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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입사성공기] 신입사원 훈남 3인방 솔직담백 인터뷰

신입사원 정다희, 장성규, 김대호, 김초롱, 강미정, 정유진!

아는 분은 눈치채셨겠죠? 네, MBC 우리들의 일밤, 아나운서 공개채용 신입사원이 키워낸 스타(?)입니다. 여전히 직장, 그리고 취업은 세대를 막론하고 결혼 만큼이나 중요한 일생일대의 과제이자, 자신의 존재감의 증명입니다.


 

MBC 아나운서 채용처럼 거창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바로 한화호텔&리조트 대졸 공채 채용입니다. 몇 천대의 경쟁률을 뚫고 올해도 당당하고 상콤한 신입 사원이 들어왔다고 하네요! (물론 이 모든 것은 제 눈으로 확인하기 전의 소문이었죠 ㅎㅎ)

입사일은 2011년 1월 4일. 그러나 한화리조트만의 조금 특별한 연수 과정 때문에 배치 받은 지 약 한달 남짓 된 풋풋한 2010 하반기 신입사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쪼금 진지 모드로..)

제가 그들은 만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한화리조트 입사를 희망하는 미래의 후배님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랍니다. 어떤 회사나 장점 단점이 있고 개인에 따라서 어떤 대기업도 힘들고 스트레스만 가득할 수 있고, 조그만 회사라도 인생 최고의 즐거움을 줄 수 있기에 여러분과 비슷한 입장인 제가 감히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화리조트도 분명 어떤 분들에게는 꼭 들어오고 싶은 직장일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가 오늘은 2011년 1월 갓 입사한 한화리조트의 하반기 신입사원 3인방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다 읽어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어떤 것이라도 질문 주셔도 되구요, 혹시 응원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열심히 응원해주세요!

MBC 위대한 탄생 기념 티셔츠

 


저희도 이런 거 만들까요..? ^^

 

 

 

신입사원 3인방:
"가족 같은 분위기죠! 항상 먼저 챙겨주시고 모르는 부분도 콕 집어 알려주는 친절한 선배님들께 항상 고맙습니다. 또한 청계천 옆에 있어 따뜻한 날엔 점심 먹고 산책하기 정말 좋습니다. (한화리조트 본사는 청계천 옆에 있답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가장 좋은 점은 맛있는 밥을 많이 사주신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매력은 전국 각지에 있는 한화리조트를 둘러보는 연수입니다. 그 중 마지막 두 달은 한화리조트에서 가장 큰 한화리조트/설악에서 지내며 연수를 받는데 동기들과 돈독해지고 리조트에서 직접 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 같습니다.



박재석: 대학교 때 호텔 경영을 전공했었습니다. 대학교 동안 호텔이나 리조트 경영에 대해서 흥미가 워낙 많았어요.  그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황준: 어렸을 적부터 리조트를 많이 다녀 친숙한 곳입니다. 특히 한화리조트를 많이 다녔습니다. 사실 하고 싶은 일은 증권 쪽이었는데 한화리조트에 다니면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했습니다. 하고 싶은 일과 재미있는 일 중 재미있는 일을 택했습니다.

김승하: 저도 부모님이 여행을 좋아하셔서 많이 다녔습니다. 저는 해외리조트에 더 많이 간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생겼고 손님으로만 다니던 리조트에서 그 반대로 직원의 입장으로 근무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좋은 기회를 얻었죠.



 

 

박재석: 저는 논문을 많이 읽었습니다. 대학 졸업 논문을 쓰면서 자료 수집을 많이 했던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황준: 새로운 스펙을 쌓기보다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부분들에 충실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저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을까 많이 생각했습니다. 또한 가고자 하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많이 수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김승하: 한화리조트가 두 번째 면접이었습니다. 면접은 많이 볼수록 느는 것 같아요. 면접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특히 스터디요! 저는 스터디를 하지 않고 홈페이지나 카페, 책 등을 통해 준비했었습니다. 스터디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료 공유도 하면서 면접 준비도 함께 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박재석: 역시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나이였습니다. 올해로 31이 되었으니 신입사원치곤 나이가 있죠? 그리고 해외에서 직장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한국기업문화와 외국기업문화간의 차이가 클까 걱정했었습니다. 입사해보니 전혀 걱정거리가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준비한 적이 없었던 것도요. 스터디 경험이 있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황준: 저는 대학원을 다녔습니다. 취업 시즌과 대학원 졸업논문 기간이 겹쳐 둘 다 준비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두 개에 모두 집중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김승하: 저희 동기들의 공통사항인 것 같은데요? 저 역시 나이가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나이들이 출중(?)하신걸 보니 역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가봅니다! ^^;;)




박재석: 편안한 분위기에서 인성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로 전공과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을 받았기 때문에 본인의 전공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전공인데 모르면 안되겠죠.

