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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싱글맘 자립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꽃보다 아름다운 엄마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7꽃보다 아름다운 엄마발대식을 진행했어요. 이는 미혼양육모들이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최근 플로리스트 실습 과정을 마친 싱글맘들이 작품 전시 발표회를 열었다고 해요. 그 따뜻하고 멋진 순간을 소개해 드릴게요.

 

 

플로리스트가 된 엄마를 응원합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엄마 


 

지난 11 16, 15회기의 플로리스트 실습 과정을 마친 싱글맘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화훼기능사 자격 과정을 이수하고 플로리스트로 거듭난 이들이 전시회를 열어서인데요. 이들은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각자 주제를 정하여 작품을 만들었어요.

싱글맘들은 전시회를 찾은 분들께 직접 작품에 대한 해석과 사용한 꽃을 설명하며, 플로리스트로 성장한 모습을 보였답니다. 설명을 직접 듣는 관람객들은 어엿한 플로리스트가 된 이들의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요. 또 전시회장은 향긋한 꽃향기로 가득하여 관람객들은 저절로 웃음꽃이 피어났다고 해요

가장 큰 감동을 느낀 건 플로리스트 실습 과정에 참여한 싱글맘들이죠. 참여자 중 한 분은 늘 배워보고 싶었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시작할 수 없었던 플로리스트 과정을 배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말했어요. 아울러 화훼를 배우면서 심리적으로 안정감도 느끼게 되었다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답니다.

플로리스트가 된 싱글맘 외에도 뛰어난 재주를 가진 싱글맘이 많은데요. 이들이 가진 재능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직원들에게 가르쳐주는 일일 클래스가 열렸어요. 임직원이 직접 과일을 씻고 썰어 만든 달콤한 청귤청과 자몽청은 싱글맘들이 일하는 카페에 기부했고요. 크리스마스 캔들, 천연 샴푸, 립밤 등은 취약계층에 기부해 훈훈한 연말을 만들었어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청소년 내 꿈 찾기 진로교육,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인성밥상 Advanced Class 등 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싱글맘 자립을 위한 꽃보다 아름다운 엄마도 그중 하나인데요삶의 에너지를 나누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사회공헌활동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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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드림플러스 인턴십 모집 청춘, 꿈을 찾아가는 진정한 여행!

2018년의 마지막 달도 어느덧 중반이에요. 기말고사가 끝나고 겨울방학이 시작된 대학생들도 있을 텐데요. 겨울 방학에 무엇을 할 것인가, 내년을 위해 어떤 성장을 해야 할까에 대해 생각해보셨나요?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한화그룹 드림플러스 인턴십을 신청해보세요. 여행은 물론 인턴십도 체험하며 추운 날씨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거예요. 

 


여행을 떠나며 경력도 쌓을 수 있는 

DREAMPLUS TRAVEL CREATOR 


 

한화그룹은 ‘DREAMPLUS TRAVEL CREATOR(이하 트래블 크리에이터)’ 인턴십을 통해 대학생에게 여행과 크리에이티브라는 영역을 동시에 체험하는 뜻깊은 기회를 만들고 있어. 활동 기간인 7주 동안 영상부터 블로그, 카드뉴스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어서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분들에겐 정말 좋은 추억이었다고 해요.

트래블 크리에이터는 여행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요. 선발된다면 7주 동안 콘텐츠 전문 제작가들이 진행하는 교육, 여행레저 분야 스타트업 대표들의 특강 등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콘텐츠 제작 실습 및 발표도 진행하니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트래블 크리에이터를 지원해야 하는 이유는 또 있는데요. 속초, 제주, 거제, 부산, 구례(지리산) 등의 국내 여행(2박 3일)은 물론 베트남과 일본으로 떠나는 해외여행(4박 5일) 일정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여행 비용을 포함하여 1인당 4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니, 꿈꾸던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물론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수 있어요. 

또 한화그룹 계열사 관련 부서 입사 시 서류 전형을 면제해주고, 인턴십 종료 후에도 한화그룹의 다양한 캠페인과 리텐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겨울 방학 동안 취업 준비를 계획 중인 대학생들에게는 기쁜 소식이에요. 2019년 1월 7일부터 2월 말까지 총 7주간 진행되며, 국내/외 대학생이며 여행을 즐기고 여행 관련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니,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DREAMPLUS TRAVEL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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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 자세히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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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창립 기념 릴레이 봉사활동 인성밥상 Advanced Class

유난히 길었던 무더위가 끝나고 선선해진 가을이 찾아왔어요. 더위가 사라진 햇볕은 따뜻하고 포근한데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반가운 가을의 햇볕처럼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어요.

 

 

나눔, 협동, 존중, 배려를 배우는

아주 특별한 Class 


 

지난 1025일부터 26일까지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인성밥상 Advanced Class’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이 프로그램은 한화그룹 창립 66주년 기념 릴레이 봉사활동 일환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는데요. 한화 인성밥상은 따뜻한 밥상에서부터 다음 세대들의 인성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마련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만의 특화된 인성교육 사회공헌활동이에요.

이번 활동에는 한화리조트 백암온천, 경주, 해운대 임직원 봉사단을 비롯하여 울진 평해초등학교, 부산 홀트아동복지관 소속 어린이 총 40여 명이 참석했어요. 이날은 인성교육, 인성운동회, 인성밥상(어린이 요리교실)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여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답니다.

