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준비는 필요 없어 지하철 타고 떠나는 서울 근교 여행

여행을 떠나기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갈아입을 옷, 휴대폰 충전기, 화장품 등 챙겨야 할 게 너무 많아서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지칠 것 같아요. 여기에 여행지로 가는 길마저 복잡하면 더 피곤할 텐데요. 몸과 마음 모두 가볍게, 서울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떠날 수 있는 근교 여행지를 알려드릴게요.

 

 

1시간이면 충분한

한화리조트 양평 


 

서울에서 벗어나 기분 전환은 하고 싶지만 멀리 갈 수 없을 때, 한화리조트 양평으로 떠나보세요. 청량리에서 경의중앙선을 타고 약 1시간 가량이면 도착한답니다. 서울에서 벗어날수록 하나둘 보이기 시작하는 알록달록한 나무들만으로도 가슴이 설렐 거예요.

양평은 예부터 맑은 물, 푸른 숲, 그리고 깨끗한 공기로 유명한 곳이에요.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에 자리한 한화리조트 양평은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이에요. 침대에 누워 창문 너머의 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봐보세요. 잠시 눈을 감고 맑은 공기를 들이쉬어도 좋답니다.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싶은 분들은 한화리조트 양평 앞에 자리한 산책길을 이용해보세요. 언덕으로의 산책은 미로광장, 지압로, , 그리고 야생화 등 다양한 테마로 조성된 산책로여서 지루하지 않을 거랍니다. 산책을 했으니 배가 고플 텐데요. 한화리조트 옥천면옥을 방문해보세요. 한우 사골과 양지, 설깃살을 함께 끓인 고소한 국물에 인삼과 다섯 가지 영양 만점 고명을 더하였으니 건강에도 최고예요.



  

한화리조트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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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촌길 188

 

[문의]

031) 772-3811


 


 

뽀로로룸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 


 

용인은 서울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닙니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오산역에 내리세요. 오산역 1번 출구 뚜레쥬르 앞에서 20분 간격으로 도착하는 셔틀버스를 타면 금세 한화리조트 용인이 보일 거예요.

한화리조트 용인은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참 좋은 곳이에요. 우선 서울과 가까워 이동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고요.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뽀로로룸도 있답니다. 벽지와 식기는 물론 장난감까지 뽀로로로 가득 찬 아이들의 천국이랍니다.

여행지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무척 중요한 일이에요. 맛도 있으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드시고 싶으시다면 르그릴을 방문해보세요. 르그릴은 좋은 품질의 고기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구이 전문 레스토랑으로, 국내 한우 명품 브랜드인 안성맞춤 한우로 구성한 1등급 한우모듬을 먹을 수 있어요. 너무나 부드러워 입안에서 고기가 사르르 녹아 없어질지도 모른답니다.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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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봉무로 153번길 79

 

[문의]

031) 332-1122




행복이 활짝 핀

제이드가든 


 

빽빽한 회색 빌딩,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느낄 때마다 우리는 푸르른 자연을 떠올립니다. 잠시 도심을 떠나 나무와 꽃으로 가득한 정원을 걸으며 여유를 느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제이드가든은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부담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지에요. 경춘선인 굴봉산역에 내린 후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제이드가든에 도착한답니다.

방문객센터도 가을로 옷을 갈아입고 우리를 반기고 있네요. 제이드가든 내부로 들어가면 더 그토록 보고 싶었던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어요. 여름의 싱그러움은 사라졌지만 가을 특유의 화려함과 낭만이 가득하답니다.

발치에 쌓이는 낙엽을 한 번, 푸르른 하늘을 한 번 올려다 보세요. 이곳이 서울 근교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쾌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어요. 제이드가든에는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점도 있고요. 올해 12 31일까지 2019년 수학능력시험을 응시한 수험생들이 수험표 지참 시 무료입장 가능하오니, 기분 전환을 위해 방문하기 좋아요.



제이드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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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햇골길 80

 

[문의]

033) 260-8300


서울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았지만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를 알아보았어요. 이번 주말에는 서울이 아닌 곳에서 여유로운 가을을 느껴보세요. 얼마 남지 않았기에 더 오래 기억될 거예요.


    • 안녕하세요, viewport님, 한화리조트 SNS 담당자입니다. 언제나 한화리조트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떠날 수 있는 근교 여행지로 제이드가든이 있으니, 이번 주말에는 이곳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한화리조트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보고 듣고 맛보며 즐기자! 8월 14일, 그린데이에 초록을 즐기는 법

8 14,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그린데이랍니다무더운 여름에 연인과 손잡고 산림욕 하며 보내는 날이라고 하는데요. 그린데이를 맞아 건강하게 초록을 보고, 맛보고, 들으며 즐길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초록을 건강하게 맛보는 법

아보카도 샐러드



숲속의 버터라고도 불리는 아보카도는 비타민과 미네랄, 칼륨이 풍부해 피부 미용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는 건강 과일이에요. 샐러드, 샌드위치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답니다.

