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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창립 기념 릴레이 봉사활동 인성밥상 Advanced Class

유난히 길었던 무더위가 끝나고 선선해진 가을이 찾아왔어요. 더위가 사라진 햇볕은 따뜻하고 포근한데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반가운 가을의 햇볕처럼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어요.

 

 

나눔, 협동, 존중, 배려를 배우는

아주 특별한 Class 


 

지난 1025일부터 26일까지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인성밥상 Advanced Class’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이 프로그램은 한화그룹 창립 66주년 기념 릴레이 봉사활동 일환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는데요. 한화 인성밥상은 따뜻한 밥상에서부터 다음 세대들의 인성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마련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만의 특화된 인성교육 사회공헌활동이에요.

이번 활동에는 한화리조트 백암온천, 경주, 해운대 임직원 봉사단을 비롯하여 울진 평해초등학교, 부산 홀트아동복지관 소속 어린이 총 40여 명이 참석했어요. 이날은 인성교육, 인성운동회, 인성밥상(어린이 요리교실)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여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답니다.

특히 한화 인성밥상 집중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친구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치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어요. 또한 사용한 식기들을 스스로 정리정돈하며 협동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하였지요. 유익한 공부를 하였으니 신나게 노는 시간도 가져야겠지요? 이후 아동들은 한화봉사단과 함께 한화리조트 경주 뽀로로 아쿠아빌리지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어요.

한화리조트 경주 박광재 총지배인은한화와 함께하는 인성밥상을 통해 참여한 어린이들이 존중, 배려, 협동, 나눔에 대해 배우길 바란다라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어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2016부터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 성장을 위한 요리 접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함께하는 따뜻한 한 끼 밥상이 존중, 배려, 협동, 나눔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지속해서 전달하고 있어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앞으로도 한화그룹의함께 더 멀리!’ 가치를 기반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 그중 인재육성 차원으로 다음 세대 인성 교육을 위한 사회공헌을 진행해왔는데요. 끝을 모르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사회공헌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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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특별한 사회공헌활동

지난 2017 8,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농촌진흥청과 종가음식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어요. 이에 2018 9월에는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재령이씨 갈암 종가 12대 종부 김호진 종부와 함께한 내림음식 체험을 진행하였는데요. 뒤이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로서 특별한 활동을 하였어요.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에 앞장서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지난 10 24,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한국 고유의 문화 종가의 전통을 계승, 발전 시키지 위한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 활동 시즌 2를 진행했어요. 이번에도 특급호텔 더 플라자와 함께했지요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후원하고, 문화재청, 문화유산국민신탁,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참여했어요. 프로그램 진행 장소가 무척 특별했는데요. 전통문화를 지키자는 취지에 어울리도록 충북 보은의 보성 선씨 우당 선영홍 종가의 고택에서 진행되었답니다. 한국에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과 헝가리 부대사 부인을 포함한 대사관 직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어요.

재령이씨 갈암 종가 12대 종부 김호진 종부와 함께했던 내림음식 체험을 기억하실 거예요. 예부터 선비들이 차를 마실 때 곁들여 먹는다식과 송화가루로 만든 음료송화밀수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었죠. 이번에는 보은 우당 선영홍 종가의 고택을 직접 방문하여 21대 김정옥 종부에게 종가 고유의 내림음식인가오리찜과 꽃의 색감을 표현한화양전등을 직접 배우고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더불어 종가 고택의 대청마루와 안마당 환경정화와 보존활동을 가졌을뿐더러 문화해설사가 보은 우당 선영홍 종가의 역사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하여 참석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어요.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시즌2 사회공헌에 참여한 헝가리 부대사 부인은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한국 고유의 문화인 종가의 고택을 직접 방문하여 내림음식과 그곳만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어서 한국을 보다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어요. 더불어 이런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도 덧붙였어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앞으로도 한화그룹의함께 더 멀리!’ 정신을 기반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를 위해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다음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은 무엇일까요? 앞으로 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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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풍성한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함께 멀리!’라는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상생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요.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고 하는데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우리 사회에 어떤 행복을 나눠주었을까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자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17일 한국 고유의 문화 종가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특급호텔 더 플라자와 함께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는데요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후원하였으며, 문화재청, 문화유산국민신탁,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여 특급호텔 더 플라자에서 진행됐고요. 또 한국에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직원 등 총 50여 명이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지난 2017 8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농촌진흥청은 종가음식 발전을 위한 협약식과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12종가의 가문 내림음식 프로모션을 진행했었는데요이번 활동은 이에 이어지는 후속 활동이에요.

