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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이벤트]'박진영 나쁜파티' 콘서트



안녕하세요~^^&
한화리조트 공식 트위터 오픈합니다.(11월17일)

그동안 너무 멀리서 여러분을 그리워했습니다.

지금 바로 트위터를 통해 한화리조트와 친구가 되어 주세요~

한화리조트 트위터 @hanwharesort24  팔로잉+RT 해주시는 분들 중
4분을 추첨하여
(1인2매) '박진영 나쁜파티' 
콘서트 입장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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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의 정체를 밝히다!


- 안녕하십니까, 마케팅지원팀 000입니다.
- 아, 홈페이지 보고 전화드렸는데요, 콘도를 이용하려고 하는데 회원권이 뭔가요? 제가 잘 몰라서..

 홈페이지에 대리님 전화번호를 대표번호로 넣은 뒤, 고객들로부터 이런 문의전화를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 아니, 콘도에 놀러가고 싶으면 인터넷 검색해서 찾아보고 예약하고 놀러가면 되지 회원권은 뭐지?"


저 역시 입사하기 전까지는 '콘도'는 알아도 '회원권'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용하는 것인지 몰랐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회원권'의 정체, 도대체 무엇인지 샅샅이 알아보겠습니다. 

 
1. 등기제 회원권? 회원제 회원권?

회원권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등기제 회원권, 회원제 회원권" 인데요.
쉽게 말씀드리자면, "아파트 매매와 아파트 전세"의 개념을 떠올리시면 훨씬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거예요. 

  • 등기제 회원권 = 아파트 매매권 : 회원 등록 동시에 리조트의 지분을 사게 되는 것. 
  • 회원제 회원권 = 아파트 전세 : 회원 등록하면서 일정의 입회금을 거치, 기간종료시 다시 회수.


2. 그럼 일 년에 몇 박 이용?

회원이 되고 나면 여러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궁금한 점이 바로 숙박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데요, 홈페이지에서 "1/12구좌, 1/17구좌" 라는 표현을 보셨을텐데요, 이해하기 쉽지 않다는 분들이 많으실거예요.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

한화리조트에는 많은 객실이 있습니다. 많은 회원분들도 계시죠. 1/12구좌는 리조트의 한 객실을 12명의 회원이 나눠쓰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1/17 구좌는 17명의 회원이 나눠쓰는 것이죠. 예를 들면, 한화리조트 설악의 5동 502호를 12명의 회원이 1년 동안 나눠 쓰는 개념인 것 입니다. 그럼, 실제 회원이 되었을 때 며칠이나 사용할 수 있는지 계산을 해보면...(이럴땐, 편리한 계산기를 동원하죠^^)

1/12구좌의 경우, 365일을 12로 나누면 30.41이 나옵니다. 즉, 한화리조트에서 1년에 30박을 이용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3. 한화리조트/설악 회원이 되면 설악콘도만 이용한다?

한화리조트 설악 회원이 되면 설악콘도만 이용이 가능한 것 아니냐는 질문도 많은 분들이 하십니다. 하지만, 한화리조트는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장소 곳곳에 12개의 리조트 체인을 두고 있다는 점 아시죠?^^

용인, 양평, 산정호수, 수안보, 대천, 지리산,설악, 평창, 경주, 해운대, 백암온천, 제주도 뿐만 아니라 2010년에 인수하게 된 사이판까지!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모두 회원 자격이 적용된답니다. 

여기서 끝나면 조금 서운하실 뻔 했다는 분들께, 한화리조트 회원에게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63시티와 서울 중심의 최고급 호텔 The Plaza의 식음 및 이용 시설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있다는 점 꼭 꼭 알려드리고 싶네요^^


 어떠신가요?
 제대로 즐겨보려면 제대로된 회원권이 하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슈슈 | 강유리 마케팅지원팀

안녕하세요? 본사 마케팅지원팀 강유리입니다. 한화리조트 가/보/자에서 전하고 싶은 휴식을 통한 자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하겠습니다. 휴식 같은 편안한 글로 일상의 휴식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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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한 직장생활을 위한 필수 '안녕하십니까!'