아보카도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은 전혀 어렵지 않아요. 먼저 잎채소와 각종 과일을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고 씨를 제거한 아보카도를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샐러드드레싱이나 치즈, 삶은 달걀 등 기호에 따라 곁들여주시면 완성이에요.

푸릇푸릇한 샐러드가 산뜻한 여름을 닮지 않았나요? 초록을 건강하게 맛볼 수 있는 아보카도 샐러드로 그린데이를 즐겨봐요!



 

아보카도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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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아보카도 및 각종 잎채소, 과일



초록을 보고 느끼는 법

담양 죽녹원



하늘을 향해 시원하게 뻗어 나간 초록색 대나무는 보기만 해도 온몸이 맑아지는 기분을 선사해요. 대나무는 실제로 다른 식물보다도 산소를 많이 배출하기 때문에 대나무 숲의 온도는 다른 곳보다 약 5도가량 낮아 선선하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나무의 고장은 바로 담양이에요. 축구장 면적의 약 40배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의 대나무 숲을 보유하고 있죠. 담양 죽녹원은 대숲의 시원함을 느끼며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고 다양한 볼거리와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초록을 보고 느끼기에 제격이에요.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초록을 감상하고 싶다면, 담양 죽녹원에 방문하여 느긋하게 죽림욕을 해보세요. 인근에 이이남아트센터, KBS <1박 2일> 촬영지, 시가문화촌, 한옥 카페 등이 있으니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담양 죽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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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문의]

061) 380-2680



초록을 보고 들으며 즐기는 법

제이드가든 숲 해설 프로그램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가든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정원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곳이에요. ‘숲속의 작은 유럽이라는 말처럼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정원을 감상하실 수 있죠.

아름다운 정원과 다양한 수목을 감상만 하는 것도 좋지만, 전문 숲 해설사분들의 해설을 들으며 산책하면 초록을 더 풍성하게 즐기실 수 있겠죠? 제이드가든 숲 해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이 되므로, 방문 2주 전에 예약해주셔야 한답니다.

바로 오늘, 그린데이를 맞아 숲 해설자들에게 계절에 맞는 수목원의 식물들의 이름과 관련 스토리를 들으며 뜻깊게 초록을 보고 들어보도록 하세요.




제이드가든 숲 해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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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햇골길 80

 

[요금]

해설사 1인당 70,000

(해설사 1인 기준 20명 내외 진행 가능)

 

[문의]

033) 260-8312

 

그린데이에 산뜻하게, 신선하게 초록을 즐기는 법을 알아봤어요.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나기 위해 초록으로 힐링해보세요!

영원히 기억하는 추억 여름밤에 떠나는 특별한 여행 야간출사 BEST 3

해가 중천에 뜨는 낮에는 덥지만,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요. 저녁이 시원하다는 건, 그만큼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는 뜻이겠지요? 서늘한 여름밤, 특별한 추억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야간출사 가기 좋은 곳 BEST 3를 알려드릴게요.

 

 

선조들이 만든 아름다움

경주 동궁과 월지


 

신라 왕궁의 별궁터이며 안압지로도 유명한 이곳의 정식 명칭은 동궁과 월지에요. ‘달이 비치는 연못이라는 뜻의 월지로 불렸을 정도로 야경이 뛰어나지요.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이할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을 만큼 건물도 아름다워요. 또 이곳에는 신기한 비밀이 숨겨져 있답니다. 연못 가장자리에 굴곡이 있어, 어느 곳에서도 못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좁은 연못을 넓은 바다처럼 보이도록 고안한 옛 선조의 지혜가 참 반짝이지요?

천천히 걸으면 모두 둘러보는데 1시간 정도 걸리는 동궁과 월지. 옛 조상들이 누렸던 아름다운 야경을 보러 떠나보실까요?

 

 

 

동궁과 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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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517

 

[문의]

054-750-8655

 

 

가장 한국적인 멋

창경궁

 

 

조선의 흥망성쇠를 함께한 왕실 공간이자 가장 한국적인 궁이라는 평을 받는 창경궁. 또 대온실까지 개방해 많은 이가 가고 싶어 하는 곳인데요. 올해도 창경궁의 야경을 볼 수 있답니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11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에요. 해가 길어지는 여름인 6월부터 8월까지는 특별히 오후 7 30분부터 10시까지 궁내를 거닐 수 있어요.