 

황준: 1분 자기소개도 물어보셨습니다. 지원동기와 전공에 대해서도요. 가고 싶은 부서에 대해서도 물어보는데 저는 처음에는 영업을 통해 업무를 익히고 싶다 했습니다. 영업은 기획, 마케팅 등 다른 부서에 있어 기초이니까요. 다행이 전 제가 원하던 영업팀으로 발령 받았습니다.

김승하: 단어의 정의나 의미에 대해 확실히 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의미를 헷갈린다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할 수 없으니까요. 또한 지원자들의 답변에 의해 면접 질문이 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모든 질문에 귀를 쫑긋 세우고 차분히 답변해야겠죠?




황준: 2차 면접과는 다르게 좀 더 딱딱하고 긴장된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첫 질문은 공통질문이었는데 당시의 이슈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저는 4대강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김승하: 황준씨랑 저는 2차 면접을 같이 봤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4대강에 대해 질문 받았죠. 2차 면접도 1차 면접과 비슷하게 인성 면접 위주로 진행되었고 시사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도 물어보셨습니다.

박재석: 저는 G20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엄청 떨렸지만 그렇지 않은 척 연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자신감 있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김승하: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리조트를 실제로 많이 가본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몸소 체험함으로써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면접 때 회사에 대한 애정을 쏟아내었는데 다행히 면접관님들께서 좋은 모습으로 봐주신 것 같습니다.

 

황준: 변화와 열정을 가진 지원자라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공부 등 입사 위해 노력한 저의 경험을 진실되게 쏟아냈던 것이 그 이유인 것 같습니다.

박재석: 자기만의 색깔과 항상 밝게 웃는 모습? 긴장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또한 다른 지원자와 다른 저만의 색을 보여드렸죠.



김승하: "자기 주관이 뚜렷한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신입이라는 이유만으로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만 말하기 보다 장점을 살려 이야기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황준: "밝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렇지만 너무 가벼워 보이지 않는 진중함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완벽히 답하려고 하기보다 솔직하고 편안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박재석: "면접이라 당연히 떨리지만 긴장하지 말고 편안하게 임하세요. 그러다 보면 나의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화호텔&리조트 면접은 다대다로 진행되기 때문에 조를 어떻게 만나느냐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선택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기다리는 동안 조원들과 이야기하면서 오히려 긴장도 풀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할 수 있어 좋은 결과가 나온 것같습니다"

"리조트 훈남 3인방, 그들은 누구인가!"

         회계팀  김승하 사원
 (Montclair State University 경제)
       리조트영업팀 박재석 사원
   (Manchester Metropolitan 
               University 호텔 경영)
     법인회원마케팅 황준 사원
  (한양대학교 대학원
                   기계공학/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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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벤트] 한화리조트가 내 물건을 새 것으로 바꿔준다고?


얼마 전 직장 동료가 소개팅을 나갔더니 직업이 마술사라는 분이 나왔다고 해서 신기해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끔 "이왕 만난 김에 니 가방을 명품백으로 변신시켜달라고 그러지 그랬냐?"라고 웃어댔죠.

어머?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한화리조트 페이스북에서 이루어진대요. 설악과 대천의 전면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한화리조트가 여러분과 함께 변신하고파 놀라운 체인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그럼 저도 이 참에 부팅할 때마다 비행기 이륙소리를 내는 제 노트북부터 갈아치워 버릴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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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봉사활동 현장] 우간다, 그 곳에서 직접 본 아이들의 미소

5월은 워낙 주변에서 '가정의 달'이라는 말을 많이 해서 그런지 부모님과 내 가족에게 더 신경쓰게 되는 때이죠? 이렇게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하면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가족 이외에도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스한 손을 내미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늘 해피타임즈(HAPPY TIMES)에서는 저 멀리 아프리카 우간다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한화리조트 사회 공헌 담당자의 이야기를 나눠볼까해요. 불우 이웃은 꼭 추운 날씨에만 도와야 한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볼까요? 우리 서로 서로 소중하니까요!


아프리카 봉사활동하면 무엇이 생각나세요? 감비아 구호활동에 나섰던 원빈이나 잠비아 마을에 우물을 설치해주던 MBC 일요일 일요일밤의 단비 프로젝트가 쉽게 생각납니다.

 


예전에 월드비전 한비야씨가 무릎팍도사에 나와 극심한 빈곤 속에서 고통 받는 아이들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하다가 눈물을 쏟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 모든 행동들을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는 않죠. 여러분은 어떠세요? 간혹 ‘내가 진짜 불우 이웃’라며 어려운 분들을 외면한 적은 없나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연예인들과 각 방송사들도 세계적으로 '나눔'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또 소개하고 있듯이, 많은 기업들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화 그룹도 역시 그런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인데, 그 중 하나로 아프리카 중동부에 자리잡은 우간다에서 교육 사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 멀리 아프리카에 있는 아이들도 소리내어 책 읽고 싶은 열정이 대단하다고요!