특히 한화 인성밥상 집중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친구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치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어요. 또한 사용한 식기들을 스스로 정리정돈하며 협동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하였지요. 유익한 공부를 하였으니 신나게 노는 시간도 가져야겠지요? 이후 아동들은 한화봉사단과 함께 한화리조트 경주 뽀로로 아쿠아빌리지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어요.

한화리조트 경주 박광재 총지배인은한화와 함께하는 인성밥상을 통해 참여한 어린이들이 존중, 배려, 협동, 나눔에 대해 배우길 바란다라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어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2016부터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 성장을 위한 요리 접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함께하는 따뜻한 한 끼 밥상이 존중, 배려, 협동, 나눔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지속해서 전달하고 있어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앞으로도 한화그룹의함께 더 멀리!’ 가치를 기반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 그중 인재육성 차원으로 다음 세대 인성 교육을 위한 사회공헌을 진행해왔는데요. 끝을 모르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사회공헌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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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특별한 사회공헌활동

지난 2017 8,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농촌진흥청과 종가음식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어요. 이에 2018 9월에는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재령이씨 갈암 종가 12대 종부 김호진 종부와 함께한 내림음식 체험을 진행하였는데요. 뒤이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로서 특별한 활동을 하였어요.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에 앞장서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지난 10 24,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한국 고유의 문화 종가의 전통을 계승, 발전 시키지 위한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 활동 시즌 2를 진행했어요. 이번에도 특급호텔 더 플라자와 함께했지요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후원하고, 문화재청, 문화유산국민신탁,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참여했어요. 프로그램 진행 장소가 무척 특별했는데요. 전통문화를 지키자는 취지에 어울리도록 충북 보은의 보성 선씨 우당 선영홍 종가의 고택에서 진행되었답니다. 한국에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과 헝가리 부대사 부인을 포함한 대사관 직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어요.

재령이씨 갈암 종가 12대 종부 김호진 종부와 함께했던 내림음식 체험을 기억하실 거예요. 예부터 선비들이 차를 마실 때 곁들여 먹는다식과 송화가루로 만든 음료송화밀수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었죠. 이번에는 보은 우당 선영홍 종가의 고택을 직접 방문하여 21대 김정옥 종부에게 종가 고유의 내림음식인가오리찜과 꽃의 색감을 표현한화양전등을 직접 배우고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더불어 종가 고택의 대청마루와 안마당 환경정화와 보존활동을 가졌을뿐더러 문화해설사가 보은 우당 선영홍 종가의 역사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하여 참석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어요.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시즌2 사회공헌에 참여한 헝가리 부대사 부인은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한국 고유의 문화인 종가의 고택을 직접 방문하여 내림음식과 그곳만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어서 한국을 보다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어요. 더불어 이런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도 덧붙였어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앞으로도 한화그룹의함께 더 멀리!’ 정신을 기반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를 위해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다음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은 무엇일까요? 앞으로 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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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풍성한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함께 멀리!’라는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상생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요.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고 하는데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우리 사회에 어떤 행복을 나눠주었을까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자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17일 한국 고유의 문화 종가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특급호텔 더 플라자와 함께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는데요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후원하였으며, 문화재청, 문화유산국민신탁,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여 특급호텔 더 플라자에서 진행됐고요. 또 한국에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직원 등 총 50여 명이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지난 2017 8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농촌진흥청은 종가음식 발전을 위한 협약식과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12종가의 가문 내림음식 프로모션을 진행했었는데요이번 활동은 이에 이어지는 후속 활동이에요.

참여자들은 재령이씨 갈암 종가 12대 종부 김호진 종부에게 예부터 선비들이 차를 마실 때 곁들여 먹는다식과 송화가루로 만든 음료송화밀수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더불어 참여자들이 만든 다식은 서울노인복지센터에 기부하였는데요. 소외된 계층의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전통음식을 나누는 활동으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지요.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에 참여한 한 외국인 대학생은한국 고유의 문화인 종가의 종부님을 직접 뵙고 내림음식도 만들어볼 수 있는 경험은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좋은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말했어요. 이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으로 한화그룹의함께 멀리!’ 정신을 기반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를 위해 전통문화인 종가를 보존, 발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라고 덧붙였어요.



여행과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추석맞이 도농상생 볼런투어 



볼런투어란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가 결합된 신조어로, 여가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것을 뜻합니다. 호텔한화앤드리조트는 지난 19, 추석을 맞이하여 한화가족 이웃사랑나눔 볼런투어도 진행했는데요.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화봉사단뿐 아니라 임직원 가족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외국인을 포함한 일반 시민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뜻을 나눴어요. 이들은 일손이 부족하다는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에 자리한 밤 재배 농가를 방문했지요.

이날 봉사단은 땅에 떨어진 밤을 줍고, 활짝 벌어진 밤 열매를 따는 등, 열심히 밤을 수확하였어요.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밤나무를 직접 본다는 즐거움과 일손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뿌듯함이 더해져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고 합니다.

봉사단이 수확한 밤은 총 160kg. 봉사단은 한가득 쌓인 밤을 보며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했고, 농가 주인은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도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고요. 이렇게 여행과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추석맞이 도농상생 볼런투어는 막을 내렸는데요. 하지만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함께 멀리' 가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은 계속될 예정이니,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