사람들끼리 만나면 서로 인사를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 하지만 받아서 흐뭇하고 기분 좋은 인사가 있는가 하면 차라리 안 받느니만 못한 불쾌한 인사도 있습니다. 이러한 불쾌감을 느끼게 하는 상황은 보통 동료보다는 직장내의 상하관계에서 발생하죠. 일반적으로 윗사람들은 아랫사람들이 형식적이더라도 상사에 대한 예의를 갖추어 줄 것을 원합니다. 정중한 인사! 바로 그것이 기본 예의의 척도이거든요.

2006년도에 회사에 입사해서 가장 어색했던 것이 예절 교육이었습니다. 회사내에서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안녕하십니까'라는 인사를 한다는 것. 지금은 너무 익숙하고 선후배 상관없이 저절로 튀어 나올만큼 익숙해졌고, 생활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많이 쑥스러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신 신입 사원의 패기로 열심히 인사를 하고 다녔고 출퇴근 시 버스 기사님께도 '안녕하십니까'라고 외칠 정도로 '인사게이지'는 최고조에 달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인사가 왜 중요한지는 직장 생활을 하면 할 수록 더 많이 깨닫게 됩니다.
인사는 내가 속한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대인관계에서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정보가 전무한 경우에는 인사라는 사소한 요소로 상대를 평가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직장생활에서 왜, 그리고 얼만큼 인사가 중요할까. 

걔가 누구야? 아~ 인사 잘하는 애 !

몇 년 전 입사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아 타 부서 팀장님들의 모임에 합석하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팀장님 한 분께서는 놀랍게도 신입사원들을 하나 하나 파악하고 계셨다. "누구는 어떻지?" , "누구는 또 이렇더라.." 신입사원들과 별 상관 없어 보이는 팀장님께서 다른 부서 팀원들까지 관심을 갖고 계신 모습에 상당히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팀장님께서는 이어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직장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뭔 줄 아니?" 

나는 갑작스런 질문에 "네?"라고 반문을 했고 팀장님께서는 말씀을 이으셨죠. 바로 인사가 직장 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된다고 말씀하시며 "다른 팀 선배나 상사들이 너희들이 일을 잘 하네, 못하네, 능력이 있네, 없네. 이런 걸로 판단 할 거 같지? "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윗사람 입장에서는 얼마 되지 않은 신입 사원들은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시며 인사를 잘하느냐, 안 하느냐 등을 통해 보여지는 인성이 우선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잘 모르는 얼굴들이 많이 보이던데, 애들이 인사를 잘 안하더라~ 네가 잘 좀 챙겨~"라는 이야기도 오고 갔습니다. 그때부터 항상 기본 예절에 신경을 쓰면서 생활을 하게 된 기억이 있습니다. 

인사라고 다 같다? 아니죠~

동료들에게는 간단한 목례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상사에게 인사할 때는 다릅니다. 가벼운 시선으로 윗사람과의 눈과 맞춰야 하고 부드러운 미소는 필수! 그리고 적당히 고개와 허리도 숙여 존경하는 모션을 취해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입사 시험을 치를 때 면접관에게 잘 보이려고 했던 약간은 가식적인 인사를 떠올리면 되요. 물론 경력이 쌓이고 나이가 들고 직위가 변하면서 인사하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항상 신입 사원과 같은 경직된 인사를 할 수는 없는 법. 다만 그 당시의 초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면 어디에서도 좋은 평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인사는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것을 판단 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때문에 인사성  밝은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고 기억에도 많이 남게 됩니다. 인간 관계의 형성은 작은 호감과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걸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바른 인사성에 수반되는 부드러운 미소, 직위와 나이를 고려한 다소곳한 고개숙임 만으로도 윤택한 회사 생활은 충분합니다. 

흔하디 흔한 인사. 하지만 너무나 중요한 인사

어린시절부터 학교와 가정에서 쉴새 없이 인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며 살아왔습니다. 하물며 상하 관계가 뚜렷한 직장에서는 어떻겠는가. 윗사람을 존경하고 예의를 갖추는 일은 당연한 일입이다. 더욱이 수백명이 함께 일하는 곳이라면 더욱 그렇죠. 인사를 받아주건 안 받아주건 상관 없습니다. 입맞춤보다 강렬한 진심 어린  우리의 직장 생활을 더욱 화목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장한이가 뽑은 우리 회사 인사왕은 뉴구??