창경궁의 정전인 명정전은 현존하는 궁궐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라고 해요. 밤이 되면 명전전으로 향하는 계단 옆에 불이 켜지며 장관을 이룬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야경을 내 카메라 속에, 내 기억 속에 저장! 해야겠지요?

 

 


창경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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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85

 

[문의]

02) 762-4868

 

 

숲속에서 보는 아름다운 빛의 축제

제이드가든



제이드가든은 밤마다 화려한 축제가 열린다는 사실, 아시나요? 바로 야간 개장, ‘Elegant Lighting Festival’이에요. 낮에는 햇빛을 받으며 싱그럽게 웃어주는 꽃과 나무들이 밤에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내뿜으며 우리를 반겨준답니다.

제이드가든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황홀한 야경이 펼쳐져요. 방문객 센터 건물 외벽에 빛을 이용한 다양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영상을 보고 있으면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요.

길목에 설치된 조명은 우아한 달빛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뤄요. 저절로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하는 아름다운 장관이 끊이지 않는답니다.




제이드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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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햇골길 80

 

[문의]

033) 260-8300

 

서늘한 여름밤, 야간출사 가기 좋은 곳 BEST 3를 알아보았어요. 호수에 비친 달빛이 아름다운 동궁과 월지, 조상들의 멋이 살아있는 창경궁, 다양한 식물들과 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제이드가든까지. 이번 여름, 어디로 야간출사를 떠날 생각이신가요?


 

 


제이드가든이 추천하는 6월에 가장 예쁜 꽃

혹시 KBS 예능 <12>을 좋아하시나요? 지난 10일 방송된 <12>에 제이드가든이 나왔답니다! 아름다운 제이드가든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실제로 방문하시면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예쁘답니다 :) 특히 이맘때 더 아름다운 꽃들이 있어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제이드가든의 가드너가 추천한 6월에 가장 예쁜 꽃,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별에서 피어난 커다란 희망

라티플리아칼미아



 

미국의 진달래라고도 불리는 칼미아속이에요. 파라솔처럼 오목하게 핀 모습이 앙증맞고 예쁘죠. 꽃 안쪽에 자주색 반점과 바깥으로 휘어 자란 수술이 특이하답니다! 칼미아 속에는 여러 종이 있는데, 사진 속 꽃은 라티폴리아 종이에요. ‘폭이 넓은 잎을 가진이라는 뜻이죠.

라티폴리아칼미아는 5~6월에 활짝 펴 가장 예뻐요꽃이 피기 전 봉오리일 땐 마치 별 같은 모양이죠. 꽃말은 커다란 희망인데요, 조그만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 하나의 큰 다발을 만드는 모습과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 옛날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이 꽃의 나무로 숟가락을 만들었다고 해서 스푼 나무라고도 부른답니다!

한 줌의 팝콘 같은 라티폴리아칼미아는 제이드가든의 론도덴드론 가든에서 볼 수 있어요. 이곳에선 칼미아 외에도 양치 식물류와 만병초, 이름이 재미있는 노루오줌류 등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

 

 

스머프가 생각나

스피카타베로니카 '울스터 블루 드워프'



영어로는 스피카타베로니카 '울스터 블루 드워프’(Veronica spicata 'Ulster Blue Dwarf'), 우리말로는 꼬리풀. 둘 다 꽃의 모습에서 유래한 이름이에요. 40~60cm 길이까지 파란 꽃을 피우며 길쭉하게 자라는 모양이 파란 난쟁이 혹은 꼬리처럼 보였나 봅니다 :)

스피카타베로니카 '울스터 블루 드워프는 늦봄부터 한여름까지 오랫동안 꽃을 피워요. 꽃이 풍성하게 핀 6월에 가장 예쁘죠! 줄기는 곧게 서고, 잎은 길고 뾰족하게 자란답니다. 잎을 자세히 보면 끝이 톱니모양으로 된 것도 알 수 있어요.

스피카타베로니카 '울스터 블루 드워프는 고산온실에서 볼 수 있어요. 고산온실은 알프스, 희말라야, 백두산 등 고산지역에서 자라는 다양한 국내외 식물을 수집한 곳이에요. 고산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놓았답니다.

 

 

이것이 진정한 꽃미모

히브리다말발도리 '스트로우베리 필즈'


 

꽃 중엔 모양만큼 이름도 예쁜 것들이 많죠히브리다말발도리 '스트로우베리 필즈' 역시 그런 꽃 중 하나에요. 이름을 알고 꽃을 들여다 보면 정말 작은 딸기밭을 보는 느낌도 들어요.