참여자들은 재령이씨 갈암 종가 12대 종부 김호진 종부에게 예부터 선비들이 차를 마실 때 곁들여 먹는다식과 송화가루로 만든 음료송화밀수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더불어 참여자들이 만든 다식은 서울노인복지센터에 기부하였는데요. 소외된 계층의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전통음식을 나누는 활동으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지요.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에 참여한 한 외국인 대학생은한국 고유의 문화인 종가의 종부님을 직접 뵙고 내림음식도 만들어볼 수 있는 경험은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좋은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말했어요. 이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으로 한화그룹의함께 멀리!’ 정신을 기반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를 위해 전통문화인 종가를 보존, 발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라고 덧붙였어요.



여행과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추석맞이 도농상생 볼런투어 



볼런투어란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가 결합된 신조어로, 여가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것을 뜻합니다. 호텔한화앤드리조트는 지난 19, 추석을 맞이하여 한화가족 이웃사랑나눔 볼런투어도 진행했는데요.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화봉사단뿐 아니라 임직원 가족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외국인을 포함한 일반 시민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뜻을 나눴어요. 이들은 일손이 부족하다는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에 자리한 밤 재배 농가를 방문했지요.

이날 봉사단은 땅에 떨어진 밤을 줍고, 활짝 벌어진 밤 열매를 따는 등, 열심히 밤을 수확하였어요.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밤나무를 직접 본다는 즐거움과 일손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뿌듯함이 더해져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고 합니다.

봉사단이 수확한 밤은 총 160kg. 봉사단은 한가득 쌓인 밤을 보며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했고, 농가 주인은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도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고요. 이렇게 여행과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추석맞이 도농상생 볼런투어는 막을 내렸는데요. 하지만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함께 멀리' 가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은 계속될 예정이니,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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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느끼는 낭만 63아트 신규 전시 커피 한 잔

63아트에서 지난 4월 10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렸던 <도시 인상 展>이 성공리에 마무리되고, <커피 한 잔 展>이 시작되었어요. 많은 사람에게 소비되는 커피 문화와 느낌, 행위 등을 회화, 영상, 설치 등 현대미술로 시각화한 전시로, 22명의 작가가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22명의 작가가 커피에 대해 풀어 본 이야기를 함께 관람해 보아요.

 

 

커피에 담긴 모든 것

커피 한 잔 


 

우리나라에서 커피가 처음 소개된 것은 19세기 말이에요. 커피는 서구 문물의 상장이었고, 커피를 마신다는 것은 보통의 사람들은 범접할 수 없는 어떤 공간과 분위기를 소유한다는 의미였어요그 이후 근대기를 거치며 다방과 카페는 문인들과 예술가들의 창작 산실이거나 계층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문학적 기호를 담아내는 하나의 메타포 기능을 했어요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카페와 큰 차이가 있지요? 이제 커피는 일상 속에서 잠깐의 여유를 찾아주는 필수품으로 우리의 곁에 머무르고 있어요.

63아트의 커피 한 잔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파트 1 ‘커피와 수에서는 커피의 소비 경제의 현황을 숫자로 표현했어요. 커피의 생산과 소비와 관련된 다양한 통계와 에피소드를 인포그래픽으로 제시하여, 커피가 실생활에서 차지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것이죠파트 2 ‘커피와 도구에서는 커피를 마시면서 함께 소비하고 욕망하는 다양한 도구들과 음식 등에 주목해요. 커피를 담는 한 잔의 컵은 소비의 문화적 행태를 보여주며, 커피에 곁들이는 디저트는 일상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하는 매개체로 인식되면서 개인적 감정과 기억 등을 동반하는 하나의 문화적 기호로 제시됩니다.

김수연, Table V, 2014, 혼합매체, 16x24x3cm 

송지연, 두 번째 이야기, 2017, 캔버스에 아크릴릭, 2.7x90.9cm


파트 3 ‘커피의 공간에서는 커피와 관련된 공간을 알아볼 거예요. 유럽 문화에서부터 시작된 커피하우스는 문화와 예술의 집결지로서 또한 활발한 토론이 발생하는 공론의 장이었어요. 그러나 오늘날의 카페는 다르죠. 현시대의 만남의 장의 실상을 들여다볼게요.