골프마케팅 2팀에 근무하는 이석환 사우
언제나 밝은 미소와 함께 전해지는 진심을 담아 인사하는 모습에 인사왕 선정!

어린왕자 | 장한이 리조트기획팀 
본사 리조트기획팀에서 언론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인블로그와 트위터를 운영하면서 소셜미디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화리조트 블로그를 통해 더욱 Sociable한 마인드를 갖고 즐거운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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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공식블로그 탄생기!

한화리조트의 공식블로그, 가/보/자! 

한화리조트가 갖고 있는 '휴식'의 가치를 통해 지금을 살고 있는 보통의 우리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건강, 일상에서 느끼는 자유를 공감하기 위해 만들어진 한화리조트의 온라인 쉼터...과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Miss J의 24시로 재구성해 봤습니다. 한 번 살펴볼까요?


☞ Good Morning

아이디어 회의는 역시 아침이 최고예요! 오늘의 이슈는 "블로그 네이밍"입니다. 정말 대학 다닐 때 이렇게 공부를 했었다면 하버드도 재수 없이 입학하지 않았을까...하는 엄청난 생각을 하며 달달한 맥* 믹스 커피를 들이킵니다. (왠지 아이디어가 번쩍! 하고 떠오를거 같아서요^^)

쏟아지는 아이디어들,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우리집에 놀러와?
 리조트에 미치다?
 배낭을 메다?  - 맞아... 그것도 럭셔리해 보이는 걸?

 이 때 회심의 미소와 함께 아이디어를 날리는 Mr. K
 "토요일은 방이 좋아!"

☞ PM 2:00

바쁘게 네이밍을 위한아침 회의를 마치고 시간은 어느덧 오후 2시. 

'한화리조트의 최고 장점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화리조트 블로그의 최고 장점은 한 곳에서 천리를 볼 수 있다는 것!

블로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설악워터피아에 파도가 치고, 해운대에 불꽃이 피고, 제주 통돼지가 포동포동하다는 걸 알 수 있죠! Miss J는 오늘도 전국 방방곳곳에 문어발처럼 퍼져있는 블로그 리포터들과 메신저로, 전화로,  트위터로 실시간 대화를 합니다.

"거기! 경주의 똘똘이 스머프! 오늘의 획기적인 뉴스와 이벤트는 무엇입니까?"

☞ PM 5:00

두둥! 결정의 순간!이 다가왔네요.

한 때 미술계의 한 획을 긋고 싶었으나 주변 지인들의 강력한 만류로 꿈을 접어야 했던 Miss J는 한화리조트 블로그 디자인 시안을 선택하려고 하네요.  '아... 떡볶이 먹을까? 순대 먹을까?'보다 더 고민이 되는 이때!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세요?"


☞ 또 다시 Good Morning
 
 
편안한 밤 보내셨나요?
장선생은 오늘 한화리조트 블로그 탄생을 위한 워크샵에 참석한답니다. 전국에 있는 12개 콘도, 5개 골프장, 그리고 설악워터피아까지! 우와~ 총 19명이나 되는 담당자들이 한화리조트 블로그를 위해 이 곳 한화리조트/양평까지..!! 

"한걸음에 슈~웅" 

각각의 자리에서 열심히 했던 우리 사원들, 이제는 '블로그'라는 한자리에서 모두 함께 모여 그동안 하지 못한 이야기와 들려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 준비는 끝났다.

집도 만들고, 가구도 샀고... 또.. 뭐가 필요할까?
빙고! 한화리조트 블로그 탄생을 위한 기념비적 이벤트!
 
리조트 삼행시 짓기? 
한화리조트 방문 사진 찍기?


"Miss.J의 깜찍한 블로그 오픈 이벤트를 만나보세요 ^^" Coming Soon!!


Miss J | 장소영 e-마케팅

"밝고 빛나는 아가씨, 장소영입니다." 이메일 서명으로 사용하고있는 문구처럼 언제나 밝고 빛나는 한 화리조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화리조트의 온라인 쉼터이자 사랑방인 블로그에서 저의 긍정에너지를 마구마구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