히브리다말발도리 '스트로우베리 필즈'는 꽃잎 안 쪽이 흰색이고 잎 끝으로 갈수록 진홍색으로 물들어요. 5~6월에 피어 꽃미모를 발산하죠

제이드가든의 영국식보더가든에 가시면 히브리다말발도리 '스트로우베리 필즈'를 보실 수 있어요. 영국식보더가든은 제이드가든의 랜드마크와도 같은 방문자센터 앞에 위치해 있어요. 잘 손질된 잔디와 나무들 사이에 요정처럼 피어 있는 히브리다말발도리 '스트로우베리 필즈'를 발견하실 수 있을 거에요 :)

 



제이드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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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햇골길 80

 

[이용시간]

09:00~19:30

*야간개장시 22시까지 운영

*야간개장 날짜 확인하기>>

 

[입장료]

어른: 8,500원

중고생: 6,500원

어린이: 5,500원

경로우대: 6,500

장애인/국가유공자: 6,500원

지역민(춘천시민, 가평군민): 6,500원

 

[문의]

033) 260-8300


제이드가든의 6월 꽃을 소개해드렸어요. 그냥 봐도 예쁘지만 이렇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답니다! 6월이 가기 전에 제이드가든에서 실제로 이 꽃들을 감상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물 소리 들리는 여행지

언제 이렇게 날이 더워졌지?’ 싶을 정도로 낮엔 온도가 정말 높죠. 이럴 때면 물가에 가서 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지는 것 같아요. 시원한 바람과 정신까지 맑아지는 차가운 물이 아른거리네요 T-T 물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을 것 같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청아한 물소리가 매력적인 여행지 세 곳을 골라보았습니다 :)

 


도심 속 물가에서 즐기는 짧은 피서

청계천

 

 

서울시민이라면 출근길마다 지나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청계천입니다! 거리도 가깝고 교통도 편리하지만 정작 청계천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 적은 별로 없죠. 한 번쯤 천천히 걸으며 청계천의 매력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건물들이 우뚝우뚝 솟은 사이에 졸졸 흐르는 청계천을 보면 한결 상쾌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청계광장에서 출발해 종로의 세운상가까지 걸으며 오래된 서울의 모습을 둘러봐도 좋고,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바람을 쐬어도 좋답니다.

10월까지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에 한국관광공사 앞에서 밤도깨비야시장도 열려요. 반짝반짝 불 밝힌 청계천과 시원한 바람, 맛있는 음식들, 아기자기한 상품들까지. 서울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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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 종로구 창신동

 



나룻배가 어울리는 풍경

양평 두물머리


 

양평 두물머리는 물가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명소에요. 사계절의 모습이 모두 달라 어느 때나 여행객들에게 사랑 받는 곳이죠. 갈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준답니다. 고요하게 물결치는 호수와 그 위에 띄워져 있는 나룻배 한 척이 고즈넉한 풍경을 만들어내죠.

출사지로 유명한 곳인 만큼 이런 포토존도 있답니다. 두물머리는 두 물줄기가 만나는 곳으로 원래는 나루터 역할을 했어요. 팔당댐이 생기면서 육로가 만들어져 나루터의 기능은 잃어버리고 지금은 관광명소가 되었답니다.

두물머리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에 한화리조트 양평이 위치해 있어요. 두물머리를 포함해 여러 관광지를 구경하고 한화리조트 양평에서 쉬면 훌륭한 12일 여행이 될 것 같네요 :)

 



두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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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시원하게 수선화 사이를 가로지르는

제이드가든 스트림가든


 

어릴 때 봤던 동화책을 떠올려보면, 꽃밭 사이로 시냇물이 졸졸 흐르고 그 주위를 주인공이 뛰어다니는 그림이 생각나요. 제이드가든의 '스트림가든'에 오시면 책에서 보던 정원을 직접 보실 수 있답니다 :)

스트림가든은 방문객 센터 옆에서 출발해 개울을 따라 길게 이어져 있어요. 개울 물이 푸른 잔디밭 사이를 시원하게 가로지르고, 앙증맞은 수선화가 개울을 따라 길게 피어있답니다. 노루가 폴짝 뛰어나올 것 같은 풍경이죠. 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개울을 따라 걷고 싶어지네요.

제이드가든엔 스트림가든 말고도 아름다운 정원들이 많답니다. '수생식물원'에선 시원스럽게 뻗어 나오는 분수와 호수 주변의 수생식물들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제이드가든은 걸어서 가로지르면 한 시간 가까이 소요될 만큼 넓어요. 이곳 저곳 탐방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어릴 때 읽었던 동화를 떠올리며 걸으면 더 즐거울 것 같네요 :)




제이드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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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산 111번지


[이용시간]

9:00~19:30

*야간개장 시 22시 까지 운영


[입장료]

어른 8,500원

중고생 6,500원

어린이 5,500원


[문의]

033) 260-8300


초여름 더위를 잊기에 제격인 곳들을 소개해 드렸어요! 물소리 들으며 마음까지 시원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