김병진, Listeners 1, 2017, 캔버스에 유채, 130.3x193.9cm

조은주, Empty Space, 2012, 장지에 채색, 112x146cm

 

파트 4 ‘브랜드의 소비’에요. 커피의 윤리적 소비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이슈인데요. 윤리적 소비란, 소비자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사회 전체의 건강을 생각하며 책임의식을 갖고 소비하는 것을 의미해요. 작가들은 커피 소비의 사회적 기호가 된 글로벌 브랜드의 점령에 대해 주목하였고, 작품을 만들었어요.

전웅, 원더우맘(WonderwoMom)여인을 그리다, 2012, 캔버스에 유채, 72.7x91cm

홍지철, Extremely Aromatic World 1325, 2013, 캔버스에 유채, 커피가루, 아크릴릭 채색, 53x72.7cm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음미 되지 않는 삶은 살 만한 가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커피를 음미하며 우리는 삶의 시간을 음미하는데요. 파트 5 '커피의 시간'에서는 커피 한 잔의 시간이 가지는 의미를 모든 감성으로 느끼고자 합니다.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 휴식, 각성, 명상과 같은 삶의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보고자 해요.

갭웍스, Room, 2018, 영상, 3분 53초 (2)

문제이, Warm Moment, 2018, 캔버스에 아크릴릭, 72.7x90.9cm


한때 악마의 음료라 불리기도 했지만 이제는 우리 삶에 스며든 커피, 그리고 그 커피 한 잔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를 알아보았어요. 63아트 미술관은 신규 전시 오픈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신한카드 결제 시 본인 포함 4명까지 63종합권 40% 할인해 18,000원에 판매해요. 또한 바리스타 자격증 제시 시 63종합권을 40% 할인해주며, 9월 11일(화)부터 10월 31일(수)까지 평일에 개인 SNS에 #63아트, #커피한잔, #전시추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업로드 시 63아트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1+1 혜택을 제공합니다. '커피 한 잔'은 내년 3월 3일까지 전시되오니, 커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꼭 방문하여 관람하시길 바라요! 


 


63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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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0, 한화생명빌딩(63빌딩) 60층


[오픈 시간]

오전 10~오후 10 (매표소 마감 9 30), 연중무휴

 

[입장료]

어른( 19세 이상) 13,000

청소년( 13~18) 12,000

어린이(36개월~ 12세 이하) 11,000

 

[문의]

02) 780-6382

 

이번 전시를 통해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우리의 일상적인 행위 안에 들어있는 상징들과 문화적 기호들을 접하셨을 텐데요. 앞으로 커피를 마실 때마다 '커피 한 잔'에서 보고 느꼈던 것들이 떠오르면서 새롭게 다가올 거예요. 일상을 비일상적으로 만드는 것, 예술이 가진 힘이며 63아트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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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협약 문화재지킴이 1호 기업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함께 멀리'의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뿐 아니라 오랫동안 우리 문화재를 지키는 지킴이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문화유산, 우리가 지킨다

문화재지킴이 1호 기업  


 

한화호탤앤드리조트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문화재 보전·활용·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문화재청 협약 문화재지킴이 1호 기업으로 지속적인 후원과 참여를 이어가고 있어요.

우리나라 문화재는 목조건축물이 많아, 사람의 숨결과 손길을 탈 때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2005년부터 14년째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을 비롯하여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인 중 융릉/건릉, 그리고 전국 리조트 인근 지방 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우리 문화재를 가꾸는데 정성을 쏟고 있어요. 이뿐 아니라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지킴이, 문화유산 활용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재 관람 편의시설 지원 등을 하지요.

작년부터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문화재청, 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 등록문화재 창경궁 대온실(83) 내 식재 기반 조성과천연기념물 후계목(後繼木)’ 보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지킴이 사회공헌활동에는 여러 의미가 있는데요. 궁궐 실내 외 정화 활동을 하여 문화재 보존에 도움이 되는 것뿐 아니라,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우리 문화재를 찾아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재확인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기도 합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을 다음 세대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나갈 계획이에요. 이렇게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이 차곡차곡 모여 우리의 문화재를 더 아름답게 합니다. 이번 주말에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재를 방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