추구하는만큼 제가 발견한 일상의 즐거움과 휴식의 즐거움을 여러분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은은한(?) 은행향기가 있는 프라자CC 이야기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이 왔습니다. 그리고 또 한 분이 오셨습니다. 은행나무에서 시작되는 은은한(?) 향기입니다. 다들 어떤 향인지는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 용인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주차를 하는 장소이자 걸어서 지나칠 수 있는 장소지만 프라자CC를 지키는저희들에게는 쉼터이자 사랑방 같은 곳이 바로 은행나무 길. 향기나는 그 곳입니다. 

왁자지껄!! 굴뚝에 연기가 나듯 모락모락 담배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아침 7시쯤이면 어김없이 하나 둘 모여 듭니다.

"김과장! 어제 몇 차까지 마셨어.." "**본부장이 일거리 많이 줬는데.." "끝나고 당구나 칠래.."

매일 매일 만나는 사이지만 간밤에 일어난 일은 늘 궁금하기 마련인가봐요. 안보이는 사이에 저를 빼고 다른 재미난 일들이 있었을까봐 아침이면 자꾸 궁금해진답니다. 


직원식당 앞에 있는 은행나무 길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프라자CC의 관문이자, 하루 1,000명 이상이 왕래하는 곳입니다. 저를 비롯한 다른 직원들이 이 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마음껏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불규칙한 생활을 해야하는 우리에게 아마 이 곳 보다 더 마음 편한 곳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밤새 멀쩡하던 재떨이가 밤 사이 찌그러졌다. 상사한테 혼이 난 누군가가 화풀이를 한 듯하다.


문득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의 일상에서도 이런 모습이 나타나지 않으시나요?^^ 걸쭉하게 한 마디 뱉으면서 스트레스 풀고, 삼삼오오 모여 공감하고 나누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나만 알것 같지만 다들 아는 비밀 공간도 있고 말입니다. 아마도 이게 우리들의 인생이 아닐까요? 

출근해서 삼삼오오 수다를 떨고 열심히 오전 업무를 마치면 기다리지 않아도 허기가 밀려옵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직원식당은 소란 스럽습니다. 저희들은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허겁지겁 먹습니다. 

아참! 공기 좋은 용인에 오셨는데 유독 입맛은 없으신 분들 계시나요? 한화리조트 직원식당으로 오세요! 기분 좋으면 공짜로 드릴지도 모릅니다.(엄청 많이 찾아오시는건 아니시겠지죠??^^a) 매일 먹는 직원식당 음식이지만 정말 맛이 끝내주거든요^^정말 맛있습니다!  

"일 한만큼만 먹자(?)"


식사 뒤 은행나무 길은 이야기 꽃이 핍니다. 그래서 이곳이 리조트의 사랑방인 듯 싶습니다. 참고로 은행나무 길 주변에는 수도권 최고의 벚꽃이 핍니다. 벚꽃 시즌에는 저녁에 카트로 골프장을 투어하는 이벤트도 진행이 됩니다. 벚꽃은 밤에 보면 더 운치있고 로맨틱하잖아요. 그 길을 카트를 타고 지나면서 본다면 시원한 봄바람에 마음도 들뜰 것 같습니다^^

프라자CC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은행나무 길이 궁금하시나요? 찾아오기 힘드실때는 빨간 립스틱을 바른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친절하게 알려드린답니다. 첫눈이 내리고 이제 정말로 가을을 보내줘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렇게 올해도 프라자CC의 가을이 지납니다. 


Escape | 이동진 용인 CC영업팀

 

일상탈출!! 일상을 벗어나는 즐거움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찾는 아주 작은 행복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항상 색다를 수는 없겠지만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가짐으로 일상에서의 피로와 지침을 풀어드리고 싶습니다.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을 만나러 가다!


새로운 대하드라마가 막을 올렸습니다. '동이'를 마음속에서 떠나 보낸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렇게 또 다른 사극을 만날 수 있어 기쁩니다.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은 매주 주말 밤에 방송 되는데요,  앞으로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대하드라마의 촬영장은 여러 곳이 있겠지만 대조영을 촬영했던 이력을 가진 영상테마파크 설악씨네라마에서도 촬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드라마 촬영장을 구경하게 되는 일이 생기는데요, 볼 때마다 신기하더라구요. 


근초고왕을 촬영하는 설악씨네라마는 1300년 전 고구려, 발해, 당나라 등 건축양식 및 문화를 만나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씨네라마는 다른 촬영장과 달리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치한 것이 아니라 사기업인 한화리조트와 KBS가 공동으로 리조트 내에 촬영장을 만들었습니다. 리조트 내에 즐길거리를 위한 단순한 테마파크가 아닌 역사적 고증을 통해 지은 촬영장, 테마파크라는 점도 주목해주세요^^

설악 씨네라마는 촬영뿐만이 아니라 오랫동안 옛 문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씨네라마를 거쳐간 드라마만해도 대조영, 쾌도 홍길동, 대왕세종, 자명고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고 있답니다.

설악씨네라마 구경하기!!

설악씨네라마를 걸을 때 마치 드라마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옛날 건축물 사이를 걷는 기분은 산책로나 등산로를 걸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설악씨네라마에는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당나라 풍경과 고구려, 발해 풍경들을 담고 있습니다. 


 1. 광개토대왕비
 2. 고구려성곽
 3. 고구려민가
 4. 당나라존  (황궁, 측천무후후원, 귀족촌)
 5. 당나라 저잣거리
 6. 고구려 저잣거리
 7. 민가
 8. 고구려 관아


당나라 존


2. 당나라 측천무후후원 - 폭포와 정자 그리고 가든이 아름답습니다. 정자 위에서 여유를 만끽하세요.
3. 이 곳은 당나라 수로로 운치가 좋습니다.

고구려 귀족저택 옆은 단풍으로 그 분위기와 아름다움이 끝내 줍니다.


당나라 황궁, 설악산의 울산바위가 한눈에 보이는 명당


 9. 당나라수로와 후원을 지키는 근위병 오리 부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전투본능을 가진 근위병 오리죠.
10. 고구려 관아에는 국화꽃 향기가 관아를 덮었습니다.

고구려존

11. 입구에는 실제 크기의 웅장한 광개토대왕비가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12. 고구려관아입니다. 성곽을 지나면 고구려 관아가 정면에서 맞이하고 있습니다.

13. 성곽 앞에는 옛날 전장장비가 있습니다.
14. 고구려 저잣거리입니다. 저잣거리 국밥집에서는 옛날 국밥, 탁배기, 파전 등 전통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한화리조트는 맑은 공기와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산책로들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드라마 촬영장에서 드라마의 재미를 다시 회상하거나마치 드라마 주인공이 된 듯 촬영현장을 걷는 것은 색다른 추억과 휴식을 선물하는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근초고왕 드라마에 나오는 촬영지가 궁금하시거나, 근초고왕이 되어보고 싶으신 불들과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찰리 | 성낙규 설악 영업기획팀

우리는 울창한 숲이 우거지고 맑은 공기가 있는 곳을 찾아 떠나는 것만을 두고 여행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가본 적 없는 동네의 작은 골목길을 산책하고 공원에서 햇살을 맞이 하는 것도 작은 의미의 여행이 아닐까 합니다. 길을 나서보세요. 여러분에게 휴식 길잡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