저와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계신 한화리조트 사회공헌 총괄 담당자,공은미 대리님이 지난 4월 아프리카 우간다를 직접 다녀오신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한화 그룹의 많은 사회공헌 담당자들과 우간다에서 어떤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었을까요?


한화리조트의 사회공헌 담당자인 공은미 대리가 방문한 우간다는 카총카 지역은 아프리카 중동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수도 캄팔라에서 동쪽으로 250Km 떨어진 부타레자주 카총카 지역의 무야구 초등학교는 교실이 없어서 비가 오면 500여명의 학생들이 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해가며 공부하고 있던 곳이죠.

우기에는 공부를 못하는 날이 더 많은 환경입니다. 책을 읽고 싶어도,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어도 교실 하나가 없어서 어렵다니……폭우 때문에 학교가 휴교하면 좋아했던 학창 시절을 생각하면 참 부끄럽기도 하고 상상하기 어려운 이야기죠?

한화 봉사단이 주력하고 있는 봉사활동은 교육의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배움의 터전을 마련해주는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주기 위해서 지난해 6월부터 2억원을 지원하고 교실 7칸, 위생 화장실 5칸, 교사 숙소와 교무실을 건축하는 개선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개선 작업 중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가르침의 뜻을 가지고 아이들의 교육을 맡고 계신 현지 교사들의 모습은 또 한 번 현장에 참석한 분들을 부끄럽게 했다고 합니다. 현지 교사들은 교사 숙소가 생기기 전에는 마땅한 숙소와 교무실이 없어 하루 7Km 이상 걸어서 통근을 했다고 하는데, 그 말씀을 들으니 숙연해지더라구요.

봉사단들은 지난 4월 13일에는 학생들의 수업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풍선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드는 아트 수업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었고, 모두 함께 노래를 부르며 하나가 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뜨거운 날씨였지만 학교와 마을 인근에 사랑의 나무를 정성스럽게 심었구요. 

나무가 자라나는 만큼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함께 자라날 수 있다는 너무나 교과서적인 이야기지만, 다녀오신 분들은 그 교과서 같은 믿음을 평생 잊고 살아왔었다며 모두들 눈물 지으셨습니다. 태어난 곳만 다르지 나와 다를 것 하나 없는 아이들 앞에서 나의 조그마한 배려와 관심이 행복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마음이 아프셨던 것이지요.


처음에는 아이들을 만나러 온다는게 조심스러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만나고 보니 아이들의 맑은 눈빛에 금방 반해버렸죠. 공은미 대리에게 가장 인상에 남는 순간을 묻자 '이리나'라는 아이가 본인의 이름을 적어줬을 때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낯선 이방인일 뿐인데 자기 이름을 알려주는 걸 보면서 가슴이 뭉클한 마음이 아직까지 계속 된다고 말하네요.

너무 많은 자선단체와 구호단체가 있고, 많은 기업들이 너도 나도 다 하는 사회봉사 활동인데, 나 하나 하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냐라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삶의 가치, 인간의 존엄성, 그리고 자신에 대한 소중함. 우리는 이 모든 것이 늘 곂에 있는 환경 속에서 살아와서 그 소중함을 아직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아프리카 봉사활동이 좋은 취지라는 것은 알지만 선뜻 참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다녀오신 분들을 보며 느낀 점은, 저도 어서 빨리 서둘러서 저보다 조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분들께 제가 드릴 수 있는 행복과 희망을 드리고 싶어졌습니다.


늘 모든 것은 마음먹기가 어려운 것이지, 한 번 마음먹으면 실천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가능합니다. 오늘 집에 가시면 한 번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가 아닌 사회봉사나 구호활동 참여 등을 검색해보시면 아주 많은 프로그램들이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실거에요. 현지에서 만난 아이들의 맑은 웃음이 많은 것을 배우게 했다는 걸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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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 오픈캐스트 & 모바일 웹 이벤트의 주인공은?!


두. 둥.
한달동안 여러분이 사랑해주신 오픈캐스트 구독 그리고 모바일 웹 이용 후기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도요? 당연히 후끈 달아올랐었죠~

자, 그럼 닉쿤 백팩과 조지클루니 에스프레소 머신을 갖게될 블로그 식구를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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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벤트] 이상형을 밝히면, 무료 식사권이?


얼마전 인터넷 뉴스에서 배우 조인성이 5월이면 군대에서 제대를 한다는 소식에 콩닥 콩닥 거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의 이상형, 조인성.....그가 오다니!!

누구나 저처럼 이상형은 있는 법이죠. 여러분의 이상형은 누구인가요? 연예인일 수도.. 교회 오빠일 수도.. 어쩌면 같은 회사 동료일 수도 있겠네요. 요즘처럼 햇살 좋은 봄날에 삼청동을 함께 걷고픈 여러분의 이상형과 그 이야기를 공유해볼까요? 추첨을 통해 ERIC KAYSER 삼청 카페 & 다이닝, 식사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