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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봉사활동 현장] 우간다, 그 곳에서 직접 본 아이들의 미소

5월은 워낙 주변에서 '가정의 달'이라는 말을 많이 해서 그런지 부모님과 내 가족에게 더 신경쓰게 되는 때이죠? 이렇게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하면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가족 이외에도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스한 손을 내미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늘 해피타임즈(HAPPY TIMES)에서는 저 멀리 아프리카 우간다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한화리조트 사회 공헌 담당자의 이야기를 나눠볼까해요. 불우 이웃은 꼭 추운 날씨에만 도와야 한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볼까요? 우리 서로 서로 소중하니까요!


아프리카 봉사활동하면 무엇이 생각나세요? 감비아 구호활동에 나섰던 원빈이나 잠비아 마을에 우물을 설치해주던 MBC 일요일 일요일밤의 단비 프로젝트가 쉽게 생각납니다.

 


예전에 월드비전 한비야씨가 무릎팍도사에 나와 극심한 빈곤 속에서 고통 받는 아이들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하다가 눈물을 쏟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 모든 행동들을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는 않죠. 여러분은 어떠세요? 간혹 ‘내가 진짜 불우 이웃’라며 어려운 분들을 외면한 적은 없나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연예인들과 각 방송사들도 세계적으로 '나눔'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또 소개하고 있듯이, 많은 기업들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화 그룹도 역시 그런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인데, 그 중 하나로 아프리카 중동부에 자리잡은 우간다에서 교육 사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 멀리 아프리카에 있는 아이들도 소리내어 책 읽고 싶은 열정이 대단하다고요!


저와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계신 한화리조트 사회공헌 총괄 담당자,공은미 대리님이 지난 4월 아프리카 우간다를 직접 다녀오신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한화 그룹의 많은 사회공헌 담당자들과 우간다에서 어떤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었을까요?


한화리조트의 사회공헌 담당자인 공은미 대리가 방문한 우간다는 카총카 지역은 아프리카 중동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수도 캄팔라에서 동쪽으로 250Km 떨어진 부타레자주 카총카 지역의 무야구 초등학교는 교실이 없어서 비가 오면 500여명의 학생들이 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해가며 공부하고 있던 곳이죠.

우기에는 공부를 못하는 날이 더 많은 환경입니다. 책을 읽고 싶어도,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어도 교실 하나가 없어서 어렵다니……폭우 때문에 학교가 휴교하면 좋아했던 학창 시절을 생각하면 참 부끄럽기도 하고 상상하기 어려운 이야기죠?

한화 봉사단이 주력하고 있는 봉사활동은 교육의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배움의 터전을 마련해주는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주기 위해서 지난해 6월부터 2억원을 지원하고 교실 7칸, 위생 화장실 5칸, 교사 숙소와 교무실을 건축하는 개선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개선 작업 중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가르침의 뜻을 가지고 아이들의 교육을 맡고 계신 현지 교사들의 모습은 또 한 번 현장에 참석한 분들을 부끄럽게 했다고 합니다. 현지 교사들은 교사 숙소가 생기기 전에는 마땅한 숙소와 교무실이 없어 하루 7Km 이상 걸어서 통근을 했다고 하는데, 그 말씀을 들으니 숙연해지더라구요.

봉사단들은 지난 4월 13일에는 학생들의 수업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풍선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드는 아트 수업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었고, 모두 함께 노래를 부르며 하나가 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뜨거운 날씨였지만 학교와 마을 인근에 사랑의 나무를 정성스럽게 심었구요. 

나무가 자라나는 만큼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함께 자라날 수 있다는 너무나 교과서적인 이야기지만, 다녀오신 분들은 그 교과서 같은 믿음을 평생 잊고 살아왔었다며 모두들 눈물 지으셨습니다. 태어난 곳만 다르지 나와 다를 것 하나 없는 아이들 앞에서 나의 조그마한 배려와 관심이 행복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마음이 아프셨던 것이지요.


처음에는 아이들을 만나러 온다는게 조심스러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만나고 보니 아이들의 맑은 눈빛에 금방 반해버렸죠. 공은미 대리에게 가장 인상에 남는 순간을 묻자 '이리나'라는 아이가 본인의 이름을 적어줬을 때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낯선 이방인일 뿐인데 자기 이름을 알려주는 걸 보면서 가슴이 뭉클한 마음이 아직까지 계속 된다고 말하네요.

너무 많은 자선단체와 구호단체가 있고, 많은 기업들이 너도 나도 다 하는 사회봉사 활동인데, 나 하나 하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냐라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삶의 가치, 인간의 존엄성, 그리고 자신에 대한 소중함. 우리는 이 모든 것이 늘 곂에 있는 환경 속에서 살아와서 그 소중함을 아직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아프리카 봉사활동이 좋은 취지라는 것은 알지만 선뜻 참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다녀오신 분들을 보며 느낀 점은, 저도 어서 빨리 서둘러서 저보다 조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분들께 제가 드릴 수 있는 행복과 희망을 드리고 싶어졌습니다.


늘 모든 것은 마음먹기가 어려운 것이지, 한 번 마음먹으면 실천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가능합니다. 오늘 집에 가시면 한 번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가 아닌 사회봉사나 구호활동 참여 등을 검색해보시면 아주 많은 프로그램들이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실거에요. 현지에서 만난 아이들의 맑은 웃음이 많은 것을 배우게 했다는 걸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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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 오픈캐스트 & 모바일 웹 이벤트의 주인공은?!


두. 둥.
한달동안 여러분이 사랑해주신 오픈캐스트 구독 그리고 모바일 웹 이용 후기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도요? 당연히 후끈 달아올랐었죠~

자, 그럼 닉쿤 백팩과 조지클루니 에스프레소 머신을 갖게될 블로그 식구를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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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벤트] 이상형을 밝히면, 무료 식사권이?


얼마전 인터넷 뉴스에서 배우 조인성이 5월이면 군대에서 제대를 한다는 소식에 콩닥 콩닥 거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의 이상형, 조인성.....그가 오다니!!

누구나 저처럼 이상형은 있는 법이죠. 여러분의 이상형은 누구인가요? 연예인일 수도.. 교회 오빠일 수도.. 어쩌면 같은 회사 동료일 수도 있겠네요. 요즘처럼 햇살 좋은 봄날에 삼청동을 함께 걷고픈 여러분의 이상형과 그 이야기를 공유해볼까요? 추첨을 통해 ERIC KAYSER 삼청 카페 & 다이닝, 식사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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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벤트] 한화리조트 채용 담당자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그동안 한화리조트가 멀리 있다고 느끼지는 않으셨나요?
즐거운 인생을 만들어가는 한화리조트라면, 대학생들과의 소통에도 소홀하지 않는 법이죠!

한화그룹 인턴 채용에 맞추어
한화리조트에서는 공채 인턴 채용 담당자와의 Q&A 시간을 마련했답니다. 페이스북에서 이루어지는
그들의 대화에 귀 기울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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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벤트] '좋아요' 누르면 커피 이용권 무조건 당첨!

한화리조트가 여러분과 이야기하고 추억을 나누기 위해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봄날!

향기 좋은 커피 한잔을 여러분께 선물합니다. 방법은요? 고민하지 말고, 다짜고짜, 그냥 '좋아요'를 누르세요. 한화리조트를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대한 보답이랍니다. I Lik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